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미디어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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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다른 여성과의 사이에서 혼외자가 있다고 고백하며 부인인 노소영 관장과 이혼하겠다고 밝힌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T&C) 재단 이사장과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동거인으로 알려진 김희영 이사장과 최 회장은 2010년 딸을 낳았으며 2017년 티앤씨(T&C) 재단을 설립했다. 최 회장의 T와 김 이사장의 영문 이름인 클로에의 C 글자에서 따왔다고 전해졌다.

이에 현재 이혼 소송 진행 중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61년생인 노소영 관장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로 1988년 최 회장과 결혼했지만 2018년부터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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