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치앙마이’ 최악의 미세먼지에 여행 트렌드는 공기 맑은 ‘북유럽’으로…

사진=JTBC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미세먼지가 문제가 되면서 해외 여행 트렌드까지 바꾸고 있어 화제다.

태국 치앙마이는 원래 여행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으던 인기 관광지 중 하나였지만 최근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 수준이 심각하다고 알려지면서 여행객들의 발걸음이 뚝 끊겼다.

옛 사원이나 야시장으로 유명했던 태국의 치앙마이는 희뿌연 연기에 갇혔다. 치앙마이의 대기 먼지 수준이 근래 최악에 달했다고 보도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주춤하고 있다.

대신 공기가 맑다는 북유럽 국가들이 인기 관광지로 급부상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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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