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북구청, 전기자동차 보급 및 인프라 확충 분야 1위

대구 북구청은 2018년 시·구·군 상생 협력평가 ‘전기자동차 보급 및 인프라 확충’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북구청은 지역 내 전기자동차 등록비율에 따른 충전기 목표량을 달성하고 한국전력공사에서 시행하는 아파트형 충전소 구축사업 공모 등을 병행실시한 것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구축과 전기자동차 보급 등 2개 항목 정량 평가와 정성평가 등 전기자동차 전반에 걸쳐 이뤄졌다.

대구 북구청 전경.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현기자

대구 CCTV관제사 정규직 전환 임금협상, 또다시 불발

대구 CCTV관제사 노조와 8개 구·군청의 2차 실무협상이 결렬됐다.노조 측은 27일 민주노총
2019-05-27 20:00:00

전국우정노조경북지방본부, 주5일제 쟁취투쟁 결의대회 개최

전국우정노조 경북지방본부(이하 우정노조)가 27일 오후 7시 경북지방우정청 앞에서 근로
2019-05-27 20:00:00

시민단체,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부당행위 감사 요청

대구 시민단체가 27일 성명서를 내고 대구시에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의 위법·부당행위에
2019-05-27 16:28:53

대구지역 휘발유값 14주 연속 상승세, 인상 폭은 주춤

대구의 휘발유 가격 상승 폭이 한풀 꺾었다.2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2019-05-26 2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