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코레일 대구본부, 하계 특별수송 기간 운영

동대구역 전경.
코레일 대구본부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음달 18일까지 하계 특별 수송 기간을 운영한다.

특별 수송 기간 중 광복절 당일에는 경부선 KTX를 10회 추가 운행한다.

21일 코레일 대구본부에 따르면 수요 집중기간(29일∼8월2일)과 광복절 연휴기간(8월15~16일)에는 서울∼신해운대 ITX-새마을 열차를 14회 증편 운행, 총 24회 열차를 추가 운행한다.

피서객의 편의증대를 위해 망상해수욕장(매일, 8회)과 봉화 분천역 산타마을(주말, 1회)도 임시정차 한다.

신화섭 코레일 대구본부장은 “이번 하계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한 열차 이용을 위해 여객편의시설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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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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