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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AOA 탈퇴하며 SNS 게시물 전부 삭제… 추측 금물

사진=민아 인스타그램


걸그룹 AOA에서 민아가 탈퇴하고 설현 등 5인 체제로 재계약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AOA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오늘(13일) "AOA 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와 팀 유지와 재계약에 뜻을 모았다"며 "재계약을 마친 5인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지난 7년간 함께 해온 민아는 멤버들, 회사와 논의 끝에 새 꿈을 펼치고자 다른 길을 가기로 했다"며 "민아의 선택을 존중해 계약 종료와 팀 탈퇴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날 민아는 자신의 SNS 게시물은 전부 삭제된 상태지만 팔로워 수는 여전히 표시되어 있다. 게시물 삭제에 대해서는 AOA 활동을 정리하고 새롭게 시작하기 위할 것이라는 추측이다.

민아(본명 권민아·25)는 AOA 활동과 배우 활동을 병행해왔다. 드라마 스페셜 '사춘기 메들리' 출연을 시작으로 '참 좋은 시절' '꽃할배 수사대' '모던파머' '식신로드' '부탁해요 엄마' '클릭유어하트' '병원선' '추리의 여왕 시즌2'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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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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