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송연·허영지 자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에 시청자 ‘뭉클‘

사진: 허송연 인스타그램 그룹 카라 출신 허영지의 언니인 허송연 아나운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SBS Plus 예능프로그램 '외식하는 날'에서 허영지는 허송연의 일일 매니저를 자처해 허송연이 일하는 모습을 지켜봤다.허영지는 허송연보다 자신이 더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실수없이 마무리하자 자신이 더 뿌듯해하며 좋아했다.이어 등촌동에서 고기를 먹으며 자연스럽게 얘기하던 두 사람은 "사실은 허영지 언니로 불리는게 가끔 내가 성이 허고, 이름이 영지 언니인가 싶을 정도다. 한 번은 그것 때문에 서운했던 일 있어서 너(허영지)한테 짜증을 냈는데 너가 문자로 '언니는 혼자서도 충분히 빛나. 언니가 없었으면 나도 없었어'라고 보냈는데 나도 미안하더라. 너한테 짜증내고 나서 문자 받아서 미안했다"고 털어놨다.두 사람의 티격태격 하지만 서로를 생각하는 속 깊은 모습에 시청자들 또한 "항상 잘 보고 있어여 화이팅", "우왕 둘이 똑같이 생겨떠", "허자매 홧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외식하는 날'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online@idaegu.com

방은희 아들 김두민 군, 처음으로 털어놓은 속내… 방은희 눈물

사진: tvN 방송화면 캡쳐 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에 출연하고 있는 방은희와 아들 김두민 군와의 대화가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날 방송에서 정말 관여를 많이 하냐고 묻는 방은희의 말에 그렇다고 대답한 김두민 군은 "그냥 멀리서 바라봐 줬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그 말에 방은희는 "멀리서? 지금도 제주도에 있고 멀리 있는데?"라며 섭섭한 마음을 내비쳤다.이후 김두민 군의 솔직한 대답이 이어졌다.방은희와의 전화통화가 꺼려한다는 김두민 군은 "엄마한테 전화를 하면 맨날 술마시고 있고, 술 취해있고"라며 그런 모습이 어색해 전화통화가 꺼려진다는 것이었다.그 말에 충격을 받은 방은희는 "두민이는 엄마한테는 나쁜점만 보려고 하는 것 같아. 엄마는 촬영 끝나고 들어와서 누구와도 얘기 할 수도 없어서 혼술해"라며 "그렇게 얘기하면 엄마가 진짜 섭섭해"라고 거듭 얘기했다.하지만 김두민 군은 "술 마시면 다른 사람 같아. 어제 통화한 엄마가 다른 사람 같아서 무섭다고 해야하나"라고 말해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스튜디오 또한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방은희는 어렸을때 바르게 키우기 위해 더 엄하게 가르치다보니 눈치를 살피게 된게 이렇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이어 김두민 군은 스트레스 풀 다른 방법을 찾으라며 엄마가 행복해서 마시는게 아니라 안타깝고 슬프다고 말해 엄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online@idaegu.com

정원규 '한끼줍쇼' 등장에 실시간 검색어… “내 제자들 양요섭, 손담비, 2PM 준케이”

사진: JTBC 한끼줍쇼 방송화면 캡쳐 오늘(30일)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23일 방송분이 재방송 되면서 배우 정원규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23일 방송된 '한끼줍쇼'에서 그레이와 MC 이경규가 한끼 줍쇼에 성공한 곳이 과거 배우로 활동했던 정원규의 집이었다.현재 미국계 회사에서 무역 일을 하고 있다는 정원규는 연극영화과를 졸업 후 대학 시간강사로 일했었다. 그는 "사실 연극영화과를 나왔다.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제자들을 가르치기도 했었다. 그때 제자들이 양요섭, 손담비, 2PM 준케이였다"고 고백했다.이런 그가 배우를 그만 두게 된 이유에 대해 "대부분 배우들이 일을 접게 되는 이유는 어느 작품에 캐스팅이 돼서 준비를 하고 있다가 촬영 직전 취소되는 것 때문이다. 드라마에서도 비슷했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단막극을 한두편 하기도 했다"며 "배우 전혜빈, 현우씨랑 같이 단막극 '카레의 맛'에 출연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online@idaegu.com

김나영 “남편과 신뢰가 깨져 더는 함께할 수 없다”… 이혼

사진: 김나영 유튜브 방송인 김나영이 남편과의 이혼 소식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전했다.김나영의 남편 A씨는 지난 해 11월 1000여 명의 회원을 모집해 200억 원대 부당이득을 취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도박 개장 혐의로 구속됐다.A씨 등은 2016년 5월 서울의 S컴퍼니 사무실에서 사이트를 개설해 코스피200 지수 등과 연동되는 사설 HTS(Home Trading System)를 운영해 투자자들이 선물지수의 등락을 예측해 베팅한 결과에 따라 수익금을 지급하거나 손실금을 챙기는 방법으로 수수료 및 손실금 명목 223억 원 상당의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다.김나영은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노필터티비'를 통해 "내 이야기를 구독자 여러분에게 직접 전하고 싶어 카메라를 켰다"며 남편과의 이혼 사실을 밝혔다.김나영은 "나는 온전히 믿었던 남편과 신뢰가 깨져서 더는 함께할 수 없기에 두 아들과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 두 아들을 혼자서 키우는 게 겁도 나고 두렵기도 하지만, 엄마니까 용기를 낸다"며 "내가 어려운 일을 겪는 동안 내게 용기를 줬던 고마운 분들 덕분에 나는 작은 보금자리로 이사도 가게 됐다. 그곳에서 두 아이와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나가려고 한다"고 근황을 전했다.A씨의 사건이 보도된 후 김나영은 당시 소속사인 아이오케이컴퍼니를 통해 남편의 구속 사실을 인정하며 사과의 뜻을 전한 바 있다. online@idaegu.com

'버닝썬' 승리 “이름만 빌려주는게 아니라 난 진짜로 한다” 사업 적극 참여

사진: 승리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승리(본명 이승현·29)가 운영하는 클럽 '버닝썬'에서 벌어진 폭행사건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승리에게 해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으며 사건 당일 승리가 클럽을 방문했던 정황 또한 드러났다.지난 28일 MBC '뉴스데스크'에서 공개한 영상은 지난해 11월 24일 발생한 '버닝썬 폭행 사건'으로 영상에서 클럽 관계자가 한 남성을 밖으로 끌고 나와 다리를 걸어 넘어뜨리고, 이 남성을 주먹으로 폭행하는 모습이 담겨있다.보도에 따르면 영상 속 피해 남성은 손님 김상교 씨(29)이며 폭행한 사람은 클럽 이사 장모 씨였다.김 씨는 이를 경찰에 신고했으나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장 씨가 아닌 김 씨에게 수갑을 채웠고 김 씨는 "신고자는 저인데 왜 저를 체포하려고 하느냐"고 말했다.경찰은 출동 당시 김 씨가 클럽 현관 앞에서 쓰레기통을 발로 차며 욕을 하고 있어 업무 방해 혐의로 체포한 것이라고 밝혔으며 클럽 측은 "김 씨가 성추행을 했느니 안했느니를 놓고 다른 손님과 시비가 붙어,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된 김 씨를 밖으로 데리고 나와 때렸다"고 주장했다.그러나 김 씨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시 경찰에게도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 유흥계가 유착되어서 무고한 국민이 이렇게 피해 보는 나라 꼴은 못 보겠다"고 밝혀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어 승리가 사건 당일 버닝썬에 방문해 춤추고 노는 모습이 담긴 영상들이 대거 올라와 논란이 재점화 됐다.승리가 폭행 사건을 인지하고 있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승리의 해명을 요구하는 누리꾼들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클럽과 라면 가게를 운영하는 승리는 지난해 3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연예인 사업이니까 얼굴만 이름만 빌려주는 줄 아는데, 난 진짜로 한다. 안 그러면 신뢰하지 않는다"며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누리꾼들은 본인이 운영 중인 클럽과 관련한 사건인만큼 승리가 직접 이번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29일) 신고자인 김모 씨와 클럽 직원 장모 씨에 대해 상호 폭행 등 혐의로 피의자로 모두 입건했으며 강력팀에서 엄정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말레피센트2, 1편보다 더 큰 기대감… 2020년 5월 북미 개봉예정

사진: 네이버 영화 지난 2014년 5월 개봉한 영화 '말레피센트'(배급 소니픽쳐스릴리징월트디즈니스튜디오스코리아)가 오늘 채널 OCN에서 방송되며 화제다.말레피센트는 가장 강력한 마법을 가진 숲의 수호자로 디즈니가 내놓은 역사상 가장 사악한 마녀라는 점에서 많은 매니아층을 모았으며 특히 '안젤리나 졸리'가 연기해 더욱 큰 관심을 얻었다.개봉 당시 전 세계적으로 7억 5천만 달러의 수익을 내며 크게 흥행한 말레피센트는 자연스럽게 후속편 제작이 확정되었다.1편에서 '오로라 공주'를 연기했던 엘르 패닝과 '말레피센트'를 연기했던 안젤리나 졸리가 속편에도 출연하며 '앤드맨과 와스프'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미셸 파이퍼 또한 '잉그리드 여왕' 역으로 합류하게 됐다.

'식스빌로우' 조쉬하트넷 주연 '가장 강렬한 생존 실화'

사진: 네이버 영화 지난해 1월 개봉한 영화 '식스 빌로우'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스캇 워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식스빌로우'는 조쉬 하트넷, 미라 소르비노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하키 국가대표가 눈 폭풍이 부는 산에 고립되어 생존하는 스토리를 담아냈다.오늘(29일) 오전 8시 채널 CGV에서 방송되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식스 빌로우'는 드라마, 스릴러 장르로 미국에서 제작됐다.

이매리 "준결승에서도 계속 카타르 응원할 것"… 제작진에게 진심 어린 사과 바라

사진: 한국일보 방송인 이매리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전에서 한국이 아닌 카타르를 응원한 것으로 구설수에 올랐다.이매리는 지난 25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자예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8강전에서 카타르의 국기를 몸에 두른 채 카타르 대표팀을 열렬히 응원했던 이매리는 "카타르를 응원한 것은 하루아침의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이어 "한국에 대한 실망이 너무 컸을 때 카타르가 저를 받아줬다"고 밝혔다.이매리가 카타르를 응원하게 된 것은 지난 2011년 당시 한 사극 드라마에 캐스팅된 이매리는 제작진이 전통 악기인 '오고무'를 배우라고 요구해 매일 연습에 매진했다.하지만 촬영은 자꾸 미뤄졌고 언제 다시 촬영이 시작될지 몰라 연습을 멈출수도 없었다는 이매리는 결국 어깨가 파열되고 무릎에 물이 차는 부상을 입었다. 또한 부신피질호르몬저하증이라는 병까지 얻었다는 이매리는 제작진이 "우리는 보험에 안 들었으니 다른데 발설하지 말아라"며 출연료 지급만 약속했다고 주장했다.이런 상황들과 아버지가 생전에 중동 지역 건설 현장에서 7년간 근무했던 곳이 터키 카타르였기 때문에 심적으로 가까운 나라라는 것이다.이매리는 카타르 수교 40주년을 맞아 카타르 월드컵 성공 개최 콘서트 진행과 카타르 월드컵 민간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이매리는 "아시안컵에서 카타르를 응원하기 위해 여기까지 왔다. 앞으로도 카타르와의 인연과 일을 이어나가고 싶다"며 준결승에서도 계속 카타르를 응원하겠다고 밝혔다.한국 활동에 대한 의지도 밝혔다. 이매리는 드라마 제작진의 진심 어린 사과를 바란다며 "한국에서의 일 또한 제 권리이기 때문에 정당하게 사과 받고, 정당하게 일을 하고 싶은 생각"이라면서 "최근까지도 저를 향한 협박과 압박이 계속됐다. 제가 원하는 것은 진실된 사과뿐"이라고 말했다.

생활의달인 콩찹쌀떡 뒤늦게 화제… 팥소 비결은 옥수수수염

사진: sbs 방송화면 캡쳐 27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 재방송에서 콩찹쌀떡 달인이 등장해 실시간 검색어에 '생활의 달인 콩찹쌀떡'이 등장하며 화제다.지난 21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콩찹쌀떡의 달인이 소개된 후 입소문을 타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게 된 콩찹쌀떡은 달인의 비결들이 하나하나 들어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달인의 비법은 감자와 밤을 쪄서 나오는 전분으로 쫄깃한 식감을 살린것과 고소한 콩가루와 팥소였다.또한 팥소의 비결로 옥수수수염을 꼽은 달인은 "팥소를 뜸을 들일 때 옥수수염을 위에 덮어주면 맛이 더욱 좋아진다"고 설명했다.이날 소개된 콩찹쌀떡 달인의 가게는 인천 중구 우현로 45번길 7-1에 위치한 서울떡방앗간으로 알려졌다.

강성훈 '애인 오빠 명의'로 회사 설립·팬클럽 운영 폭로

사진: 강성훈 인스타그램 가수 강성훈이 애인의 오빠 명의로 회사를 설립하고 팬클럽 '후니월드'를 운영했다는 폭로가 나왔다.오늘(28일) 일요신문에 따르면 후니월드의 법인 포에버 2228의 사업자등록 상 대표로 되어 있는 박 모 씨가 강성훈 애인의 오빠이며 박 모씨의 명의를 빌려 회사를 설립한 것으로 전해졌다.일요신문과 인터뷰를 한 후니월드의 사업자등록상 대표 박 씨는 강성훈과 여동생 박 씨가 연인 사이라고 말하면서 “강성훈의 오랜 팬이었던 여동생이 팬미팅에서 강성훈을 처음 만났고 이후 고백을 받고 연인 관계가 됐다.”면서 “프리랜서였던 박 씨가 강성훈의 일을 도왔고 MBC '무한도전'으로 젝스키스가 다시 인기를 얻자, 강성훈과 여동생이 나에게 서류상 사업자 명의를 빌려달라고 했다.”고 주장했다.박 씨는 후니월드의 사업자등록 상 대표를 맡은 것뿐만 아니라 강성훈의 팬클럽인 후니월드에 무려 8000만원의 투자금까지 냈던 것으로 전해졌다.하지만 그 중 돌려받은 돈은 890만 원에 불과했으며 강성훈이 타고 다니는 레인지로버 차량의 리스비와 소득세 약 2000만원을 고스란히 떠안아 현재 신용불량자가 됐다고도 강조했다.박 씨는 "2015년 11월 여동생이 랜드로버 차량을 리스해달라고 해서 해줬다. 이 차량은 실제로 강성훈이 타고 다녔지만 리스비와 소득세를 내지 않아서 지난해 연말 신용불량자로 전락했다"고 말해 충격을 주었다.이와 관련해 강성훈과 그의 애인은 묵묵부답인 상황이며 강성훈은 지난 1일 젝스키스를 공식 탈퇴하고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도 해지했다.

카광 까도까도 끝없이 나오는 논란… 할아버지에게 패륜적 행위까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만화가 카광(이상일)이 지난 27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본인이 '코갤광수'임을 밝히며 10여년 전 코프리카에서 활동한 자신의 행동에 반성한다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카광은 '코갤광수'로 활동하며 자해하는 모습을 그대로 내보내거나 여자 목소리를 흉내내며 낚시 몸캠을 진행하고 그 과정에서 남성의 나체를 방송에 노출시키기도 해 충격을 주었다.또한 'BJ오작교'로 아프리카에서 방송하는 최고령 할아버지 BJ에게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과 패륜적 행위를 했다는 사실 또한 알려져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카광은 자신의 입장문에서 "과거에 부끄러움을 느끼고 잘못이 크다고 알고 있다"며 자신의 과거 행적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글을 올렸지만 끝없이 나오는 기행적인 행동에 비난의 여론은 거세지고 있다.

'허영란 남편' 실검 장악… 동남아 사람으로 오해도 많이 받아

사진: 허영란 인스타그램 탤런트 허영란의 남편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지난 27일 방송된 tvN '따로 또 같이'에서 허영란 김기환 부부의 따로 여행이 공개되며 연극배우 김기환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이미 SBS 예능 '자기야-백년손님'을 통해 얼굴을 알렸던 두 사람은 당시 장모가 김기환에게 "정말 한국사람 맞느냐. 무섭게 생겼다"고 말하자 김기환이 "완전 토종이고 안동 김씨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허영란 또한 김기환이 동남아 사람으로 많이 오해를 받는다고 털어놨다.이날 방송에서 김기환 씨의 "주사가 어떤가?"라는 질문에 "주로 청소를 하고 빨래를 한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김기환은 "주로 빨래를 하는데 신발을 빨건 양말을 빨던 옷을 빨던 하는 거다. 하루는 술김에 신발 12켤레를 빤 적도 있다"라고 고백했다.이에 허영란이 "아침에 일어나면 설거지나 빨래 청소 등이 되어 있다"라고 덧붙이면 박미선은 "그 주사 사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엑소 카이 블랙핑크 제니 최근 결별…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카이 인스타그램 오늘(25일)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의 카이(25)와 블랙핑크 제니(23)가 최근 결별했다고 전해졌다.두 사람은 교제 소식이 알려진 지 채 한 달도 완돼 결별했으며 구체적인 사유 등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두 사람은 이달 1일 열애설이 알려진 후 팬들은 물론이고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으며 제니는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섰다.K팝을 대표하는 두 그룹의 멤버가 열애한다는 소식에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치타 남자친구 '남연우', 직업은 '치타 남자친구'?

사진: KBS 방송화면 캡쳐 '해투4'에 출연한 래퍼 치타가 자신의 남자친구를 공개하며 남자친구를 향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지난 2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킴스맨 특집'으로 배우 김광규, 작곡가 돈스파이크, '브아걸' 제아, 래퍼 치타, '세븐틴' 민규, 가수 청하가 출연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치타는 치타는 공개 연애 중인 남자친구를 언급하며 "이때까지 한 번도 연애를 숨겼던 적이 없다. 처음으로 공개가 됐다"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는 게 신기하다"며 공개 연애 소감을 밝혔다.치타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남연우는 지난 2010년 영화 '진심을 말하다'로 데뷔해 '용의자X' '우는남자' '대호' '부산행'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치타는 "남자친구가 독립 영화를 해 와서 장르 특성상 홍보하기가 힘들었는데, '치타 남자친구'로 실검 1위까지 했다"며 "남자친구의 제일 큰 직업은 '치타 남자친구'다"라고 말해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부의 신' 강성태, 스카이캐슬 사실이냐?"사실입니다"

사진: 유튜브 '공부의신 강성태' '공부의 신'으로 알려진 강성태가 최근 화제의 드라마 'SKY 캐슬'로 유명해진 '입시 코디네이터' 존재를 밝혀 화제다. 지난 15일 강성태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 "실제로 VIP나 VVIP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행사가 있다"며 "백화점이나 금융사 등에서 진행하는데 참가비는 없고 초대장이 있어야 참석 가능하다"고 말했다. 'SKY캐슬'의 영향으로 입시코디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강성태의 이런 발언으로 인해 네티즌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강성태는 "대중강연으로 알고 간 행사가 극소수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였던 적도 있었다"며 "이 경우는 장소부터 드라마에 나온것처럼 호텔에서 진행되는 경우도 있고 극장 프리미엄관 등을 통째로 빌리기도 한다"고 전했다.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 학사 출신인 강성태는 '공부의신' 대표로 활동 중이며 공부법 멘토링을 통해 유명해졌다. 현재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공부법을 공유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