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달서구청, 달서어린이도서관 책이 있는 놀이터로 새단장

달서구청 전경
대구 달서구청은 달서 어린이도서관을 리모델링한다고 14일 밝혔다.

달서구청은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 주민편의시설 및 휴게공간 보완, 자료실 실내환경 개선 등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재미있게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으로 내년 2월 준공할 예정이다.

대구은행에 임대했던 1층 공간을 어린이 북놀이터로 조성,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놀이와 교육의 장으로 만든다.

달서 어린이도서관은 2006년 대구 최초 어린이 전용 도서관으로 문을 연 이후 시설의 노후화와 주민편의시설 부족 등으로 불편 사항이 많았다.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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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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