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동구청,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나서

대구 동구청이 신학기를 맞아 오는 14일까지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점검을 한다.

동구청은 1개 반 3명씩 점검반을 구성하고 대구시, 교육청,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합동으로 지도·점검할 예정이다.

대상은 지역 내 학교 집단급식소 및 매점, 학교납품 식재료 공급업체, 도시락 제조업소 등 39곳이다.

점검 내용은 식재료의 공급, 유통, 구입, 보관, 조리, 배식 등 위생관리 사항과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음용수 및 칼, 도마, 행주 등 환경 검체와 조리 음식 수거검사도 병행한다.

대구 동구청 전경.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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