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 액수 적고, 나이 많은 사람들과만 접촉… 합의 시도

사진: 마이크로닷 인스타그램 마이크로닷이 부친의 채무 논란과 관련해 극비리에 피해자들과 합의를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1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섹션TV)에서는 마이크로닷이 20년 전 채무에 대한 원금 변제를 합의안으로 내놓았다고 보도했다.마이크로닷의 부모로부터 피해를 봤다는 A씨는 오늘(15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마이크로닷이 부친의 큰형 아들을 대리인으로 내세워 일부 피해자들과 합의를 시도하고 있다"고 말하며 "IMF 때 수 천, 수백 억 원을 빌려놓고 이제 와서 원금으로 갚겠다니 황당하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피해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부분은 마이크로닷이 피해자 중 나이가 많은 사람들과 액수가 얼마 안되는 사람들만 변재를 조율하고 있다는 것이다. A씨는 "많은 액수가 물린 사람들은 아예 접촉도 안한다. 나도 대리인으로부터 만나자는 연락을 받지 못했다"며 "마이크로닷이 다시 텔레비전에 나와야 하니까 원금일부만 처리를 하고, 언론에 합의를 봤다고 홍보하려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마이크로닷 부모의 채무 논란이 불거진 것은 지난해 11월로 부모의 채무 불이행 및 사기 의혹이 불거져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마이크로닷의 부모인 신씨 부부는 20년 전 충북 제천에서 목장을 운영하던 중 연대보증 등을 통해 친척, 친구, 마을 사람들에게 당시 22억원의 돈을 빌린 후 뉴질랜드로 도주한 의혹을 받고 있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이의정"시한부 판정 3개월은 맞지만 사망은 아니야"사망설 해명

사진: TV조선 방송화면 캡쳐 방송인 이의정이 근황을 공개하며 아직도 떠돌아다니는 사망설을 직접 해명했다.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출연한 이의정은 황영진과의 인터뷰에서 '사망설'을 언급했다.이의정은 "나도 깜짝 놀랐다. 아직도 내 이름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에)'사망'이라고 뜬다. 아까도 봤다"며 황당해했다. "시한부 3개월 판정은 맞다. 그 때는 많이 심각했고 많이 아팠다. 뇌종양 진단을 받고 몸에 마비까지 왔다. 촬영장에서 내 몸을 묶었다. 앉아 있을 힘이 없어서"라고 당시를 회상했다.힘들었을 때 힘이 됐던 동료는 누구냐는 질문에 이의정은 "홍석천 오빠가 소식 듣자마자 달려왔다. 너무 울길래 다음날 바로 보냈다. 권상우 씨도 해외 촬영 갔다 오자마자 바로 달려왔다"며 동료 연예인들을 언급했다. 이어 "진짜 고마운 친구들은 내 스타일리스트와 매니저다. 그 때 당시 일을 할 수가 없어서 두 사람에게 다른 일을 찾으라 했다. 그런데 '언니 죽을 때 알아서 갈 테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한마디만 하더라. 그때부터 악착같이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의정은 현재는 건강한 상태이며 건강에 대해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이의정은 지난 2006년 뇌종양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아 치료 끝에 기적적으로 뇌종양을 완치했지만 이의정이 사망했다는 악성 루머가 퍼져 누리꾼들을 또 한 번 놀라게 했다.지난 1989년 MBC ’뽀뽀뽀’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의정은 1998년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서 송승헌과 커플 연기를 선보이며 깜찍하고 개성있는 연기로 스타덤에 올랐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 손예진 '봄밤'으로 안판석 PD와 재회하나

사진: 손예진 인스타그램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 안판석 PD의 새 드라마 '봄밤'에 손예진이 검토 중이라고 알려졌다.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늘(14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손예진이 MBC 새 수목극 '봄밤'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인 단계"라며 "여주인공 출연 제안을 받아 현재 검토 중이며 출연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안판석 PD와 손예진 두 사람은 지난해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바 있다.'봄밤'은 진취적인 여성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멜로드라마로, 손예진은 지역 도서관 사서 이정인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안판석 PD와 김은 작가가 다시 뭉친 '봄밤'은 5월 MBC에 편성 예정이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스타일 '김칠두' 화제

사진: 김칠두 인스타그램 모델 '김칠두'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재조명 되고 있다.김칠두씨는 시니어 모델로 지난해 디자이너 김희진 '키미제이' 패션쇼에 출연해 이슈가 되었다.'서울패션위크'에서 국내 최초로 시니어 메인모델로 올랐을뿐 아니라 테디베어 코트와 모자, 청바지, 핑크색 망사 니트 등을 훌륭히 소화해 내 화제를 모았다.티에스피 모델 소속인 김칠두는 요리업계에서 40년간 종사하다 딸의 추천으로 시니어 모델로 데뷔한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현재 그의 나이는 65세로 모델 아카데미 더쇼프로젝트 과정을 밟은 것으로 알려졌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인디고뮤직 래퍼 '재키와이' 일본에서도 인정한 실력파

래퍼 재키와이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재키와이 인스타그램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딩고 프리스타일'에서 재키와이와 영비, 오션검, 한요한이 함께 부른 힙합 음악 '띵(프로듀스 기리보이)'을 발매해 팬들의 환호가 이어지고 있다.언더그라운드에서는 이미 유명한 재키와이는 지난 2016년 데뷔했으며 일본에서도 활동해 실력을 인정 받았다.재키와이는 '띵'에서 특유의 통통 튀는 머니 스웩으로 1절을 열었다.팬들은 SNS를 통해 "재키와이 신곡 제발 들어주세요", "재키와이 훅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제2의 윤미래라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재키와이는 1996년생으로 2013년 화나의 독립 기획 ‘디 어글리 정션’이 주최한 여성 래퍼 컴페티션인 ‘GALMIGHTY’에서 18살의 나이로 1위를 기록, 래퍼로서 활동을 시작해 2018년 1월 인디고 뮤직에 영입돼 정규 1집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황후의 품격' 이수련… 청와대 경호원 출신 뇌섹녀

사진: 이수련 인스타그램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신은경이 맡은 태후를 측근에서 보필하는 최팀장 역을 맡은 배우 이수련이 화제다.실제로 청와대 1호 여성 경호원 출신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해 10년 간 세 명의 대통령을 모셨다는 것이 알려지며 화제가 된 이수련은 이화여대 학사, 연세대 석사를 졸업한 뇌섹녀로도 유명하다.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남자'에도 출연해 뇌섹녀의 면모를 뽐낸 이수련은 언론고시 준비 중 청와대 경호원 채용 공고를 보고 호기심에 지원했다고 한다. 청와대 근무에 대해 "훈련 기간에는 너무 정신 없이 흘러가 힘들다는 생각을 할 새가 없었다"며 "경호원은 폭행이 아니라 제압을 하는 거다. 왠만하면 남자 한 두명 정도는 제압할 수 있다"는 자신감 있는 태도를 보였다.최근 출연중인 '황후의 품격'이 지상파와 케이블을 통틀어 수목극 시청률 1위를 달리며 이수련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수련은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전 직장이 워낙 특이하니까 작품에서 먼저 주목받은 후에 이력이 밝혀지면 좋겠다는 욕심이 있었다"며 "청와대 경호원 출신이라는 게 2015년에 이미 공개가 됐지만 지금은 제가 바라던 것처럼 된 것 같아 사실 너무 좋다. 요즘 너무 행복하다"고 배우로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것에 대해 행복감을 드러냈다.이어 자신에게 '황후의 품격'은 정말 고마운 작품이라며 "감독님, 작가님, 함께하는 배우들에게도 고맙다. 작품이 더 잘 됐으면 좋겠다"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동신대 방송활동으로 출석 인정? 육성재·윤두준·이기광 등 '학위취소'

사진: 육성재 인스타그램 오늘(14일) 교육부는 동신대에 다니는 연예인 학생들에 대한 출석 인정을 무효 처리했다. 또한 김상돈 의왕시장이 정상적으로 출석하지 않았는데 졸업한 사실도 확인됐다.교육부는 2005년 동신대에 편입한 김상돈 의왕시장이 시의회에서 의정활동을 한 기록과 당시 동신대의 수업계획서 등을 비교한 결과 김 시장이 정상적으로 출석하지 않은 게 사실이라고 결론 내 김 시장의 학위와 학점을 모두 취소 하도록 했다.또한 연예인 학생들에 대한 출석 인정도 무효 처리됐다. 동신대가 방송활동을 출석으로 인정하는 학과 방침을 갖고 있으나, 출석 관련 사항을 학과에 위임하는 규정이 없어 무효라고 설명하며 제대로 출석 하지 않았는데도 학점이 인정된 일부 학생들에 대한 학위를 취소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하이라이트의 윤두준, 이기광, 용준형과 과거 비스트였던 장현승 그리고 비투비의 육성재, 서은광 등에 대한 학점과 학위를 취소하도록 했다고 밝혔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K팝스타' 이진아 결혼… 지창욱·휘성 세션 피아니스트 신성진

사진: 이진아 인스타그램 ‘K팝스타’ 출신 가수 이진아가 3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예비신랑은 피아니스트 신성진으로 결혼 소식이 알려지자 신성진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가요계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진아와 신성진은 오는 3월말 결혼을 확정짓고, 최근 웨딩촬영까지 마친것으로 알려졌다. 이진아는 2017년 8월 피아니스트 신성진과의 사랑을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선후배 사이로 신성진은 음악계에서 유명한 피아니스트다.신성진은 이진아 앨범 '랜덤', 하이라이트 손동운 솔로곡 편곡, 지창욱 콘서트 세션, 휘성 콘서트 세션 등 피아노 연주, 작곡, 편곡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이진아와 신성진은 열애설 보도 직후 "음악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이 됐다"고 밝혔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소진 3월 계약종료… 데뷔 10년차 걸스데이 향후 행방은?

사진: 걸스데이 인스타그램 걸스데이 소진이 3월 소속사와 계약 만료를 앞고 있다고 전해졌다. 걸스데이 다른 멤버들도 각기 다른 소속사를 물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걸스데이 멤버 소진, 유라, 민아, 혜리는 올해 계약이 종료되는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 몸담을 소속사를 물색중이며 이들은 걸스데이로 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소속사가 아닌, 배우로서 활동을 할 수 있는 소속사를 찾고 있다.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그룹해체설에 대해서는 부인하며 "걸스데이 그룹활동에 대한 해체 의사는 없다"고 전했다.관계자는 멤버들이 가수가 아닌 배우를 매니지먼트 하는 소속사와 접촉을 하고 있으며 모든 멤버들이 함께 움직이는 것 보다는 개인적으로 접촉중으로 그룹활동은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 중에 있다고 알렸다.걸스데이 멤버 전원은 가수 뿐만 아니라 연기와 예능 프로그램까지 다방면으로 활동중으로 재계약 기간이 만료되는 올해 팀에 어떤 변화가 올지 관계자들은 주목하고 있다.걸스데이는 지난 2010년 가요계에 데뷔해 올해 데뷔 10년차를 맞이했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김정민"친척 연락 없었다면 부친상도 몰랐을 것"아픈 가족사

사진: 김정민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정민이 부친상을 당한 소식을 전하며 아픈 가족사를 공개했다.김정민은 오늘(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9년 1월 9일 부친께서 고인이 되셨다. 내일이 발인인 아버지 장례를 오늘 알았다. 친척께서 연락을 해주지 않았다면 몰랐을지도 모른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김정민은 "눈물도 안 날 줄 알았다. 그런데 영정사진을 보니 한없이 죄인이 된 마음이다"라며 "빚투가 한창일 때 혹시 내 친부도 그런 게 있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들었다. 알아보고 싶었지만 15년 넘게 연락도 없이 지냈고 나에겐 너무나 안 좋은 기억 만을 남겨준 아버지였다. 그런데 그 때가 살아계신 아버지를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나보다"라고 아픈 가정사를 털어놨다.이어 김정민은 "아버지. 많이 마웠다. 정말 많이 원망만 했다. 하지만 돌아가시면 아무 의미 없다는 말을 이제야 이해할 것 같다"라며 "부디 가시는 길이라도 편안하셨으면 한다. 나도 용서하고 아버지도 나를 용서해주길 바란다"라고 돌아가신 아버지에 마지막 인사를 했다.김정민의 부친은 지난 9일 간경화로 투병하다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정민이 고백한 안타까운 가정사에 누리꾼들은 "자책할 필요 없다"며 김정민을 위로했다.김정민은 2003년 KBS1 드라마 ‘반올림1’으로 데뷔해 시원시원한 입담으로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여러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해왔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세계의 명화 '그랜토리노' 목숨을 던져 마음을 열다

사진: 네이버영화 영화 '그랜토리노'가 오늘(11일) 영화 채널cgv에서 방송되며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그랜토리노는 2008년에 제작된 미국 영화로 '밀리언달러 베이비'로도 유명한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영화다.그랜토리노의 줄거리는 자동차 공장에서 은퇴한 채 무료한 일상을 보내는 월트(클린트 이스트우드)는 한국전 참전의 상처로 괴로워하는 남편의 참회를 바라던 아내의 유언에도 불구하고 참회할 것이 없다며 버티던 어느 날 이웃집 소년 타오가 갱단의 협박으로 월트의 72년산 '그랜 토리노'를 훔치려 하다 만나게 된다.뜻하지 않았던 이 만남으로 월트는 차고 속에 모셔두기만 했던 자신의 자동차 그랜 토리노처럼 전쟁 이후 닫아둔 자신의 진심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내용이 전개된다.EBS 세계의 명화로도 꼽힌 이 영화는 '거장의 숨결은 느낀다' '어른의 영화' '목숨을 던져 마음을 열다' 등 네티즌 평점 9점을 기록할 만큼 명작이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문근영·에릭남·김혜성 '동물의 사생활' 펭귄 케미 폭발

사진: KBS 방송화면 캡쳐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프로그램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이하 '동물의 사생활')의 펭귄 편이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동물의 사생활의 이번 편은 매니아층이 많은 펭귄을 주인공으로 해 문근영을 중심으로 에릭남, 김혜성이 출연해 미니 다큐멘터리 제작하는 과정을 보여준다.문근영은 대장으로서 출발 전부터 꼼꼼하게 계획하고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같은 또래 친구들로 구성되어 보여주는 찰떡 케미에 시청률 또한 대폭 상승했다.동물의 사생활은 오늘(11일) 방송분부터 펭귄편 3회분과 스페셜 방송 1회분 등 총 4회가 예정되어 있다.동물의 사생활 이정욱PD는 "이 프로그램의 취지 중 하나가 지금이 아니면 볼 수 없을지 모르는 동물을 기록한다는 측면도 있다"며 "BBC나 유명 다큐도 많지만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가서 체험하는 것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시즌2 등으로 이어진다면 지구온난화를 잘 설명해주는 북극곰이나 정말 멸종위기인 히말라야 설표도 꼭 담고 싶다"고 말했다.문근영, 에릭남, 김혜성의 펭귄 다큐멘터리 제작 도전기는 오늘(11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

인사-대구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김선섭 △정보화장비과장 김우락 △정보과장 정흥남 △보안과장 이창록 △112종합상황실장 김준식 △생활안전과장 최호열 △수사과장 이갑수 △ 형사과장 김상문 △교통과장 류창선 △경주서장 이근우 △포항남부서장 김한섭 △구미서장 김영수 △경산서장 김봉식 △김천서장 임경우 △영천서장 김영환 △상주서장 강성모 △칠곡서장 김형률 △청도서장 이승목 △울진서장 손부식 △봉화서장 박종섭 △영양서장 서동수 △군위서장 이용석 △울릉서장 임상우

한파 속 파릇파릇 미나리

10일 오후 대구 달성군 화원 참미나리 재배단지 비닐하우스에서 농민들이 한파 속에도 파릇파릇 잘 자란 미나리를 수확하고 있다. 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