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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살라 탑승 경비행기 2주 지나서야 발견…

사진: 인터풋볼


에밀리아노 살라가 탔던 경비행기 잔해가 실종된 지 2주가 지나서야 바다속에서 발견했다.

스카이뉴스 등 영국 다수 언론들은 4일(한국시간) 살라의 가족들의 증언을 인용, 경비행기 잔해를 찾아냈다고 보도했다.

언론에 따르면 "살라가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비행기가 영국 해협에서 발견됐다"며 "해저 탐사를 통해 비행기의 남은 잔해가 발견됐으며, 현재 비행기를 다른 위치로 옮기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비행기는 영국 해협 바다 아래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해역을 계속 배로 수색해왔다.

살라는 1월 22일 낭트에서 카디프시티로 이적 후 카디프 시티로 이동하기 위해 경비행기로 오던 도중 실종됐다.

영국 언론들은 살라의 비행기를 찾았다는 소식을 계속 속보로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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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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