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 부친 채무 논란에 말못한 가정사까지…

배우 김보성이 부친 채무 논란에 입을 열었다. 사진: 연합뉴스 오늘(4일) SBS funE의 보도에 따르면 김보성의 부친 허모 씨는 지인 백모 씨에게 2007년 사업과 가정형편이 어렵다는 이유로 총 5000만원 이상 빌렸지만 돈을 갚지 않았다고 알려졌다.백씨는 매체를 통해 "인간적으로 허 씨를 믿고 2007년 2월 대출을 받아 3000만원을 투자금으로 건넸지만 이 사업은 단 한 번도 제대로 운영도 되지 않은 채 폐업됐다"며 "우리 가정은 10년 넘게 은행 대출 이자를 갚느라 완전히 무너지고 내 남은 인생이 벼랑 끝에 몰렸다"고 주장했다.이러한 논란에 대해 김보성은 이데일리를 통해 "이제껏 감춰 온 사실이지만, 아버지는 내가 어린 시절부터 가정을 돌보지 않으셨다. 사실혼 관계의 다른 가정이 있으셨습니다"라며 “어머니와 아버지께서는 2008년 경 정식으로 이혼했으나 그보다 30여년 전부터 이미 '남남'이었다"고 밝히며 스무살 중반 무렵부터 청년 가장으로 살아온 가정 환경을 밝히게 되었다.김보성에 따르면 아버지와 약 30년간 만나지 않았으며, 가끔씩 온 연락도 '돈 달라는 말씀뿐이었다'고 말했다. 특히 김보성은 아버지가 돈을 빌릴 때 어머니의 빚 상환을 위해 돈을 빌렸다는 얘기에 분노를 표하며 "아버지께서 돈을 빌리실 때 어머니 빚 상환을 위한 것이라는 거짓 이유를 말씀하신 것에 대해 분노한다"고 말하며 "피해자 분에 대한 의리를 지키지 못한 아버지를 대신해 사과드리고 싶다"고 전했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황교익 “'백종원의 골목식당' 시청자 수준 보인다”

사진: 뉴시스 맛칼럼니스트 황교익이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 피자집 편을 보며 골목식당이 혐오 사회 조성을 부추긴다고 지적했다.해당 방송에서는 피자집 사장이 손님들에게 무성의한 응대와 태도로 일관하며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황교익은 이에 지난 3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 분노와 혐오에 대한 비난의 글도 보인다. 그럼에도 시청률은 기록을 경신했다. 시청률이 '갑'인 방송이니 제작진은 '성공적으로'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한국은 혐오 사회다. 지역, 성, 정치 등 온갖 것에 차별의 시각으로 혐오를 붙인다. 이 혐오에 올라타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세를 불리기에 더없이 좋은 전략이다"라며 "혐오는 대상을 가리지 않는다.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하는 감정이다. 부풀려진 혐오는 하이에나처럼 먹이를 찾아 헤맨다. 하이에나의 먹이가 되지 않기 위해 사람들은 혐오의 문제를 지적하지 않는다. 조용히 숨을 뿐이다. 마지막에는 하이에나들만 남아 서로 죽자고 싸울 것이다. 지옥으로 변할 것이다"라고 비판했다.마지막으로 황교익은 "'방송이 왜 그래요?' 다큐 '트루맛쇼'에서 감독이 내게 던진 질문이다. 내 대답은 이랬다. '시청자 수준이 그러니 그런 수준의 방송이 만들어지는 것이지요.' 당분간 골목식당의 시청률은 고공행진을 벌일 것이고, 혐오 사회는 끝간 데까지 갈 것이다"라고 지적했다.다음 날인 오늘(4일) 새벽에는 "상위계급은 하위계급이 덤비지 못하게 전략을 세우는데, 가장 쉬운 것이 하위계급끼리 싸우게 하는 것"이라며 "서로 힘들고 얻을 것도 없는 이 싸움을 멈추게 하려면 차별과 혐오의 발원지를 살펴야 한다. 한국 사회를 갈가리 찢어놓아야 지금처럼 권력을 유지하며 편히 잘 살 수 있는 사람들. 보이는가"라며 쓴소리를 했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대마도 '리아스식 해안' 검색어 급상승

오늘(4일)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배로 가는 저렴한 해외여행으로 대마도 여행이 방송됐다. 사진: 두산백과 대마도는 부산에서 단 한 시간 만에 도착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갈 수 있는 방법은 배이며 비행기로는 일본 본토에서만 갈 수 있다. 왕복 배편 비용은 2만원대로 아주 저렴한 가격에 일본에 도착할 수 있다.김보민 아나운서는 대마도 이즈하라에서 1박 후 다음날 하타카츠로 향했다.하타카츠로 향하는 길에는 리아스식 해안의 절경이 펼쳐졌다.수많은 무인도와 바다가 만들어 낸 비경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효암학원 채현국 이사장 “노인들을 봐주지 말라”

사진: MBC 라디오 '이범의 시선집중' 오늘(4일) ‘효암학원’이 검색어에 오르며 이목이 쏠리고 있다.효암학원은 경남도 양산시 삼호동에 있는 사립고등학교로 1974년 개교해 1976년 8월 16일 웅상학원을 효암학원으로 변경, 1977년 8월 15일에는 효암고등학교를 효암여자상업고등학교로 변경했다.일명 '건달할배'로 불리며 젊은층으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채 이사장은 지난 5월 스승의날 특집으로 방송된 MBC 라디오 '이범의 시선집중'에 등장했다.당시 방송에서 채 이사장은 총수 퇴진을 외치는 대한항공 직원들을 향해 "본인 스스로가 임금 노예가 된 것을 먼저 깨달아야 하고 본인(직원)들이 (총수들로 하여금) 갑질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라며 "임금의 노예가 돼선 안 된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이어 자신의 어록 중 하나인 '노인들을 절대로 봐주지 말라'는 의미에 대해선 "세상과 권력에 길들여진 '어버이 연합' 같은 단체를 두고 말한 것"이라며 "반공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키워진 희생자라는 차원에서 한 말이지 미워서 한 말은 아니다"라고 밝혔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클라라 재미교포 사업가와 6일 결혼

배우 겸 방송인 클라라가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사진: 클라라 인스타그램 오늘(3일) 클라라의 소속사 코리아나클라라는 "오는 6일(현지시간) 미국에서 클라라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일반인 예비신랑과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클라라의 예비신랑은 일반인으로 재미교포 사업가로만 알려져 있다.6살 연상이라고 알려진 그는 클라라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열애 후 오늘 6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클라라는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해 '인연만들기', '부탁해요 캡틴', '응급남녀' 등에 출연했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국내 최초 여성병원 제일병원… 이영애가 살리나

사진: 메디칼 타임즈 제일병원은 55년 전인 1963년 문을 연 후 지금까지 연예인, 정ㆍ재계 인사들이 찾아올만큼 명성이 자자했으며 여성전문병원으로 국내 여성의학의 역사를 써왔다.하지만 지난 11월에는 입원실과 분만실을 폐쇄하는 등 계속된 경영난과 지난 29일부터는 외래진료도 받지 않아 사실상 영업을 중단한 상태다.이러한 상황에서 이영애의 인수 참여 소식이 알려지며 다양한 이야기들과 인수 가능성에 대한 얘기가 오가는 와중에 전문가들은 아직 섣부를 예측이라는 의견이 크다.제일병원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아무것도 정해진 바가 없다"며 "내부적으로도 일부 예측만 하고 있을 뿐 정확한 인수 의지가 있는지도 확인되지 않은 부분"이라고 전했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배우 신동욱 상대로 조부가 소송… '효도 사기'

사진: MBC 방송화면 캡쳐 배우 신동욱의 아흔 살 넘은 조부가 신동욱을 상대로 소송한 사실이 알려졌다.신동욱 조부 측은 신동욱이 당초 약속과 달리 자신을 속이고 토지 전부를 챙겼다고 주장하며 '효도 사기'를 당했다고 소송했다.이에 신동욱의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는 오늘(3일) 조부 측의 내용을 허위 사실이라고 주장함과 동시에 "과거 조부는 아내, 아들, 손자 3대에 걸쳐 가정폭력, 폭언, 살인 협박은 물론이거니와 끊임없는 소송을 진행하며 신동욱을 비롯한 가족들에게 깊은 상처를 입혔다"고 보도해 진흙탕 싸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신동욱은 2010년 희소병인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CRPS) 진단을 받고 휴식기간을 가진 뒤 다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다시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신동욱 측의 입장에서는 이미지 타격이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골목식당 청파동 피자집 “그냥 좋게 평가만 해주시면 돼”

지난 2일 방송된 SBS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청파동편이 전파를 탔다.이 전부터 태도에 대해 말이 많았던 청파동 피자집은 이번 화에서 '역대급' 이었다는 후문이다.이날 방송에서 피자집 사장은 신메뉴에 대한 시식단의 평가를 받기 위해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인근에 위치한 숙명여대 학생 10명이 시식단으로 온 후 메뉴판을 달라하자 피자집 사장은 "메뉴판에 없는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 시식만 하시고 가면 된다"고 말하며 불친절한 태도를 보였다.보고있던 백종원 또한 "진짜 장사라고 생각하고 손님처럼 대해야 하는데 촬영중인 걸 인식한 거다"라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또한 시식단을 부른 본 목적인 회전율이 높은 메뉴를 정해 빨리 음식이 나가는 것을 보려했던 의도와 다르게 요리에 한 시간이 걸리는 등 제대로 준비조차 되지 않았다. 사진: SBS 방송화면 캡쳐 이어 완성된 요리조차 면발이 너무 불어 펴지지가 않는다라는 시식단의 말에 피자집 사장은 "제가 퍼드릴 순 없고 먹기 거북하시면 남기실래요?"라고 말해 백종원과 시청자들의 분노를 샀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박재홍 '2018년을 빛낸 의인'에 포함…

사진: 박재홍 SNS 배우 박재홍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지난 1일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박재홍ㆍ유동운ㆍ박종훈ㆍ안상균ㆍ민세은ㆍ황현희 등 '2018년을 빛낸 의인' 6명과 함께 남산을 오르며 새해를 맞이했다.박재홍은 연극 '혈맥', '들풀',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 영화 '해운대', '조선명탐정2:사라진 놉의 딸'에 출연한 배우로 지난해 5월 19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발생한 화재 당시 입주민을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당시 카페에 있던 박재홍은 "불이야"라는 소리에 카센터 대표 김해원씨와 함께 오피스텔로 뛰어 들어가 현관문을 뜯어내 의식을 잃고 방에 쓰러져 있던 손 모씨를 발견해 구출한 것으로 알라졌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슈퍼스타 K’ 출신 이요한, 팬들과 부적절한 관계 ‘충격’

지난 2015년에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 출연했던 가수 이요한이 최근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사진: 해피로봇 레코드 이요한의 전 여자친구 A씨는 지난달 31일 온라인 게시판에 ‘길거리에서 네 음악이 다신 안 들렸으면 좋겠어’라는 글을 올렸다.A씨가 올린 글에는 2017년 2월부터 이요한과 연애를 했으며, 그 기간 동안 이요한은 이미 다른 여자친구와 사귄 상태였다는 내용이 적혀있다. “2018년 2월 역삼동에서 이사 준비할 때 너의 빨래통에서 여자 스타킹이 나왔다. 어머니 스타킹이라는 등 변명을 하고 나에게 화를 냈어. 결국 넌 다른 여자의 스타킹이라고 했다.”는 내용과 “너는 좋은 소속사에 들어가게 됐고 소속사에서 주최하는 페스티벌 등에 나갈 때면 인스타그램 DM으로 만난 너의 여자 팬들과 공연을 보고 술도 먹고 잠도 잤어. 우리 사이가 소원해졌다는 핑계를 대며 반지를 빼면서”라는 내용이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해당 글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며 파장이 일자 이요한의 소속사 해피로봇 레코드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현재 구체적인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며,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충분한 자료 검토와 논의를 거친 후 아티스트와 소통하여 거취를 표명하겠습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이요한 또한 자신의 SNS에 “저의 신중치 못한 행동들로 상처를 받으신 분에게, 실망을 드린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며 반성하는 글을 올렸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이상아 딸 윤서진, 수입이 얼마길래

사진: 윤서진 인스타 배우 이상아의 딸 윤서진이 화제다.지난 1일 방송된 tvN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 이상아와 딸 윤서진이 등장했다.윤서진은 메이크업 SNS 스타로 현재 팔로워가 6만5천여 명 정도 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이상아는 이날 방송에서 딸과 식사를 하던 도중 "SNS를 해서 돈을 얼마나 벌었느냐"고 묻자 윤서진은 "100만원? 한 500만원 버나?"라고 말하며 수입을 공개했다.이렇게 일찍부터 딸이 돈을 벌기 시작한데에 대해 이상아는 걱정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상아는 "딸이 너무 일찍 돈을 벌기 시작했다"며 "경제관념이 바로 잡히는 게 중요한데, 갖고 싶은 걸 모두 가져왔기 때문에 물질적인 게 훨씬 커질까봐 걱정된다"고 염려되는 심경을 전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친구같은 두 사람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신민아♥김우빈 데이트 모습 포착… 이상無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신민아-김우빈 커플의 데이트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호주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찍힌 사진이 올라왔다.사진에서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식사를 하거나 팔짱을 끼고 산책을 하고 있다.4년째 공개 연애중인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과 특히 비인두암 치료로 잠정 휴식 중인 김우빈의 건강한 모습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이사강♥론 러브스토리 풀 공개

사진: MBC every1 방송화면 캡쳐 지난 1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부럽! 더럽! 오~럽 특집! 찾았다 내 사랑'편이 방송됐다.이날 방송에서는 이사강, 론, 김인석, 윤성호가 출연했다.이사강-론 커플은 첫 동반 예능 출연으로 이사강은 비디오스타 출연에 대해 과거 비디오스타 출연 당시 친절했던 MC 덕분이라고 이유를 밝혔다.두 사람은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처음 만나 첫 눈에 반했다고 전했다. 빅플로 멤버 론은 이전부터 이사강은 알고 있었는데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보고 첫눈에 반해버렸다고 말했다.이사강 또한 그 날 영화제에서 "높은 계단에서 론이 손을 잡아주는데 공주님이 된 기분이었다"고 회상했다.이사강-론 커플은 이미 11월26일 혼인신고를 했다고 전해 MC들의 놀라움을 샀다. 이른 혼인신고에 대해 론은 "차를 사려고 했는데 보험이 같이 돼 있어야 한다고 해서 그렇다"고 말해 촬영장을 폭소케했다.두 사람은 혼인신고까지 마쳤지만 론은 아직 입대를 하지 않은 상태다. 하지만 내년 혹은 내후년 안에는 갈 것이라 밝힌 그는 혼자 남아있을 이사강을 걱정하는 마음을 보였다.한편 11살의 나이 차에도 사랑꾼 면모를 보였던 두 사람이지만 두 부모님들에게 걱정과 반대를 받았던 사실을 털어놨다. 이사강은 "11살 차이라서 부모님이 너무 걱정하셨다. 너무 차이 나는 걸 좋아하지 않았다"며 "근데 고마운 게 요즘 선례로 많이 나오지 않았냐. 미나-류필립, 함소원-진화에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이광수 “이선빈 내 여자친구” 열애인정

사진: SBS 방송화면 캡쳐 2018년 마지막 공개연애 커플은 이광수♥이선빈이 됐다.오늘(31일) 이광수의 소속사 스타쉽은 "이선빈과 이광수가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며 "'런닝맨'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 지인들과의 자리에 동행하며 서로를 연인으로 소개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2016년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당시 방송에서도 '썸'을 형성하며 화제를 모았었다.이전부터 이선빈은 이상형으로 이광수를 지목했었으며 9살이라는 나이 차가 무색하게 예쁜 사랑을 하고 있다고 지인들은 귀띔했다.실제로 이광수와 이선빈은 여러 모임도 함께 동뱅해 지인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연인임을 소개한다고 전해졌다.이광수는 2007년 모델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대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으로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선빈은 2014년 중국 TV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해 드라마 '안투라지', '크리미널 마인드' 영화 '창궐' 등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인간극장' 100세 앞둔 김형석 교수, 건강비결

사진: KBS 방송화면 캡쳐 31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신년특집으로 '삶이 무어냐고 묻거든' 제1편 '백년을 살아보니-철학자 김형석'을 방송했다.김형석 교수는 100세를 앞두고 "며칠 뒤 내가 100세가 되면 세 자릿수로 올라간다. 100세가 되면 세 자릿수가되는데 조금 부담스럽"다고 웃으며 말했다.현재 김형석 교수의 아내는 뇌졸중으로 투병 중으로 김형석 교수는 "아내가 병중에 있으니까 챙겨 주지 못해서 옷차림이 초라했다"며 "동료 교수가 '내 아내가 하는 이야기인데 너 옷 좀 잘 입고 다녀라. 남이 보면 불쌍하다고 한다'고 했다. 그 말을 듣고 보니 그렇게 해야겠다 싶어서 차려입기 시작했다. 격식을 차려야겠다고 마음먹고 나니까 달라졌다"고 말했다.이 날 방송에서 김형석 교수는 자신의 건강 비결에 대해 "80세 중반쯤 되면 위 기능이 약해진다. 맛은 있는데 위가 감당을 못한다. 그래서 저도 나이가 많아지니까 항상 조심하는 거다"며 "영양가 있는 음식을 조금씩 여러 종류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