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북구청, 대구시 신청사 이전, 최종 입지 선정 타당성 가닥 잡나

-북구청, 15일 오후 2시 대구 신청사, 시청별관 이전 타당성 조사 중간보고회 개최

대구 북구청이 15일 오후 2시 대구은행 제2 본점에서 ‘대구 신청사, 시청별관 이전 타당성 조사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는 △연구의 개요 △현 대구시청사 현황 △청사 신축 사례분석 △주민 설문조사 △청사 신축 후보지 분석 △최종입지선정 안 등으로 진행된다.

북구청은 대구시 신청사 유치 이전 부지로 내세운 산격동 옛 경북도청 후적지의 최종 입지 선정 타당성을 설명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2월 ‘시청사 도청 후적지 이전 타당성 조사용역’을 발주했다.

이 밖에 옛 경북도청 터인 시청별관 부지의 현황과 여건 분석에서부터 주민 설문조사, 유력 후보지와의 비교 검토 등도 논의된다.

대구 북구청 전경.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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