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오늘(12일) '초복'은 '삼계탕' 먹는날… 진짜 몸보신 효과 있을까

사진=클립아트코리아


7월 12일은 '초복'으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다.

삼복 가운데 첫 번째 날인 초복은 작은 더위를 의미하는 소서와 큰 더위를 의미하는 대서의 사이에 있는 날이기도 하다.

이날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을 알리는 날로 더위를 이겨내고 몸보신을 위해 보양식을 먹는 문화가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이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삼계탕'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삼계탕은 피로회복과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적으로 알려졌으며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여 항암 효과도 뛰어나다고 전해진다.

또한 심혈관 질환 개선과 소화 기능 향상도 도와준다고 해 보양식으로 인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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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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