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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월비, 영비 덕분에 강제 소환..'관찰자' 일상 모습 공개

사진=스월비 SNS
래퍼 스월비가 영비와 윤비의 디스 배틀에서 강제로 소환된 가운데, '관찰자'로서 일상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월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관찰자는 관찰을 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밖에도 스월비는 활발한 SNS 활동을 통해 자신의 일상 모습을 공개, 개성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6일 오후 방송한 Mnet '쇼미더머니8' 크루 디스 배틀에서 영비는 윤비와 불꽃 튀는 경쟁을 펼쳤다.

특히 영비는 같은 소속사인 윤비와 스월비를 묶어 언급, 자신과 재키와이와 비교하며 디스 랩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방송 이후 영비와 윤비는 물론이며, 재키와이와 스월비까지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쇼미더머니8'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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