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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요금 120만원에서 촉 발동… 영화 '범죄의 여왕' 무슨내용?

사진=네이버영화


오늘(5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영화 '범죄의 여왕(감독 이요섭)'이 올라와 화제다.

2016년 개봉한 '범죄의 여왕'은 배우 박지영이 주연으로 조복래, 김대현 등이 출연한 독립영화이다.

4억이라는 저예산으로 캐릭터 하나하나를 생동감 있게 잘 표현해낸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명작'으로도 손꼽힌다.

'범죄의 여왕'은 고시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살인 사건을 다룬 이야기로 아들이 사는 고시원에서 수도요금이 120만원이나 나오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미경(박지영 분)이 나서게 된다.

하지만 단순히 수도세가 많이 나온게 아니라는 '촉'이 발동되고 자신도 모르게 범죄에 깊게 연루되어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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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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