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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호 “결혼 전 유흥업소 갔었다”… 파혼 위기까지 ‘충격’

사진=최현호 인스타그램


방송인 최현호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과거 방송에서 리포터 출신 홍레나가 남편 최현호와 유흥주점 에피소드로 파혼할 뻔한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얼마예요?'에 출연한 홍레나는 2015년 결혼식을 올리기 전 남편이 자신 몰래 몰래 유흥주점에 간 사실을 알고 파혼할 뻔 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당시 파혼까지 결심했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홍레나의 발언에 스튜디오의 분위기는 더욱 뜨겁게 불타올랐다.

한편 최현호 홍레나 부부는 3년 열애 끝에 2015년 결혼해 같은 해 11월 첫째를 득남하고 결혼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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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