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아방궁’ 같은 조선일보 방상훈 집 화제… 지지부진한 ‘장자연 사건’

윤지오 vs 김수민작가 카톡 폭로전에 ‘장자연 사건’은 어디로…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오늘(23일) 故장자연 씨 성접대 강요 의혹 사건 증언자인 배우 윤지오씨와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김수민 작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의 카톡 폭로와 박훈 변호사, 김대오 기자까지 합세한 진실 공방에 네티즌들은 누구 말을 믿어야할지 모르겠다는 한편 '장자연 사건'의 본질이 흐려지는건 아닌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장자연 사건에 대한 수사 또한 여전히 미궁속에 빠져있기 때문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이러한 가운데 '조선일보 방상훈 집'이 네티즌 사이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서울 한가운데 한강이 바로 보이는 자리에 위치한 방상훈 대표이사의 집은 소위 '아방궁' 같은 느낌을 줄 정도로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건평 221평, 대지 1539평, 임야 2209평 전체 3748평으로 방 대표이사의 흑석동 대저택은 언덕 위의 산 속에 있어 겉으로 보기에 집이 아닌 산으로 보일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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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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