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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발광 17세', '비긴 어게인', '범블비' 헤일리 스테인펠드 '급 성장'

사진=헤일리 스테인펠드 SNS


영화 '지랄발광 17세'(감독 켈리 프레몬)가 오늘(30일) 오후 12시 30분 채널CGV에서 방송되며 주인공 '헤일리 스테인펠드'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헤일리 스테인펠드는 2010년 영화 '더 브레이브'로 데뷔해 '비긴 어게인', '범블비' 등에 출연해 헐리우드의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특히 데뷔작인 '더 브레이브'는 15,000: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발탁돼 14세의 나이에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헤일리 스테인펠드는 연기뿐만 아니라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또한 휩쓸었다.

지난 '2018 MTV EMAs'에서는 자신이 직접 참여한 영화 '범블비'의 OST 'Back To Life'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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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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