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당직변호사

▲19일 임수희 ▲20일 임재홍

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창원기자

장엄송

장엄송 / 문인수세 사내는 친하다. 작당이 아니라 모국어처럼 합수처럼 친하다. 1955년생,
2019-12-15 14:43:19

애가

애가/ 엄원태 이 저녁엔 노을 핏빛을 빌려 첼로의 저음 현이 되겠다/ 결국 혼자 우는 것일
2019-12-12 15:19:3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