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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바쁜 얼음공장’



대구 낮 최고 기온이 35.4℃까지 오르며 폭염특보가 발효된 13일 오후 대구 서구 한 얼음 공장에서 직원이 135㎏짜리 대형 얼음을 옮기고 있다. 이 공장은 최근 하루 250여 개의 주문량을 소화하고 있다.

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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