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보헤미안 랩소디’ 듣게 되나… ‘퀸(QUEEN)’ 2020년 내한 확정

전 세계적으로 2억 장이 넘는 누적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살아있는 전설 퀸(QUEEN)의 첫 단독 내한공연이 확정됐다.

오늘(16일) 현대카드는 2020년 1월 18일,19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독 내한공연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현대카드 관계자는 "25번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전설적인 밴드 퀸의 시대를 초월한 명곡들을 폭발적인 라이브로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 공연의 티켓은 스탠딩 R이 165,000원, 스탠딩 S가 154,000원이며 지정석은 VIP석이 187,000원, R석이 176,000 원, S석이 154,000원이며 A석과 B석은 각각 121,000원과 110,000원이다.

모든 티켓은 현대카드로 결제 시 20% 할인(1인 최대 4매) 혜택이 제공된다.

티켓은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판매되며, 현대카드 소지자는 사전 예매를 통해 오는 6월 13일 정오 구매 가능하며 일반 예매는 6월 14일 정오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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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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