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오래 기다렸다가 예쁜 얼굴로 눈 마주쳤을 때 감동 못 잊어

우리 아기 천사가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할게



▲권윤재(남, 3.28㎏, 10월25일생)

▲엄마랑 아빠-임수진, 권상혁(대구 수성구 수성로 69길 14, 대백인터빌)

▲우리 아기에게-사랑하는 아들 윤재에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 아기 천사 윤재가 태어나는지도 벌써 보름이 됐구나. 예정일이 지나도 세상 구경하러 나오지 않아 많은 사람이 걱정하고 궁금하게 생각했는데 예쁜 얼굴로 함께 눈 마주쳤을 때의 감동을 엄마 아빠는 잊을 수 없네^^

우리 윤재가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많이 노력할게. 세 식구 행복하게 지내자^^ 우리 아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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