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기가 태어났어요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대구일보의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코너가 백 쉰 아홉 번째를 맞았습니다.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코너는 네이버 뉴스 검색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기 이름 또는 부모님의 성함을 입력하면 검색할 수 있습니다.

아기 천사의 탄생을 축하하고자 전국 종합일간지 중 처음으로 마련한 코너입니다.

매주 목요일 소개하는 이 코너는 세상에서 가장 해맑고 사랑스런 한 영혼의 탄생을 알리

고, 동시에 건강한 성장을 다 함께 기원하는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하겠습니다. 또 아기가 자라고 난 뒤에도 찾아볼 수 있는 영원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아기와 부모님의 간단한 소개(연락처 명기), 아기에게 전할 메시지를 보내 주시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메시지 보낼 곳=baby@idaegu.com 문의=010-3537-1289.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는 홈페이지(baby.idaegu.com)를 통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 분만병원

여성메디파크병원(수성구)

달서구여성메디파크병원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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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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