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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논란에 일본서 여성과 밀회 소식 재조명… 네티즌 “역대급 tmi”

사진=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오늘(5일) 대전 대덕구청이 방송인 김제동을 1시간30분짜리 강연에 강사로 초청하며 1550만원을 쓴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김제동이 일본에서 밀회의 여성을 만났다는 소식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 소식은 지난 1일 오후 MBC 기자 출신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강용석 변호사, 김용호 기자가 진행하는 유튜브 방송 '가로세로 연구소'에서 '단독, 김제동 도쿄 밀회 현장 포착'이라는 영상을 공개하며 알려지게 됐다.

강용석 변호사는 "김제동은 주말에 자주 여행을 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어딜 그렇게 다니는지 한 제보자의 제보를 통해 알 수 있었다"고 말했으며 김세의 대표는 "제보자도 마침 같은 비행기를 타게 돼 하네다 공항에서 내린 김제동을 따라가보니, 그곳에는 핑크색 옷을 입은 한 미모의 여성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김제동은 이 여성과 희희덕거리며 함께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소식을 전해들은 네티즌들은 "역대급 tmi네", "뭘 하든말든 왜저래", "올해 본 쓰레기 기사 TOP3안에 든다" 등 어처구니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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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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