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SNS로 해명했지만… 정마담 등 알맹이 빠진 글에 논란 여전

지난 29일 MBC '스트레이트'가 보도한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성접대 의혹이 방송되면서 가수 싸이가 양현석 대표가 접대한 재력가 중 한 명인 택 조(38, 일명 조 로우)의 지인인 것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사진=싸이 인스타그램 이후 싸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해명글을 올렸다.싸이는 "보도에서 언급된 조로우는 저의 친구가 맞습니다… 저의 해외 활동 시기가 맞물려 알게되었고 제가 조로우를 양현석형에게 소개하였습니다. 지금에 와서 그가 좋은 친구였는지 아니었는지를 떠나서 제가 그의 친구였다는 점은 명백한 사실입니다"라며 친분 관계를 시인했다.이어 "초대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술을 함께한 후 저와 양현석형은 먼저 자리를 일어났습니다"라며 "당시로서는 먼나라에서 온 친구와의 자리로만 생각했습니다. 이번 건으로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라고 글을 마쳤다.이같은 싸이의 해명글에도 논란은 쉽게 잠들지 않을 기세다. 정작 중요한 정마담 등 동석한 여성들에 관한 내용과 어떤 자리였는지, 성매매 등에 관한 얘기는 언급되지 않았기 때문이다.사진=조 로우/AP뉴시스 한편 싸이와 조 로우의 인연은 2013년 말레이시아 총선 전에 나집 전 총리가 이끌던 정당 연합 국민전선(BN) 행사로 당시 YG 소속이었던 싸이가 공연을 했는데, 이때 조 로우가 싸이의 공연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조 로우는 현재 국영투자기업을 통해 45억 달러(약 5조3000억원)의 나랏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인터폴에 수배됐다.online@idaegu.com

SM에서 10년간 816억 받은 '라이크기획'에 '이수만 인터폴 수배' 재조명

사진=SM엔터테인먼트 지난 29일 한국경제신문 보도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이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라이크기획'이 SM으로부터 연간 100억 원 이상을 받아갔다고 전해졌다.이러한 보도가 전해지자 과거 이수만 회장이 '인터폴' 수배 받은 사실 또한 재조명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2003년 검찰은 이수만 회장을 SM엔터테인먼트의 유상증자 및 코스닥 등록 과정에서 이 회사 자금 11억원을 횡령하고 이 중 일부를 방송사 PD 등에게 연예인들의 방송 출연 청탁 등과 함께 제공한 혐의로 인터폴을 통해 수배했다.이후 이수만 회장은 회사 자금을 빼내 증자대금으로 사용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한편 최근 5년간 SM 영업이익의 44% 수준이 '라이크기획'으로 유입됐으며 SM이 극심한 실적 부진을 겪은 2017년에도 전체 영업이익 100억 원과 맞먹는 108억 원을 가져간 것으로 알려졌다.이렇게 약 10년 간 빠져나간 총액이 816억 원에 달한다.online@idaegu.com

백종원의 골목식당 아닌 뒷목식당? 꼬치집 男사장 무슨 거짓말 했길래…

사진=SBS 방송화면 매주 수요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전국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로 현재 '여수 꿈뜨락몰'에서 방송되고 있는 이번 회차에서는 꼬치집 사장과 백종원의 대립관계가 그려질 예정이다.오늘(29일) 방송의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백종원은 꼬치집 사장과의 개별 면담에서 "혹시라도 거짓말한 거 있냐"고 질문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개별면담 20분 전에 청년몰 회장이 "가끔씩 꼬치집 사장의 지인들이 와서 청소해 주고 간거같다"고 귀뜸해주는 장면이 나와 그와 연관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online@idaegu.com

봉준호·송강호 뒤로 지나가는 이 사람은? '크리스틴 스튜어트' 언제 왔어?

사진=뉴스엔미디어 지난 27일 영화 '기생충'으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과 배우 송강호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이날 찍힌 두 사람의 귀국 사진에서 의외의 인물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바로 헐리우드 배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같은 시각에 도착한 것이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오늘(28일) 서울 성수동 S팩토리에서 열린 샤넬 파리-뉴욕 공방 컬렉션 쇼 개최 기념 포토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내한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행사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 외에도 캐롤라인 드 매그레, 김고은, 김성령, 주지훈, 고아성, 수영, 이솜, 장윤주, 모델 아이린, 박지혜, 대만 뮤지선 9M88 등이 참석했다.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입국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제왔어", "서운한건 아니겠지", "하필 이 타이밍에" 등 어이없음과 동시에 웃기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online@idaegu.com

'그루밍 성범죄' 대구 유명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PD수첩 방송

오늘(28일) MBC 'PD수첩'에서 대구 유명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김 모씨의 '그루밍(Grooming)성폭력'에 대한 의혹을 다룬다.김씨는 수차례 환자에게 성폭력을 저질렀으며 피해자가 한 둘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피해자 A씨는 김씨가 갑작스레 제의한 일본 여행에서 성폭력을 당했으며 이후에도 여러 차례 성관계를 거부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피해자 B씨 역시 김씨와 치료 기간 동안 다섯 차례 이상 성관계를 가졌다고 밝혔다.특히 문제가 되는것은 김씨가 자신의 직위를 이용한 '그루밍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것이다.정신질환자의 취약한 심리 상태를 이용해 성관계를 가진 것은 연애가 아니라 '정신적인 갈취' 행위에 해당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대한신경정신의학회 윤리위원회는 김씨를 불러 해당 사안을 조사했으며 지난해 3월 말 김씨를 회원에서 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online@idaegu.com

'황하나' 도대체 배후에 누가 있길래 법망 피할 수 있었나

사진=황하나 인스타그램 지난 27일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에서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동남아시아인 재력가들에게 성접대 한 정황이 포착되면서 남양유업 창업자의 외손녀인 황하나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날 방송에서 성접대 목격자 A씨는 "양현석이 강남 소재 한 식당에서 동남아시아 부호 2명과 이야기를 했고 함께 있던 25명의 여자들 중 일부는 유흥업소 출신이다"라고 주장했다.이어 "25명의 여성 중에는 황하나도 있었다"라고 말해 또 한번 파장이 일었다.황하나는 이미 불법 약물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으며 불법 촬영 동영상 유포 혐의까지 받고 있다. 게다가 검찰에서 황하나에게 '봐주기 수사'를 했다는 논란도 있었다.1988년생인 황하나는 파워 블로거로 활동했으며 지난 4월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박유천의 전 여자친구이기도 하다.online@idaegu.com

과거 YG서 수년간 성접대 나갔었다는 무가당 '프라임' 누구?

사진=프라임 트위터 지난 27일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서 YG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성매매 접대 의혹이 방송을 타자 전 YG 소속이었던 그룹 무가당 출신 DJ 프라임(본명 정준형)이 재조명되고 있다.2016년 그는 자신의 SNS에 "내가 계속 밤마다 현석이 형 술 접대했으면 이맘때쯤 저 자리겠지. 난 그 어두운 접대자리가 지긋지긋해서 6년 만에 뛰쳐나와 비포장도로를 택했고, 지금이 즐겁다"고 적었다.이어 "내가 술접대를 수년간 나간 건 그 자리를 직접보고 함께한 수많은 남녀지인들과 클럽관계자 다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해당 게시글은 현재 지워진 상태이며 최근 YG에 대한 여러 의혹들이 떠오르며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한편 프라임이 속했던 그룹 무가당은 혼성 3인조로 2002년 데뷔했으며 원타임 출신 송백경, 스위티 출신 이은주가 같은 멤버였다.이은주는 이후 양현석 대표와 결혼했다.online@idaegu.com

구하라 의식 되찾았다, "여러가지로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정말 죄송해요"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지난 26일 새벽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으로 의식을 잃어 매니저에게 발견된 구하라가 의식을 되찾았다.일본 매체에 따르면 구하라는 "여러분, 걱정끼치고 시끄럽게 해 죄송합니다. 컨디션은 회복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가 겹쳐서 마음이 괴로웠습니다"라며 "정말 죄송해요"라고 사과했다.이어 "이제는 마음을 다잡고 건강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해요"라며 거듭 사과했다.27일까지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으나 의식상태가 회복되지 않아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 했으나 의식을 되찾았다는 구하라의 소식에 네티즌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online@idaegu.com

YG·양현석·황하나… '버닝썬 사태' 경찰이 놓친 것과 덮은 것

일명 '버닝썬 사태'가 잠잠해지자 지난달 말 영업을 시작한 강남 클럽 '레이블'은 호황을 맞이하고 있다.일각에서는 '버닝썬이 그냥 구조 변경 한거 아니야?'라고 할 정도로 전 버닝썬 직원들이 대다수라는 것이다.사진=MBC 방송화면 강남 클럽이 이렇게 다시 재기할 수 있었던 것은 경찰의 부실 수사가 한 몫을 했다.버닝썬 사태 때 연예계 주변에서는YG엔터테인먼트의 기괴한 영업방식, 즉 유흥업소 여성들을 모셔다가 접대를 한다는 내용들이 경찰 수사에서 밝혀질거란 얘기가 파다했지만 YG에 대한 언급은 전혀 나오지 않았다.앞서 승리가 성매매 알선 확인된 것만 12번인데다 클럽 아레나를 통한 성 접대 정황도 구체적으로 드러났지만 YG에 대한 수사는 이뤄지지 않았다.지난 27일 방송된 MBC '탐사보도 스트레이트'에서는 성매매의 배후에 YG 양현석 대표가 있는 것이 아닌가에 대한 의혹을 다뤘다. 승리가 성매매 접대에 사용한 카드가 YG 법인 카드였기 때문.사진=MBC 방송화면 이날 방송에서 당시 서울 강남구 한 고급 식당 모임에 참석 했었다는 목격자 A씨는 "식당을 통째로 빌려 식사를 했다. 2박 3일 일정 중에 식사와 클럽 방문 등 최소 세 차례 YG와 재력가들의 만남이 있었다"고 밝혔다.이날 저녁 식사는 YG의 요청으로 만들어진 자리였다는 것. 이어 "양현석 씨와 소속 유명 가수가 직접 나와 식사를 하고 상당히 긴 시간 동안 얘기를 나눴다"며 "남성 8명 정도가 식당 가운데에 앉아있었고 그 주변으로 초대된 여성은 25명이 있었다"고 구체적으로 증언했다.수많은 의혹들과 증거가 있지만 지금껏 YG에 대한 경찰 수사는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태다.online@idaegu.com

박한이 음주운전, 갑작스럽게 끝난 선수생활… 은퇴 선언

사진=스포츠조선 KBO 리그 최고령 타자 삼성 박한이(40)가 지난 27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인근에서 접촉사고를 냈다.자녀를 등교시킨 뒤 귀가하다 사고가 났으며 출동한 경찰의 음주 측정 결과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065%가 나왔다.지난 26일 키움과의 경기에서 역전 끝내기 2루타를 친 뒤 포효하며 감동이 채 식기도 전에 그의 선수생활은 갑작스럽게 끝이 난 것이다.경찰 조사에서 박한이는 "26일 낮 경기를 마친 뒤 자녀의 아이스하키 경기를 참관하고 지인들과 늦은 저녁식사를 하면서 술을 마셨다"며 "현역 중 최고참에 해당하는 선수로서 도의적 책임을 지고 은퇴하겠다"고 구단을 통해 전했다.online@idaegu.com

'소인수분해' 난생 처음 듣는다… 중학교 1학년 수학

사진=tvN 방송화면 지난 26일 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2'에서 김종민이 비밀번호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에서 '소인수분해'가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소인수분해는 자연수를 소인수의 곱으로 나타낸 것으로 중학교 1학년 수학에 나오는 문제이다.소인수분해 하는 법은 소인수로 몫이 소수가 될때까지 나눗셈을 한 후 모든 소인수와 마지막 몫을 곱하면 된다. 자연수를 소인수분해한 결과는 소인수들의 순서를 생각하지 않으면 오직 한 가지 뿐이다.문제를 푼 김종민에게 제작진이 "소인수분해로 풀었냐"고 질문하자 김종민은 "난생 처음 듣는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online@idaegu.com

성접대 의혹 앙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보유재산은?

사진=양현석 인스타그램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탐사기획 스트레이트'가 오늘(27일) 동남아 부호들에 대한 YG엔터테인먼트의 은밀한 접대에 대해 보도한다는 예고가 나오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의 성접대 의혹이 제기됐다.지난 26일 예고편으로 '추적 YG 양현석, 클럽 성접대 의혹'이라는 제목으로 내보낸 영상에는 버닝썬 사태 한 달 전 VIP 테이블 태국인 재력가의 성폭행 사건을 내보냈다. 영상에서는 성폭행, 마약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의 인터뷰가 담겨있었다.양현석 대표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자 그의 재산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양현석 대표의 재산 총액은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으나 지난해 12월 재벌닷컴에 따르면 양현석 대표의 보유주식 가치는 1천461억7천만원으로 알려졌다.한편 YG 측은 스트레이트의 예고 방송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지인 초대를 받아 동석한 사실은 있지만 어떤 형식의 접대도 한 적이 없다"라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online@idaegu.com

트로트가수 '지원이' 화제… 39세가 믿기지 않는 동안외모·몸매

사진=지원이 인스타그램 트로트가수 '지원이'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2012년 싱글 앨범 '행복한 세상'으로 데뷔한 지원이는 이후 '남자답게'를 발표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과거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도 출연했던 지원이는 '바비인형 트로트 가수', '트로트계 비욘세'라는 별명을 얻어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 박나래 또한 지원이에게 "트로트 가수 지원이는 몸이 유독 공격적이다. 게스트 중 몸매가 1등"이라며 "허리에서 엉덩이로 내려가는 라인이 그렇게 예쁘다더라"라고 칭찬했다.online@idaegu.com

구하라 극단적 선택에 최종범은? '새 샵(미용실) 오픈'… 극과 극의 결말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가 지난 26일 새벽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매니저에게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사실이 전해졌다.전날인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이라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한 구하라는 이후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최종범 인스타그램 이러한 가운데 구하라의 전남친 일명 '청담동 유아인' 최종범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그는 불과 약 열흘 전인 5월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 시간 동안 주변 분들의 성원과 도움으로 준비한 숍을 이번에 오픈하게 됐다"며 "부족하지만 항상 그랬듯 미용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더 성숙한 모습으로 일하는 것으로 사죄하겠다"는 글을 올렸다.현재 최종범의 게시물은 다 지워진 상태이며 해당 글이 올라오자 네티즌들은 "이 와중에 자기 미용실 홍보하네", "가해자는 저렇게 잘 사는데 항상 피해자는 왜", "결말이 극과 극으로 끝나네"라는 등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현재 구하라는 의식은 없지만 호흡과 맥박은 정상인 것으로 전해졌다.online@idaegu.com

효린 학폭(학교폭력) 추가제보 이어져… "주먹으로 엄청 때렸다. 다 충격먹고 조용"

가수 효린의 학폭(학교폭력)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효린의 학폭 최초 제보자와 효린 소속사 측의 2차 입장문, 가요 갤러리의 효린에 대한 입장문 발표 등 하루가 다르게 논란이 커지고 있는 와중에 효린의 학교폭력에 대한 추가 제보가 이어졌다.사진=네이버 댓글 지난 26일 한 네티즌은 효린의 기사에 댓글로 "효린이랑 중학교 때 같은 반이었는데 피해자들 왜 가만히 있었는지 궁금했는데 드디어 터졌네"라며 "언젠가는 교실에서 애들이 자습하고 있는데 어떤 여자애 한명을 효린이 주먹으로 엄청 때렸다. 그때 애들 다 충격먹고 조용.. 그건 중학생 여자애의 파워가 아니었음"이라고 설명했다.이어 "항상 급식먹을 때 느긋하게 와서 맨 앞줄에 서는 건 다반사고. 그냥 일진이었는데 티비에서 유기견을 돌보며 선량하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이미지로 나와서 충격"이라며 글을 남겼다.효린에 대한 논란이 끊임없자 네티즌들은 "진짜인지 또 유언비어인지 모르겠다", "빨리 정확한 입장을 밝히는 게 나을듯", "사실이라면 효린 너무 실망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