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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노면 불법 광고 전단지

휴대전화를 보며 횡단보도를 건너는 시민들이 늘어나면서 불법 광고 전단의 부착 형태가 기존 전봇대나 교통안전 시설물 등에서 시선이 아래로 향하는 도로 노면 쪽으로 변하고 있다. 28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교차로 횡단보도 노면에 불법 전단들이 붙어있다. 이 전단들은 비에 젖지 않도록 코팅까지 되어 있다.
휴대전화를 보며 횡단보도를 건너는 시민들이 늘어나면서 불법 광고 전단의 부착 형태가 기존 전봇대나 교통안전 시설물 등에서 시선이 아래로 향하는 도로 노면 쪽으로 변하고 있다. 28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교차로 횡단보도 노면에 불법 전단들이 붙어있다. 이 전단들은 비에 젖지 않도록 코팅까지 되어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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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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