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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정준영 논란에 소환된 '이홍기'까지 과거 재조명…

승리의 버닝썬 사태에 정준영 몰카 공유 사건까지 알려지며 용준형과 이홍기까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논란이 되고 있다.

정준영은 2015년부터 여성들과의 성관계 영상을 불법 촬영 및 유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큰 충격을 안겼다.

정준영 몰카 파문에 하이라이트 용준형과 FT아일랜드 이홍기까지 소환되며 같이 있던 채팅방의 연예인 2명이 이들이 아니냐는 논란을 빚었지만 두 사람은 해당 연예인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번 사건과는 관련이 없지만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과거 이홍기의 논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사진: 이홍기 인스타그램


이홍기는 과거 같은 소속사 AOA의 설현이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에서 공연 후 실신해 자신의 SNS에 사과 글을 올린데에 댓글로 "건강이 최고야. 나처럼 살을 찌워봐"라는 글을 써 논란을 빚었다.

당시 누리꾼들은 '위로에서 나온 말이라며 괜찮다'는 반응과 '설현을 탓하는 내용으로 경솔하다'는 반응으로 엇갈렸다.

또한 2012년 방송된 SBS '고쇼'에서는 "어린 나이에 데뷔해 그때 팬분들이 입던 속옷을 선물로 주셨다"며 "호기심이 생겨 사이즈 맞는 것들을 멤버들끼리 찾아 서로 고리를 채워줬다"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다 지나간 일인데 이제와서 논란 만드는건 아닌듯'이라는 반응과 '역시 끼리끼리다. 믿을 사람이 없다'는 반응 등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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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