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피아니스트 박소현 독주회 11일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피아니스트 박소현


피아니스트 박소현의 독주회가 11일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린다.

대구문화재단 4기 청년예술가로 선정된 박소현은 영감(Inspiration)이란 주제로 독주회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열린 첫번째 시리즈에서는 'Scene of Piano'란 주제로 연주회를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La Danse’라는 제목으로 바흐의 ‘파르티타 BWV 826’, 라벨의 ‘우아하고 감상적인 왈츠’, 쇼팽의 ‘마주르카’와 ‘폴로네이즈’를 통해 피아노 선율과 춤에 대한 영감을 관객에게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박소현은 경북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북대 음악학과 전체 수석 입학 및 졸업, 서울대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그리고 경북대 박사과정 재학 중 도독해 독일 퀄른국립음대에서 음악 석사 과정 학위를 취했다.

전석 2만 원. 문의: 010-9438-8960.

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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