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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재중, 과거 일본방송에서 입은 자켓에 '욱일기'? 박유천 이어 논란의 연속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13일 방송 TV조성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에 그룹 JYJ의 김재중이 패널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10년 만의 예능 출연에 김재중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며 과거 김재중이 일본방송에서 입고나온 자켓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김재중이 일본방송에 입고 나온 쟈켓 디자인' 이라는 글에 첨부된 사진에는 김재중이 '욱일기'가 그려진 자켓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네티즌들은 '저게 욱일기인지 모르고 입은것도 문제고 알고 입은것도 문제다', '그냥 일본에서 영원히 살아 한국오지말고' 등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다.

한편 같은 멤버인 박유천은 전 연인 황하나와 함께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하고 이 가운데 일부를 수차례에 걸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황씨의 오피스텔 등에서 투약한 혐의로 지난 14일 경기 수원지법에서 첫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공판에서 박유천은 법정서 오열하며 "팬과 가족, 지인들에게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 제가 평생 큰 죄를 지었지만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다. 앞으로는 누릴 수 있는 최소한의 자유를 잃지 않도록 잘 살겠다"는 내용의 반성문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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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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