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 생산 봄미나리 농약걱정 마세요

보건환경연구원 미나리 250종 수거 검사, 농약검출 무

대구에서 생산되는 봄미나리가 잔류농약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동구 필공산 일대와 달성군 화원읍, 가창면에서 생산되는 미나리 260종을 수거해 잔류농약을 분석한 결과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다.

미나리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음식으로 봄철 건강먹거리로 알려져 있으며 삼겹살과 함께 많이 섭취하고 있다.

한편, 오는 21일부터 나흘간 달서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는 2019 대구 미삼(미나리·삼겹살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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