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상의, 제조물책임보험료 최대 100만원 지원

대구업체 대상, 보험 가입 후 지원금 신청서 제출해야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는 제조물책임(PL)보험료 20%(최대 100만 원)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지역기업 생산품에 대한 품질 보증과 제품 결함으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에 대해 사전에 대비하자는 취지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상 소재지가 대구인 업체에 한한다. 대구상의를 통한 단체 보험 가입 후 지원금신청서를 제출하면 서류검토 후 다음달 지원금이 지급된다.

대구상의와 대구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신청서를 다운받아 신청하면 된다.

제조물책임보험은 자동차부품, 금속제조 및 가공, 의료기기, 수출업체(전체업종)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기업은 제조물 책임보험에 가입해 안정된 경영을 유지하고 국제경쟁력 강화를 높일 수 있다. 문의: 053-222-3107.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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