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 달성군 일자리 만남의 날 개최

대구 달성군청이 17일 현풍읍 달성군민체육관에서 일자리창출을 위한 ‘2019년 달성 스타일 일자리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대동금속, 평화산업, 태경농산, 샤니, 이수페타시스, 진명산업, 평화오일씰공업 등 달성지역 내 40개 기업체가 참여한다.

이들 참가 기업은 생산직 161명, 총무·영업 등 관리직 58명, 공무·전기 기능직 16명 등 모두 235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또 달성1차산업단지관리공단을 비롯해 달성고용복지센터, 대구경북고용복지연구원, 달구벌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지역 소재 유관기관단체도 함께 한다.

이날 구인·구직 면접채용과 함께 구직자를 위한 노무 상담, 드론체험관 및 홍보관 설치 운영, 금연클리닉 및 건강진단 등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김문오 군수는 “이번 행사가 구직자에게 폭넓은 취업기회 및 다양한 맞춤형 고용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체에는 지역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달성군청은 17일 현풍읍 달성군민체육관에서 일자리창출을 위한 ‘2019년 달성 스타일 일자리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행사 모습.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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