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북구청, 불법 광고물 정비

대구 북구청이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26일 북구청에 따르면 특별정비반 2개 조를 편성해 다음달 22일까지 어린이보호구역,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내 초·중·고등학교 주변을 정비한다.

정비 대상은 파손, 추락 등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간판과 음란·퇴폐적 유해 광고물, 현수막, 입간판, 벽보, 전단 등이다.

노후 및 불량간판은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불법유도광고물과 음란·퇴폐성 광고물은 즉시 수거 및 폐기할 방침이다.

대구 북구청 전경.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현기자

대구 중부경찰서 신축 사업, 건축행위 허가 문화재청 재심의 보류

대구 중부경찰서 신축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다.문화재청이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에 포
2019-05-23 20:00:00

대구지역 결혼율은 갈수록 감소

대구지역 혼인율이 8년 연속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초혼 평균 연령은 남자 33.13세
2019-05-21 2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