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공군 11전비, 스페이스 챌린지 2019 지역 예선대회 개최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이하 11전비)이 오는 27일 공군 대구기지에서 제41회 공군참모총장배 ‘스페이스 챌린지 2019’ 대구·경북(남부)지역 예선 대회’를 개최한다.

예선전은 자유비행(고무동력기·글라이더)과 물로켓, 드론, 폼보드 전동비행기 등의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초등 1부(1~4학년), 초등 2부(5~6학년), 중등부, 고등부의 경기가 열린다.

부문별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는 오는 9월7일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본선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

이날 11전비는 공군 70주년을 기념해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와 군악·의장대 시범 및 장갑차 전시·탑승, 전투기 가상현실(VR) 체험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1979년 시작된 스페이스 챌린지는 청소년에게 하늘과 우주에 대한 꿈을 심어주고 항공우주 사상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항공우주과학 축제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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