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구시 신청사 유치 열기 뜨겁게 달아오르다.

대구 신청사 후보지 기준과 절차 등을 마련할 ‘신청사 건립추진 공론화위원회’가 내달 초 본격 출범하는 가운데 신청사 유치전에 뛰어든 중구, 북구, 달서구, 달성군 등 4개 지자체의 유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14일 오후 대구 달서구청에서 열린 ‘시청사 유치 범구민추진위원회’ 발대식에서 33명의 추진위원이 60만 달서구민의 대구 신청사 두류정수장 유치 염원을 담은 희망나무 손도장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홍기자

무더위를 앞두고 쿨링포그 시범운영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2일 오후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입구에서 시범운영
2019-05-22 19:4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