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나 맞아? 못 알아볼 정도의 동안 얼굴… 아이돌 비하인드스토리

사진=레이나SNS 애프터스쿨, 오렌지캬라멜로 활동한 가수 레이나의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다.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레이나는 최근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레이나는 갈수록 더 어려진 모습에 팬들은 "갈수록 어려진다", "여전히 스물 다섯 같아"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레이나는 작년 8월부터 유튜브로 개인 방송을 시작해 꾸준히 활동 중이다.아이돌 활동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 개인 일상, 여행과 같은 다양한 컨텐츠를 업로드 하고 있으며 특히 게임 방송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online@idaegu.com

'김숙' 10개월간 지속적으로 스토킹 당해… 집까지 찾아와

사진=송은이SNS 방송인 김숙이 약 10개월 간 지속적으로 스토킹을 당해온 사실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오늘(10일) 김숙의 소속사 아이오케이는 스포츠서울에 인터넷상에서 지속적으로 음해성 글을 올린 네티즌을 경찰에 신고 및 고소했다고 알렸다. 김숙은 감내하려 했으나 최근에는 자택까지 찾아오는 일이 발생해 더이상 간과할 수 없어 조치를 취했다는 입장이다.약 10개월 전부터 김숙을 집요하게 괴롭힌 A씨는 김숙이 진행했던 라디오 게시판을 비롯해 다양한 인터넷 공간에서 근거 없는 이야기를 퍼트렸다.또한 김숙이 출연하지 않는 타 방송에까지 김숙이 자신을 감시한다는 등의 음해성 글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소속사 측은 고민 끝에 강경대응에 나서기로 하고 현재 접근금지가처분 신청도 고심중이라고 전했다.online@idaegu.com

피아니스트 '윤한' 언제 결혼? 벌써 2년차… '달달한 모습' 눈길

사진=윤한SNS 훈훈한 외모로 많은 팬을 가진 피아니스트 '윤한'이 오늘(10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출연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윤한은 2012년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했던 얘기가 나오며 "현재 결혼한 지 2년이 됐다"며 근황을 밝혔다. 이어 "결혼하고 4년 전에 대학교 교수로 임용돼 지금 바쁘게 일한다. 석사, 박사 제자들도 가르친다"고 전했다.또한 '엄친아'로도 유명한 윤한은 고등학교때 전교 1등만 하다 고2때부터 음악을 시작해 버클리 음대에 들어가 화제를 모았다.사실 이과였다는 그는 "공부 말고 다른 걸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음악하면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 해서 알아보기 시작했다"며 "음대를 가려면 악기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 그때 처음 피아노를 시작했다. 고등학교 2학견때 학교를 들어가려고"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online@idaegu.com

타짜3 '최유화' 어디서 봤나… '라이프'서 이동욱과 러브라인

사진=최유화SNS 영화 '타짜3'가 9월 개봉이 확정되며 '타짜'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타짜: 원 아이드 잭'(감독 권오광, 싸이더스 제작)에 출연하는 배우 최유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최유화는 '타짜3'에서 주연 '마돈나' 역을 맡게 돼 화제를 모았다.1985년생인 최유화는 모델 출신으로 지난 2010년 KBS2 '드라마 스페셜-위대한 계춘빈'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슈츠', '미스트리스'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JTBC 드라마 '라이프'에서 여기자 역을 맡아 이동욱과의 러브라인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영화 '쎄씨봉', '비밀은 없다', '밀정' 등에도 출연한 최유화는 이번 '타짜3'로 주연 자리를 꿰차며 연기자로서 박차를 가하고 있다.'타짜3'는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박정민, 류승범, 최유화, 우현, 윤제문, 이광수, 임지연, 권해효 등이 출연했다.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online@idaegu.com

[전문] 김혜수, 母와 연락 끊은지 8년… “심려끼쳐 죄송”

사진=연합뉴스 배우 김혜수가 모친의 채무 논란에 공식 입장을 밝혔다.오늘(10일) 김혜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지평 측은 "김혜수의 어머니는 이미 십수 년 전부터 많은 금전문제를 일으켜 왔다"며 "어머니가 이번 일과 관련해 김혜수는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고 관여한 일이 없을 뿐만 아니라 어떤 이익을 얻은 바가 없는데도 어머니는 대신해 변제책임을 떠안아 왔다"고 설명했다.김혜수와 연락을 단절한 어머니가 가족과 아무런 상의나 협의 없이 또 다른 문제를 일으킨 것으로 추정한다며 8년 가까이 연락이 끊긴 어머니가 혼자 행한 일들을 김혜수가 알 수는 없다는 것이다. 또한 김혜수는 어머니가 하는 일에 개입한 사실도 없다고 전했다.마지막으로 "어머니 문제로 불편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김혜수 법률 대리인 공식입장 전문배우 김혜수의 어머니 관련 보도에 대한 입장1. 배우 김혜수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 지평 박성철 변호사입니다. 김혜수의 어머니 관련 보도에 대한 입장을 말씀드립니다.2. 먼저 김혜수는 가족의 일로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에 무엇보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3. 김혜수의 어머니는 이미 십수 년 전부터 많은 금전문제를 일으켜 왔습니다. 어머니가 벌인 일과 관련하여, 김혜수는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고 관여한 일이 없을 뿐만 아니라 어떤 이익을 얻은 바가 없는데도 어머니를 대신해 변제책임을 떠안아 왔습니다.4. 2012년경, 김혜수는 당시 전 재산으로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막대한 어머니 빚을 다시 부담하면서 어머니와 커다란 불화를 겪었습니다. 부모의 어려움을 자식이 돕는 것은 당연하다는 마음으로 시작됐던 일이 일상처럼 반복되고 상식 수준을 넘어서면서 끝내 화해하지 못했습니다. 김혜수 개인의 고통을 넘어 본인의 어머니로 인해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려는 마음에서 앞으로는 금전문제를 일으키지 않겠다는 굳은 약속을 받았고 그 과정에서 어머니와 관계까지 끊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과거에 이미 발생했던 어머니의 금전문제를 오랜 시간 해결했습니다.5. 김혜수와 연락을 단절한 어머니가 가족과 아무런 상의나 협의 없이 또 다른 문제를 일으킨 것으로 추정됩니다. 8년 가까이 연락이 끊긴 어머니가 혼자 행한 일들을 김혜수가 알 수는 없습니다. 어머니가 하는 일에 개입한 사실도 없습니다.선의로 어머니를 도운 분들께는 매우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하지만 김혜수는 어머니와 거래를 했다는 분들로부터 문제되는 거래에 대해 인지할 수 있는 최소한의 고지도 받지 못했습니다. 일면식도 없던 분들로부터 오로지 결과에 대한 책임을 강요받은 적이 있을 뿐입니다.6. 문제의 원인은 김혜수의 어머니가 독자적으로 벌이는 채무 관련 일에 있으므로 그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김혜수는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어머니에게 약속을 받고 왕래마저 끊었음에도 결국 통제할 수는 없었습니다. 부모라는 이유로 사전에 행위를 막을 수 있는 어떤 제도적 장치나 취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 또한 없었습니다.7. 김혜수는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유명인 이전에 자식이라는 이유로 어머니를 대신해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하지만 자식이라는 이유로 부모가 벌이는 부당한 의도의 일에 대해 무조건 책임을 지는 것은 근본적인 해결 방법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는 도저히 어머니를 제어할 수 없었고, 본인의 어머니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이 더 이상 생겨나지 않도록 멈출 수 없었습니다. 무조건 책임을 떠안는 방식으로는 문제를 다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 고통스러운 시간을 오래 견디며 김혜수가 얻은 결론입니다.8. 문제의 책임은 김혜수가 아닌 당사자인 어머니에게 있습니다. 그 책임은 문제를 일으킨 당사자가 끝까지 감당해야 할 몫입니다. 어머니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조금도 알 수 없었던 김혜수가 어머니를 대신하여 법적 책임을 질 근거는 없다고 확인됩니다. 어머니가 한 일 때문에 소송을 당하기도 했으나 김혜수의 책임이 없다는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되기도 했습니다.9. 이미 수년간 어머니와 연관된 일들로 끊이지 않는 고통을 받아온 김혜수의 개인사가 허위사실과 뒤섞여 유포되지 않도록 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위법한 명예훼손과 사생활 침해에 대해서는 부득이 법적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는 양해의 말씀도 드립니다.10. 김혜수는 이번 일에 대해서 사실관계를 면밀히 파악하고 법적 검토를 거쳐 마지막까지 합당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아울러 향후 본인의 명의를 도용하여 벌어지는 문제에 대해서는 더욱 단호하게 대처하겠습니다.어머니 문제로 불편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감사합니다.online@idaegu.com

강지환 으리으리한 집 '화제'… 당구대+BAR+카페 인테리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강지환이 오늘(9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강지환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자신의 자택에서 술을 마신 뒤 이들이 자고있던 방에 들어가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이러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강지환의 집이 재조명되고 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300'에 출연했던 강지환은 입교 일주일 전 사전미팅을 위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강지환의 집은 화려한 인테리어와 당구대, BAR 등의 놀거리까지 갖추고 있었다.또한 카페같은 주방공간과 역대 출연작들 포스터와 배우 생활을 하며 받아온 트로피 등도 진열되어 있었다.한편 앞서 보도됐던 소속사 직원 2명을 성폭행·성추행 했다는 의혹에 강지환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소속사 직원이 아니라 촬영 등에 함께 다니며 헤어, 메이크업 등을 담당하는 외주 스태프"라고 전했다.online@idaegu.com

강지환은 '섭외 기피1순위'? 연매협 보이콧까지… 재조명되는 과거 논란

배우 강지환이 성폭행·성추행 혐의로 긴급체포된 가운데 과거 '드라마 섭외 기피 대상'에 올랐다는 사실까지 재조명되고 있다.강지환은 과거 두 번의 소속사 분쟁을 겪었다.사진=채널A 방송화면 J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던 강지환은 소속사의 부당 대우로 일방적인 계약 해지를 주장했으나 이중계약이 맞물려 있어 서로 고소하는 등 분쟁을 겪었다. 이후 합의 하에 사건이 마무리됐다.이어 새 소속사 S엔터테인먼트와는 소속사 대표가 매니저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강지환은 계약을 해지하려 했으나 소속사는 계약 위반이라 했으며 오히려 강지환이 매니저에게 폭언과 폭행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S엔터테인먼트는 "강지환이 폭행한 매니저가 한 두명이 아니라 12명이다. 집으로 불러서 청소를 시키고 분리수거를 시키는 등 집사처럼 부려먹었다"고 주장했다. 강지환은 "내 폭행으로 그만둔 적은 없다"며 명예훼손소송을 진행했다.결국 모두 허위주장으로 판명돼 소속사는 강지환에게 5백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이러한 사건으로 "강지환이 출연하는 작품에는 협회사 연예인들을 출연시키지 않겠다"라는 연매협의 보이콧 사태로까지 이어져 강지환은 드라마 섭외 기피대상이 되는 불명예를 안았다.online@idaegu.com

임은경 “광고 나간 후 하루 아침에 계약금 10배 이상 뛰었다”

사진=MBC every1 방송화면 'TTL' 소녀로 유명했던 임은경이 9일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당시 임은경은 CF 하나로 유명세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임은경은 "티저 광고가 나간 직후 몸값이 10배가 뛰었다"고 고백했다.말 그대로 하루아침에 '벼락스타'가 된 것이다.하지만 그 이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 흥행에 참패한 후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좋은 성적을 내지는 못했다. 차기작에 대해 묻자 "아직 연락이 없다"며 솔직하게 밝혔다.현재 근황을 묻는 질문에 임은경은 "요즘은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있다"며 "아침에 운동하고 집에서 쉬고 사무실에 나간다"고 전했다.이어 "1년 넘게 서예를 취미로 즐기고 있다.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싶어서 시작했다"고 설명했다.online@idaegu.com

배우 강지환 '성폭행·성추행' 혐의… 경찰 1차 조사 후 유치장에 입감

사진=강지환SNS 지난 9일 오후 10시50분쯤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준강간 혐의로 긴급체포됐다.성폭행·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된 강지환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자택에서 소속사 여성 직원 A씨, B씨와 술을 마신 뒤 이들이 자고 있던 방에 들어가 성폭행하고 다른 한 명은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사건 당일 소속사 직원들과 회식을 한 강지환은 A씨, B씨와 자택에서 2차 술자리를 가졌다.이후 A씨는 서울에 있는 친구에게 "탤런트 강지환의 집에서 술을 마셨는데 지금 갇혀있다"는 내용을 보내 A씨의 친구가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에게 "잠을 자던 중 성폭력을 당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으며 강지환은 "술에 취해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눈을 떠보니 A씨 등이 자고 있던 방이었다"고 진술했다.강지환은 1차 조사를 받은 뒤 유치장에 입감됐으며 자세한 사항은 오늘(10일) 다시 조사할 예정이다.이날 강지환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강지환 성폭행 혐의 체포에 대해) 상황을 파악 중이다"고 밝혔다.online@idaegu.com

MC 딩동 준비생 A씨 폭행·모욕 혐의… 딩동측 '사실무근' 맞고소

사진=MBN MC 딩동(본명 허용운)이 MC 지망생 A씨를 모욕 및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오늘(9일) A씨는 MC 딩동으로부터 상습적으로 폭행과 모욕을 당해왔다며 서울 마포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2017년 MC 딩동은 서울 마포구 한 술집에서 A씨에게 마이크를 집어던지고 머리채를 잡고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욕설 등도 퍼부은 것으로 전해졌다.서울신문에 따르면 A씨는 2017년 5월부터 지난 3월까지 MC 딩동과 함께 일하며 차량 운전과 짐 운반, MC 보조 등 잡무 처리와 방송 녹화가 끝나면 술자리가 끝나기를 기다렸다가 새벽에 MC 딩동을 집까지 데려다주는 '술 대기' 역할까지 했다고 말했다.이러한 A씨의 주장에 이날 MC 딩동 측 관계자는 "MC 딩동이 A씨에게 모욕 및 폭행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무근"이라며 "MC 딩동이 한 달여 전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지만 이후 경찰에서 아무런 연락도 오지 않았고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현재 A씨를 모욕과 협박죄로 맞고소 했으며 녹취자료도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online@idaegu.com

'멜로가 체질' 천우희… 똘끼+만렙+드라마작가+30살

사진=천우희SNS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 연출 이병헌, 김혜영, 제작 삼화네트웍스)로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천우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멜로가 체질'은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내용으로 천우희는 감정 기복이 널뛰듯 심한 똘끼 만렙 드라마 작가 '임진주' 역을 맡았다.이번 작품 선택에 천우희는 "30대, 그리고 여자들의 이야기라는 점이 가장 끌렸다"며 "캐릭터들이 각자 다른 성격과 매력을 갖고 있음에도 묘하게 잘 맞아 들어가는 합이 너무 좋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또한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함께 할 수 있기에 고맙고, 끈끈하고 훈훈한 현장이다. 서로 에너지를 주고받을 수 있어서 너무나 즐겁다"며 함께 출연하는 동료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멜로가 체질'은 '보좌관' 후속으로 오는 7월 26일 금요일 밤 11시 JTBC에서 첫방송된다.online@idaegu.com

경찰 입건된 다음날도 침묵한 'sbs 앵커' 김성준… 사과도 없이 떠나

사진=연합뉴스TV 지하철역에서 불법촬영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조사중인 SBS TV 간판 앵커 출신 김성준(56)에 논란이 커지고 있다.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성준 경찰에 입건된 다음날까지 침묵을 지키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SBS 라디오 러브FM '김성준의 시사 전망대'를 진행 중인 김성준은 사건 당일 방송 3시간 전 제작진에게 "이유는 묻지 말고, 방송을 진행할 수가 없다"고 통보한 것.김성준의 일방적인 통보에 이재익 PD가 이틀간 진행을 대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이후 김성준이 서울 영등포구청역에서 여성의 하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성폭력범죄 처벌특별법(카메라 등 이용 촬영)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조사 중인 것이 전해지자 SBS는 곧바로 김성준의 사표를 수리했다.사과 역시 이재익 PD가 대신했다.8일 방송에서 이재익 PD는 "같은 조직원으로서 죄송하고 부끄럽다. 비난을 달게 받겠고 양해의 말씀을 전하면서 무거운 마음으로 방송을 시작한다"며 "오늘이 '시사전망대'가 마지막 방송이다. 내일부터는 다른 방송이 준비될 예정"이라고 전했다.online@idaegu.com

'춤을 추어요' 데뷔한지 벌써 40년… '장은숙' 동안 비결은?

사진=장은숙SNS 오늘(9일) KBS 1TV '아침마당'에 가수 장은숙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올해 62세인 장은숙은 이날 방송에서 동안미모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장은숙은 "벌써 데뷔한 지 40년이 됐다"며 "관리를 다 한다. 예전엔 폭식을 했었다. 작년 초까지 쪘었다"고 고백했다.이어 "그러다 건강검진을 받았다. 고지혈증, 콜레스테롤이 막 나오더라"며 "그때부터 강한 의지를 갖고 관리를 했다. 식단을 바꿔 생식을 했다. 과일을 싫어하고 토마토 같은 채소를 싫어했는데 그걸 먹으면서 탄수화물을 거의 안했다"고 설명했다.또한 고지혈증을 극복하기 위해 '걷기' 운동을 병행했다며 "1년이 지난 지금 10kg가 빠졌다. 2013년부터는 걷기 운동도 했다. 무조건 어디든 걸어다녔다"며 감량 비법을 전했다.1978년 '춤을 추어요'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은 장은숙은 90년대에는 일본에서도 활약했다.online@idaegu.com

오는 10일 개봉 영화 '진범', 피해자의 남편 vs 용의자의 아내

사진=네이버영화 영화 '진범'(감독 고정욱)이 시사회 이후 쏟아지는 호평으로 기대작으로 떠올랐다.오늘(8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두 주연배우 송새벽, 유선이 게스트로 떠올라 이목을 끌고 있다.영화 '진범'은 아내가 죽은 그 날의 진실을 찾고 싶은 영훈(송새벽)과 남편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그의 증언이 필요한 다연(유선)의 위험한 공조를 다룬 내용이다.'영훈'은 증언의 대가로 '다연'에게 함께 진실을 찾자는 제안을 하고 두 사람은 함께 사건을 쫓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사건을 재구성하던 '다연'은 '영훈'의 집에서 사라진 증거를 발견하고 '영훈'은 '다연'의 거짓말을 알게 된다.마지막 공판을 앞두고 서로를 향한 의심을 숨긴 채 그날 밤의 진실을 찾기 위한 공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online@idaegu.com

'대왕조개' 무단채취 논란에 '정글의 법칙' 폐지하나… 캐스팅 중단

사진=SBS 방송화면 '정글의 법칙'의 다음 시즌 캐스팅 논의가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SBS 관계자는 오늘(8일) 스포츠조선에 현재 '로스트 아일랜드' 편의 다음, 다음 편으로 인도네시아 여행을 준비 중이었으나 출연진 캐스팅 논의가 중단됐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출연을 논의 중이던 이들과의 논의가 태국편 논란 후 멈췄다"고 말했다.'대왕조개' 무단채취 논란은 프로그램의 존폐위기로까지 커졌다.실제 해당 논란 이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폐지'를 요구하는 글까지 올라왔다. 또한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정글의 법칙 갤러리'에서도 폐지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SBS 관계자는 "입장이 정리가 된다면 언론을 통해 알릴 것"이라며 현재 프로그램 내부적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