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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황금정원', 첫 회부터 파격전개… 막장스토리로 '화제'

사진=MBC 방송화면


지난 20일 첫 방송된 MBC 주말극 '황금정원(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제작 김종학프로덕션)'이 첫 회부터 '막장스토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황금정원'은 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은동주(한지혜 분)가 자신의 진짜 삶을 찾아내기 위한 과정을 담은 미스터리 휴먼 멜로 드라마다.

사비나(오지은 분)에게 이름을 빼앗기고 고아로 자란 동주는 돈을 모으기 위해 행사가수 알바를 뛰다 사비나와 호텔 룸 바에서 맞딱뜨리게 된다. 첫 회부터 두 사람의 만남과 새엄마 신난숙(정영주 분)과의 충격적인 재회 등이 연이어 등장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은 2회 기준 수도권시청률 7.4%를 기록했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8%까지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황금정원'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에 4회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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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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