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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최종훈 “죄를 너무 많이 지었다”

올해 초 인스타그램 포스팅
현재는 네티즌들 조롱섞인 댓글만 가득

FT 아일랜드 최종훈의 인스타그램
FT아일랜드 최종훈이 이른바 승리 단톡방과 정준영의 몰카 공유에 이어 음주운전 보도 무마 청탁 의혹까지 휩싸인 가운데 올초 그가 남긴 인스타그램 포스팅이 뒤늦게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올해 초인 1월 3일 “죄를 너무 많이 지었다. 올해 정말 하루하루 정신차리면서 보내야지”라는 포스팅을 남긴 바 있다.

그 당시로써는 네티즌들이 별다른 느낌이 없었겠지만, 승리·정준영 단톡방에 함께 있었다는 사실과 음주운전 보도 무마 청탁 의혹 등으로 다시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른 것.

현재 해당 글은 네티즌들의 조롱섞인 댓글이 가득 남아있다.

한편 FT아일랜드 최종훈 측이 현재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음주운전 보도 무마 청탁에 관해서 음주운전 사실은 시인했지만, 이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친분 있는 경찰에 청탁했다는 의혹은 전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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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