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에서 치과기공계 최대 국제학술잔치 열려

23일부터 26일 엑스코에서, 전국 치기공전문가 1만 여명 참가

대한치과기공사협회 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 2019(KDTEX 2019)가 23~25일 엑스코에서 열린다.

‘4차 산업혁명과 치과기공의 융합’을 슬로건으로 기존의 심미, 교정 등의 강좌에 3차원 프린팅 세션과 악안면 보철 강좌를 추가해 최신 치과기공술과 재료의 최신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등 30여 개 강연이 진행된다.

악안면보철작품 전시도 마련되고 학생실기경진대회는 석고조각, 왁스업, 교정장치, 인공치아배열 등의 4개 분야로 열린다. 전국 치기공전문가 1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김양근 대한치과기공사협회장은 “치과기공 기자재전시회는 업체마다 새로운 기술과 재료를 소개한다”고 말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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