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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윤 '음주운전 방조'에… 방송예정인 '멜로가 체질' 하차요구까지 빗발쳐

사진=디시인사이드 '멜로가 체질' 갤러리


배우 오승윤이 동승하고 있던 여성의 음주운전을 방조한 혐의로 현재 출연중인 MBC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의 하차는 물론 오는 7월 방송예정인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 하차요구까지 사태가 커지고 있다.

오늘(12일) 디시인사이드 '멜로가 체질' 갤러리에서는 '오승윤 하차 성명문'을 올렸다.

해당 성명문에는 "물의를 일으킨 오승윤은 드라마에서 하차하는 것이 지극히 바람직하다 판단하기에, '멜로가 체질' 제작진 측에게 배우 오승윤의 하차를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라고 적혀있다.

네티즌 또한 "드라마 시작 전이라 차라리 다행", "빨리 하차 시켜라", "고심할 거리도 아니다"는 등의 동의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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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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