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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로 추워지면 글씨가 나타나는 위스키 어때요?”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와인코너에서는 겨울과 잘 어울리는 ‘화이트워커 바이 조니워커’ 위스키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있다. 이 위스키는 온도에 따라 색을 내는 특수 잉크를 병 겉에 발라 온도가 내려가면 ‘Winter is Here(겨울이 왔다)’라는 글귀와 함께 병이 갈라진 것 같은 착시효과도 나타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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