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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은퇴 생각할 정도로 안좋았던 건강·서현 팔짱 거부 등 태도 논란까지

사진=오앤엔터테인먼트 SNS


배우 김정현이 박지은 작가의 신작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연출 이정효, 극본 박지은)으로 1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목을 끌고 있다.

과거 MBC 드라마 '시간'에서 서현과 함께 출연했던 김정현은 건강상의 문제로 드라마에서 중도 하차했다.

당시 김정현의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는 김정현이 드라마 촬영기간 내내 수면 장애와 섭식 장애로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냈다며 치료를 병행해 드라마를 끝까지 마무리하고자 했으나 계속해서 악화되는 건강 상태로는 더 이상의 촬영이 힘들다고 판단해 하차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김정현은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도 당시 상대역이던 서현과의 팔짱을 거부하는 행동과 질문에 대한 대답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성의 없는 답변, 시종일관 무표정으로 임하는 태도 등으로 논란을 빚었던 바 있다.

이후 김정현은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며 직접 근황을 전하는 등 복귀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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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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