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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수유할 때 작은 입이 오물오물…저절로 미소가 나와



▲유예린(반짝이)(여, 3.0㎏, 10월11일생)▲엄마랑 아빠-김미경, 유현승(대구시 동구 신서동 화성파크드림)

▲우리 아기에게-반짝이에게^^아빠랑 엄마에게 반짝 다가와 줘서 너무 기쁘고 행복했단다. 10개월 동안 엄마 뱃속에서 너를 품었어. 널 보러 가는 그 설렘은 잊을 수 없어.

엄마가 몸이 좀 힘들었는데 반짝이는 더 많이 힘들었지? 하지만 반짝이의 힘찬 태동이 엄마의 걱정을 많이 줄여줬단다.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모유 수유할 때면 작고 예쁜 입을 오물오물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져. 처음 신생아실에 반짝이를 보러 갔는데 많은 아기가 있었지만 엄마는 반짝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어. 그만큼 빛나고 있었지.

소중한 우리 딸! 아빠랑 엄마가 늘 사랑으로 보살펴줄게. 사랑해 반짝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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