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새주인을 기다리는 교복

12일 오후 대구 달서구청에서 직원들이 중·고교 졸업생들에게 기증받은 교복들을 학교별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새 주인을 기다리며 세탁을 마친 이번 교복은 곱게 다려져 오는 23일 달서구청 충무관에서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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