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일반

농촌지도직 이모저도

◆2018년 농촌지도직 공무원 현황

-국가직: 농촌지도관 45명(여성 14명), 농촌지도사 55명(여성 15명).

-지방직: 농촌지도관 400명(여성 63명), 농촌지도사 3천708명(여성 1천403명).

◆농촌지도직 공무원 직류(분야)

농업, 농업경영, 임업, 잠업, 원예, 축산, 가축위생, 농촌사회, 농업기계, 농업토목, 농촌생활.

◆농촌진흥청 조직과 2019년 주요 업무

농촌진흥청에는 운영지원과를 비롯해 기획조정관, 연구정책국, 농촌지원국, 기술협력국 등이 있으며 산하기관으로 국립농업과학원, 국립식량과학원,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국립축산과학원이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는 농업유전자원센터, 국립축산과학원에는 가축유전자원센터가 있으며 정무직 및 고위공무원 22명, 연구직 공무원 1천183명, 지도직 공무원 100명, 행정직 공무원 262명 기타 318명 등 총 1천885명이 근무한다.

-스마트농업 기술 개발 및 확산: 한국형 스마트팜 보급, 로봇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농업기술 개발.

-농업과학기술을 이용한 미래 성장 동력 창출: 종자개발과 유전체 빅데이터구축, 농식품 자원을 활용한 건강 신소재 개발.

-기후변화 대응과 식량 안정생산 기반기술 확대: 기상 재해 조기경보서비스 확대, 쌀 생산 조정과 가공산업 활성화.

-안전하고 건강한 농축산물 생산: 친환경 안전먹거리 공급, 가축질병 예방체계 확립, 농자재 안전관리.

-품목별 경쟁력 제고 기술 확대: 신품종 육성 보급, 가축 개량, 농산물 수출 확대 기술 지원.

-글로벌 농업기술협력 강화: 해외농업기술협력사업 추진.

-농업·농촌 활력화 지원: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및 신기술 보급, 미래농업인력 양성.

-사회적 농업 지원기술 확산: 농촌 환경개선과 농업인 복지 향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과 반려동물 관련 사업 육성.

◆농업기술원의 조직과 하는 일의 예

농업기술원은 광역시나 도에 소속된 지방농업진흥기관으로 행정지원과를 비롯해 연구개발국, 기술보급국(또는 농촌지원국) 등으로 조직돼 있다. 지역의 농업적 환경에 맞춰 산하에는 산업곤충연구소, 화훼연구소, 버섯연구소, 유기농업연구소, 생물자원연구소 등을 자율적으로 두기도 한다. 농업기술원은 중앙 농촌진흥청과 지역 농업기술센터의 중간에서 지방 농업과 관련한 연구와 지도업무를 같이 수행하고 있는 기관이라 할 수 있다.

-연구

· 농업과학기술의 개발을 위한 시험연구.

· 농업의 첨단기술개발 및 농업환경 보전에 관한 시험연구.

· 비료·농약·토양·농산물 안전성에 관한 시험 및 분석.

· 농업경영 및 농업정보에 관한 조사·연구.

-지도

· 농·축산물의 우량종자·종묘·종축의 보급.

· 시험연구사업에서 개발된 농업과학기술의 보급.

· 농작물의 품질향상 및 가축질병 예방 방역기술지도.

·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정보의 확산 및 기상재해 대비 기술지도

◆농업기술센터 조직과 하는 일의 예

농업기술센터는 기초자치단체의 상황에 따라 시청이나 군청의 농업직 일반공무원과 함께 조직을 편성하고 농촌지도직 공무원으로 편성하기도 하는데 농업기술보급과, 농촌지도정책과, 농촌자원과, 유통지원과, 농정과, 축수산과, 미래농업과 등 다양하다. 규모나 편제가 시군마다 다르며 지역 상황에 따라 농민상담소를 운영하기도 하고 쌀품질관리실, 친환경농업관리실 등을 두기도 한다.

· 농업발전을 위한 전문농업기술 보급.

· 농업인 소득증대 사업.

· 전통생활문화계승 발전.

· 농업후계인력 육성과 농업인 정보화 교육.

· 농기계임대사업.

· 귀농귀촌정착지원 및 농촌문화체험.

· 농촌생활 정보 제공.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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