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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과거 ‘우리 회사에 나 말고 감옥 갈 사람들 더 있는데…’ 새삼 주목

작년에 방송된 사법 리얼리티 ‘착하게 살자’ 제작발표회
감옥 갈 사람들 더 있는데 발언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유병재. 출처: 유병재 페이스북
YG엔터테인먼트가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유병재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2018년 1월 18일 오후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JTBC 사옥에서 열린 JTBC 사법 리얼리티 ‘착하게 살자’ 제작발표회에서 유병재는 “‘착하게 살자’가 YG 제작 프로그램이다. 그런데 ‘왜 나랑 진우가 가야되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우리 회사에 나 말고 감옥 갈 사람들 더 있는데. 왜 우리가 가야되지’라는 의문이 가장 크게 들었다"고 언급해 폭소를 자아낸 바 있다.

이날 유병재가 한 ‘우리 회사에 나 말고 감옥 갈 사람들 더 있는데. 왜 우리가 가야되지’라고 언급한 점이 당시에는 농담으로 받아들여 졌으나 현재 각종 논란에 재조명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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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