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이퀄라이저2 결말? 줄거리? 세상을 바로 잡는 심판자

영화 '더 이퀄라이저2' 결말, 줄거리가 관심인 가운데 '더 이퀄라이저2'는 전직 특수 요원 로버트 맥콜(덴젤 워싱턴)이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악행을 일삼는 범죄 집단을 소탕하는 덴젤 워싱턴의 숨막히는 범죄 액션 스릴러작품이다.새벽 2시만 되면 어김없이 잠에서 깨는 로버트 맥콜(덴젤 워싱턴). 불면증으로 잠 못 드는 이 시간이면 그는 늘 책 한 권을 들고 카페로 향한다. 가족도 친구도 없는 그는 아내가 남기고 간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소설 100권'을 모두 읽는 것이 유일한 삶의 목표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어린 콜걸 테리(클로이 모레츠)가 말을 건넨다.무료하게 전화를 기다리다 벨이 울리면 대기하고 있던 리무진에 오르는 테리와 매일 같은 공간에서 같은 시간을 공유하던 로버트는 묘한 동질감을 느끼며 가까워진다.그러던 어느 날, 테리가 포주인 러시아 마피아에게 무자비하게 폭행을 당한 채로 발견되자 세상을 향한 분노가 폭발하고만 로버트는 마침내,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한없이 강한 이 세상을 향해 스스로 심판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악한 세상을 향한 정의로운 폭력이 시작된다.한편 결말은 영화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우아한 모녀 몇부작 후속? 줄거리? OST? 후속은 '위험한 약속' 우아한 모녀, 오채이 차예련 친언니라는 사실에 충격

'우아한 모녀' 몇부작, 후속, 줄거리, OST가 궁금한 가운데 오채이가 차예련이 친언니임을 알게됐다.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홍세라(오채이)가 한유진(차예련)이 진짜 홍유라임을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서은하(지수원 분)는 급히 판도라로 가서 차미연에 "유라 여기 왔다며?"라고 물었다. 차미연은 "없어. 네 딸 홍세라 와있어"라고 단호하게 답했지만, 그 순간 한유진이 등장했다. 서은하는 한유진의 등장에 "유라야"라고 아련하게 불렀다. 그러나 한유진은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차미연은 "유진아, 그만 들어가자"라며 급히 자리를 피하려 했다. 이때 홍세라가 나타났다. 홍세라는 한유진과의 대화를 시도했다.이후 구해준(김흥수)과 결혼한다는 말을 들은 홍세라는 그에게 물을 뿌리며 "너만 복수할 줄 알아? 너도 언젠간 복수 당해서 비참하게 될 날이 올거야"라며 분노했다. 물에 젖은 한유진을 본 서은하는 홍세라에게 "네가 그랬냐"라고 물었고, 홍세라는 "죽이고 싶다"라며 이를 갈았다. 서은하는 "내 딸인데, 이름도 마음대로 못 불렀어. 세라가 제니스가 유라인 거 알면 정말 가만 안 있을 거 같아"라며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이에 홍인철은 "유라인 걸 입 다물자. 다 떠나서 유라 살아있는 게 어디냐. 저렇게 예쁘고 똑똑하게, 어디 내놔도 손색없을 아이로 키워놓지 않았느냐"라며 진실을 함구할 것을 제안했다. 서은하는 "복수의 도구로 써먹었잖아. 그게 더 끔찍한 거야"라며 반박했다. 홍인철은 "캐리가 목숨 내놓고 두 아이 지키겠대"라며 설득하지만, 서은하는 "원수의 딸 유괴해서 복수의 도구로 쓴 주제에 무슨"이라며 분노를 참지 못했다. 서은하는 홍세라에게 유학을 권했다. 슬픔에 잠긴 홍세라는 서은하의 권유를 받아들이며 결혼식 전에 파리로 떠나겠다는 뜻을 전했다. 서은하는 "해준이보다 더 좋은 짝이 나타날 거다. 원래 네 짝이 아니었던 거다."라며 홍세라를 달랬다. 그러면서 속마음으론 '제니스 네 언니다.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홍세라는 떠날 준비를 시작했다. 그러던 중 홍세라는 서은하 방에서 자신의 비자를 찾다가 유전자 검사 결과지를 발견했다. 그 안에는 제니스와 서은하의 유전자 검사 결과가 담겨있었다. 홍세라는 "유진이면 제니스? 제니스가 홍유라?"라며 충격에 잠겼다. '우아한 모녀'는 엄마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룬 멜로드라마다.모닝커피가 참여한 OST '거짓말이길'이 7일 공개됐다. ‘거짓말이길’은 바보같이 한 사람만 믿고 사랑하다가 이별을 겪는 한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우아한 모녀'는 100부작이며 후속은 박하나, 고세원이 출연하는 '위험한 약속'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마동석♥' 예정화, 완벽한 몸매 돋보이는 운동복

예정화가 SNS를 통해 몸매를 뽐냈다.예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는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날씬한 몸매로 완벽함을 자랑하는 예정화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예정화는 매거진 'Muscle&Fitness HERS' 모델 경력이 있다.한편 예정화는 1988년 생으로 올해 33세, 마동석은 1971년 생으로 올해 50세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준♥' 정소민. 마스크 뚫고 빛나는 미모

정소민이 SNS를 통해 미모를 자랑했다.정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소민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마스크를 착용해도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정소민의 미모는 시선을 집중 시킨다.정소민은 5월 방송 예정인 KBS2 '영혼수선공'에서 신하균과 호흡을 맞춘다. 한편 정소민은 연인 이준과 2017년 방영된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커플의 인연을 맺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정준하와 전남 담양 여행...국수-도넛-돼지갈비 등 먹방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전남 담양 맛집 리스트를 갱신했다. 6일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맛있는 파죽지세! 전남 담양 밥상’ 편을 방송했다.식신답게 허영만 작가를 만나기 전부터 도넛집에서 댓잎 찹쌀 도넛을 먹고 있던 정준하와 마주친 허영만은 반갑게 인사 후 막창피순대국&항정살냄비비빔밥 맛집을 방문해 음식을 즐겼다. 허영만 작가는 "국물이 좋다. 아침에 해장하러 왔다가 술이 연결되겠다"라고 말하며 맛을 칭찬했다.담양 국수거리에 위치한 댓잎국수 맛집은 원조집으로 알려져 있는 곳이다. 둘이 갔을 때는 우렁이죽순비빔국수와 댓잎물국수를 하나씩 시켜서 반씩 나눠 먹는 방법이 정석처럼 전해진다. 댓잎을 품은 생면이 특별하다고 한다. 비교적 빨리 퍼지는 물국수를 먼저 먹고 다음에 비빔국수를 즐기면 된다.물이냐 비빔이냐는 질문에 정준하는 식신답게 “면은 다 좋아한다”고 답했다. 허영만 작가는 “(면발이) 쫄면하고 잔치국수하고 중간쯤 된다고 봐야겠네. 잔치국수 먹으면 이만큼 잎에 넣어도 한 번이면 딱 끊어지는데 이건 잘 안 끊어져”라고 말했다. 정준하는 “탄력도 있으면서 부드럽다”며 맞장구를 쳤다.이후 택시기사가 적극 추천한 맛집을 찾아간 두 사람은 메뉴판에 없는 누른 머리고기 한 상을 시켰으며 닭곰탕까지 함께 나오는 품짐함을 자랑하는 만원의 행복이를 평가를 내렸다. 허영만 작가는 "그냥 정만 있는게 아니라 맛까지 있다"라고 말하며 엄지를 치켜올렸다.담양 떡갈비집보다 유명하다는 숯불돼지갈비 맛집도 방문했다. 앞에서부터 맛있는 냄새개 솔솔 풍기는 고깃집이다. 가족 외식 장소로 각광을 받는 45년 전통 노포이기도 하다. 다 구워서 나오는 담양식 숯불돼지갈비는 그 비주얼부터 눈부셨다. 허 작가는 “이 번쩍거리는 걸 그림으로 어떻게 그려야 하지?”라며 벌써 걱정했다.허영만 작가는 맛을 보고는 “소고기 먹는 것 같다”고 표현했다. 이에 정준하는 “되게 달거나 짜거나. 분명히 그럴 것 같다고 느꼈는데, 오히려 먹으면 별로 간 안 한 것 같지 않은가?”라며 “죽여부네요”라고 외쳤다. 마무리는 구수한 누룽지와 작 익은 묵은지의 조화가 정석으로 또 두 사람의 감탄을 이끌어냈다.한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태원 클라쓰 마현이 성별? 인물관계도? 몇부작? 재방송? 이태원 클라쓰, 이주영 "나는 트렌스 젠더다" 고백

'이태원 클라쓰' 마현이 성별, 인물관계도, 몇부작, 재방송이 주목받는 가운데 이주영이 트랜스젠더임을 고백했다.'이태원 클라쓰' 마현이 성별, 인물관계도, 몇부작, 재방송이 주목받는 가운데 이주영이 트랜스젠더임을 고백했다.7일 방송된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변함없는 소신과 패기를 장착한 박새로이(박서준)의 복수를 위한 직진이 그려졌다. “복수 전에 내 행복은 있을 수 없다”는 그의 눈빛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었다.최강포차’에서 두 번이나 단밤에 1등을 내준 장대희(유재명) 회장은 결승전을 앞두고 더욱 날을 세웠다. 다음 대결에서도 우승하지 못한다면 박준기(이준혁) 부장의 해고는 물론, 장근수(김동희)도 후계자 자리를 넘볼 수 없다며 압박했다. 이에 장근수는 자신에게 ‘최강포차’ 건에 대한 권한을 달라고 요구했고, 장회장은 아들의 당찬 패기가 마음에 든 듯 모든 것을 일임하기로 했다. 단밤의 100억 투자 유치와 브랜드화 추진 소식을 알고도 태연하기만 했던 장회장은 또 한 번의 기습 공격으로 반전을 선사했다. 도중명(전노민) 대표의 투자부터 철회까지 전부 장회장이 계획한 일이었던 것. 결국 리드 투자자 도중명이 흔적을 감추자 잇따른 투자자들까지 사무실을 찾아와 난동을 부렸다. 모든 것이 완벽하게만 흘러가던 박새로이와 단밤의 꽃길 미래는 위태로운 가시밭길로 변해 있었다.오수아(권나라)가 화환을 들고 왔고 '안분지족'이라는 글자를 본 박새로이는 장대희가 저지른 일임을 직감하고 분노했다. 휴가를 떠나려던 조이서(김다미)는 모든 투자가 철회됐다는 사실을 알고는 휴가를 포기하고 급하게 돌아왔다. 장근수는 장대희에게 "모든 게 아버지 판인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장대희는 "처음부터 이 조그만 가게 누가 미쳤다고 50억원이나 투자를 하겠냐. 그놈이 최선을 다하는 만큼 크게 무너지는 거다. 중명 홀딩스에 인테리어 자회사가 있다. 박새로이를 짓밟기 위해서라. 사실 그것만으로도 명분은 충분했지만 중명 홀딩스는 기반이 단단해서 컨트롤이 힘들다. 보여줄 필요가 있었다. 장대희가 꼬장이 있는 노친네다라는 걸. 큰 물에서 바라보니 어떠냐"라고 물었다. 김순례(김미경)는 모든 사실을 안 후 장대희를 찾아왔다. 그는 과거 장대희와 닮은 젊은이가 있다며 박새로이에 대해 언급했다. 김순례는 "더는 안 건드렸으면 하는데"라며 박새로이를 감쌌다. 장대희는 그 이유를 물어봤고 "은혜를 입었다"라고 대답했다.다음날 '최강포차' 결승을 앞두고 마현이(이주영)가 트랜스젠더라는 사실이 기사화됐다. 이는 장대희로부터 방송권을 획득한 장근수가 언론을 통해 기사화 시킨 것. 이를 안 오수아는 장근수에게 화를 냈다. 하지만 장근수는 "이게 장가의 방법이라고 하지 않았냐"라며 오히려 반문했다. 마현이는 수근거리는 스태프들 속에서 혼란스러워하며 눈물을 쏟았고 박새로이는 그를 안아주며 위로했다. 도망친 마현이 대신 박새로이는 자신이 경기에 임하겠다고 했지만 이윽고 마현이가 다시 돌아왔다. 마현이는 마이크를 잡고 "나는 트랜스젠더다. 그리고 나는 오늘 우승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서준은 중졸이자 전과자, 단밤 사장인 박새로이 역을 맡았다. 권나라는 `이태원 클라쓰` 인물관계도에서 개인주의자이자 요보호아동, 장가 전략기획팀장인 오수아 역을 맡았다.한편 이태원 클라쓰는 총 16부작이며 JTBC2 에서 오후 6시 37분에 10회부터 방송 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인생다큐 마이웨이, 가수 김민우 아내 병 혈구 탐식성 림프조직구증 증상? 김민우 딸? 인생다큐 마이웨이, 김민우 "아내와 사별...희귀병으로 떠났다"

김민우 아내 병 혈구 탐식성 림프조직구증 증상, 김민우 딸이 관심인 가운데 김민우가 아내와 사별 후 심경을 전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가수에서 자동차 세일즈맨으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김민우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김민우는 최근 아내와 사별하고 딸 민정 양과 살고 있었다. 김민우의 아내는 희귀병인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으로 지난 2017년 사망했다. 이에 김민우는 "처음에 아내가 목이 아프다고 해서 병원 가서 링거를 맞자고 했다. 링거를 맞고 나서 한 게 와이프랑 마지막 식사였다"고 말했다. 이어 "병실에 들어간 뒤 일주일 만에 사망했다"며 "이미 뇌까지 전이 됐다고 하더라. 의사가 '아마 몇가지 물어보면 기억을 못 할 거라고 하더라. 그래서 내 생일을 물어보니 기억을 하지 못하더라. 충격이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혈구탐식성 림프조직증후군의 전형적인 증상은 상기도(인두·후두·비강) 감염 혹은 위장 감염 후에 발열·혈구감소증·체중감소 등이 나타난다. 이외에 피부발진이나 황달 및 부종이 있을 수 있고 림프절비대나 통증 등 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국악인 박애리 나이? 팝핀현준 아내(부인)? 살림남 시즌2, 팝핀현준 母 키오스크에 "뒤쳐진 기분"

국악인 박애리 나이, 팝핀현준 나이, 팝핀현준 아내(부인)이 궁금한 가운데 팝핀현준 어머니가 신문물에 '멘붕'했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팝핀현준 어머니가 신문물에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팝핀현준의 어머니는 지인으로부터 선물 받은 모바일 상품권을 사용할 수 없어 팝핀현준을 찾았다. 팝핀현준은 사용 기한이 지났기 때문이라고 알려줬지만, 어머니는 이를 이해하지 못해 답답해했다. 이후 팝핀현준 엄마는 친구들을 만났다. 이들은 주문하려고 했지만, 직원은 키오스크를 통해 직접 주문해야 한다고 밝혔다. 팝핀현준 엄마는 당황했고, 팽현숙은 "주문하는 기계 보면 울렁증이 생긴다"라고 공감했다. 팝핀현준 엄마는 인터뷰에서 "어느 순간 좀 뒤처지는 기분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팝핀현준 아내 국악인 박애리 나이는 44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상화♥강남 나이차이? 동상이몽 시즌2, 강남♥이상화 혼인신고 증인 등장...7년전 지하철의 인연

이상화♥강남 나이차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강남♥이상화 부부가 혼인신고를 한다.9일(금일) 오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강남♥이상화 부부의 ‘혼인신고하는 날’이 그려진다. 이날 '양봉부부' 강남, 이상화는 혼인신고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강남은 "우리 진짜 부부가 되는 거냐. 느낌이 다르다"라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혼인신고를 하러 가기 전 두 사람은 혼인 신고서에 서명을 해줄 '결혼 증인'을 찾아 나섰다. 첫 번째 결혼 증인은 바로 강남이 MBC '나 혼자 산다' 첫 촬영 때 우연히 만나 7년째 인연을 이어 온 지하철 친구 승리 씨와 은행원 친구 송이 씨였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관계를 유지하는 게 쉽지 않은 일이다" "특별한 인연이다"라며 강남의 친화력에 감탄했다. 특히 강남은 "이들이 아니었으면 상화를 만나지 못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송이 씨는 이상화도 몰랐던 강남의 과거를 폭로해 강남을 안절부절못하게 만들었다. 송이 씨가 깜짝 폭로한 강남의 반전 과거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또 다른 증인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선수’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상화는 레전드 선수에게 증인 서명을 해달라고 부탁했지만, 레전드 선수는 쉽게 서명을 해주지 않고 강남에게 증인 서명을 건 역대급 대결을 제안했다. 과연 강남은 레전드 선수와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머쥐어 무사히 서명을 받아 혼인신고를 마칠 수 있을지 기대감을 안긴다.한편 강남은 35세, 이상화는 32세로 두 사람은 3살 차이가 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김승현♥장정윤 나이차이? 임신? 살림남 시즌2, 김승현 신혼집 최초 공개 집들이에 2세 계획까지

김승현♥장정윤 나이차이, 임신이 관심인 가운데 김승현이 신혼집 집들이를 했다.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서 김승현은 절친한 '유부남 선배' 윤형빈, 변기수와 결혼식 뒷풀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승현은 콧노래를 부르면서 어디론가 향했다. 그가 도착한 곳에는 개그맨 윤형빈과 변기수가 자리하고 있었다. 김승현은 "결혼식 끝나고 제대로 인사를 못 드린 거 같아서 감사 인사 드릴 겸"이라고 설명했다. 이제 결혼 2개월 차에 접어든 김승현은 "연애할 때랑 연장선인 거 같다. 혼자 생활하는 게 너무 길었기 때문에 누군가 나를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혼자 살 때랑은 정말 다르더라. 거실에서 혼자 벗고 자고 있으면 어느 순간 제 옆에 같이 누워 있다. 선배랑 안고 자면 온도가 딱 적당하다고"라며 신혼의 달달함을 전했다.윤형빈과 변기수는 집들이를 하자고 즉석 제안했다. 김승현은 허세를 부리며 "가자"고 했으나 아내 장정윤 작가가 연락이 닿지 않자 안도했다. 허락을 받지 못했으니 갑작스러운 방문은 난처하다고 했으나 결국 윤형빈, 변기수가 신혼집을 찾았다. 결국 아내 없이 유부남 집들이가 진행되었다. 신혼 냄새가 폴폴 나는 집을 둘러보며 유부남 선배들의 주책 맞은 놀림이 계속되었다. 김승현은 민망해하면서도 굴하지 않고 신혼 특유의 깨소금 나는 애정을 드러냈다.집들이 음식으로 김승현이 준비한 건 라면이었다. '혼자남' 냄새 폴폴 나는 음식을 먹으며 윤형빈은 "살림실력은 제수씨가 위인 거 같고 경제권은 누가?"라 물었다. "경제권은 와이프에게 다 넘겼다"는 김승현에 유부남 선배들은 아쉬운 탄성을 뱉었다.식사 후 살뜰하게 디저트까지 챙기는 김승현은 2세 계획을 묻자 아직은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인터뷰를 통해 "제 뜻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시간을 갖고 신혼을 즐기며 생각을 해보려 한다"고 속내를 밝혔다.김승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2세 계획 당연히 있다. 근데 그게 제 뜻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도 원하시지만 시간을 갖고 신혼생활도 좀 즐기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김승현은 "수빈이가 또 어떻게 생각할지도 염려스럽다. 어떤 마음을 갖고 있는지 듣고 결정해도 시간이 있으니까 천천히 생각하려 한다"고 심경을 밝혔다. 김승현 나이는 1981년 생으로 40세이며, 장정윤 작가의 나이는 30대 중반으로 알려졌다.한편 장정윤 작가의 임신에 시선이 모아졌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지숙♥이두희 나이 차이? 부러우면 지는거다, 지숙 남친 이두희 때문에 출연 결정...애정 가득한 성덕 커플

지숙♥이두희 나이 차이가 궁금한 가운데 레인보우 지숙이 남자친구 이두희 때문에 ‘부러우면 지는거다’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된다. 두 사람은 첫방송부터 서로를 향한 덕심을 뿜어내며 ‘성덕커플’을 인증,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무한 자극할 예정이다.9일(금일) 밤 10시 55분 첫 방송 되는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약칭: 부럽지) 측은 7일 지숙-이두희 커플의 덕심 가득한 데이트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지숙은 ‘부럽지’ 출연 이유에 대해 “이두희 때문에 하고 있어요!”라고 고백했다고. 이에 이두희는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히 털어 놓았다고 해 공개 연애에 이어 방송 출연을 하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재 프로그래머’ 이두희와 ‘게임 마니아’ 지숙의 PC방 데이트 현장이 담겨 있다. 이두희는 PC방에서도 자신의 노트북을 꺼내 지숙을 당황케 만들었다는 전언이다.또한 지숙은 게임을 할 때와는 전혀 다른 이두희의 반전 매력에 흠뻑 빠진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지숙은 과거 이두희가 만든 앱과 관련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이두희 이름을 발견하고 “짱 멋있네!”라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한편 이두희 나이는 38세, 지숙 나이는 31세로 두 사람은 2살 차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슈가맨 시즌3, 자자 소환 버스안에서 100불 성공 "23년만에 부른다"

자자가 히트곡 ‘버스 안에서’로 ‘슈가맨3’에 소환됐다. 6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3’) 대망의 최종회는 ‘쌍 100불 특집’으로 꾸며졌다.이날 유재석은 “오늘 내가 모시는 슈가맨의 곡은 1996년에 발표된 초대박 메가히트 댄스곡이다”라고 말했다. 등장한 슈가맨은 바로 노래방 텐션 끝팡왕 그룹 자자였다. 자자는 ‘버스 안에서’를 23년 만에 불렀음에도 여전한 노래 실력을 선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자자 유영과 조원상은 "23년만이다. 원래 혼성 4인조인데 막내 정미는 연락이 안 되고, 용주는 수영코치를 하는데 도쿄 올림픽이 있어서 나오지 못했다"고 말했다. 또 100불 성공에 기뻐하며 무대를 즐겼다.한편 '슈가맨3'는 이날을 마지막 방송으로 종영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클래스메이트 허성정, 드림캐쳐 유현 향한 '아픈 사랑'…왜?

클래스메이트 허성정과 유현이 특별한 선물을 건넸다.HF뮤직컴퍼니는 지난 8일 오후 6시 허성정의 솔로 신곡 '안 된다는 말보다 늦었다는 말이 더 아파' 스페셜 클립을 공개했다.영상 속에는 허성정의 라이브와 함께 유현이 등장한다. '안 된다는 말보다 늦었다는 말이 더 아파'를 열창하는 허성정을 배경으로 유현의 일상이 그려진 것. 허성정의 절절한 마음과는 달리 유현은 아무런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노래가 클라이맥스로 치달음에도 허성정이 보이지 않는 듯한 유현. 그리고 등장하는 클래스메이트의 이재성의 손을 잡고 화면 밖으로 사라진다. 곡이 끝나고 허성정을 마지막 향한 유현의 눈길이 아픈 사랑의 감성을 더욱 극대화 시킨다.'안 된다는 말보다 늦었다는 말이 더 아파' 발매와 함께 스페셜 클립에도 팬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클래스메이트의 팬들은 물론 드림캐쳐 팬들의 뜨거운 반응도 확인할 수 있다.'안 된다는 말보다 늦었다는 그 말이 더 아파'는 클래스메이트의 리더이자, MC THE MAX 이수와의 깜짝 홍대 버스킹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궈 화제를 모은 '고음 보컬' 허성정의 두 번째 솔로 싱글이다.고백의 타이밍을 놓쳐, 시작조차 할 수 없는 아픈 사랑에서 모티브를 얻은 발라드 넘버. 처절하지만 덤덤하게 상황을 받아들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다시 만날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통해 슬픔의 극대화를 꾀한다.특히 드림캐쳐의 유현은 앞선 '안 된다는 말보다 늦었다는 그 말이 더 아파'의 재킷에 이어 스페셜 클립에도 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재성 역시 '안 된다는 말보다 늦었다는 그 말이 더 아파'를 직접 작곡해 선물, 뜨거운 우정을 과시했다.한편 클래스메이트 허성정의 '안 된다는 말보다 늦었다는 그 말이 더 아파'는 현재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아무도 모른다' 이주영, 작품 애정 빛나는 '본방사수' 독려

'아무도 모른다'에 합류한 배우 이주영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라라미디어는 9일 공식 SNS 채널에 이주영이 함께한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대본 인증샷과 함께 본방사수 독려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 이주영은 "'아무도 모른다'에 민성이 엄마로 출연하게 됐다. 어떤 엄마일지 궁금하시다면 본방사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사진 속에서 '아무도 모른다'의 대본을 들고 미소를 지어보였다.이주영은 9일 밤 9시 40분 방송하는 '아무도 모른다' 3회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낼 예정. 그가 맡은 역할은 하민성(윤재용 분)의 어머니로, 평소에는 차가운 성격을 가졌지만 아들에 대한 사랑은 극진한 캐릭터다.연극 무대는 물론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로 내공을 쌓아온 이주영인 만큼, 내면의 대비되는 인물상을 특유의 연기력으로 표현해낼 전망. 또한 입체적인 인물 묘사를 통해 시청자들의 몰입을 도울 예정이다.이주영은 앞서 tvN '도깨비', '아스달연대기', KBS2 '마녀의 법정', MBC '아이템', OCN '타인은 지옥이다' 등으로 시청자들과 활발히 소통했으며, 영화 '김종욱 찾기', '소수의견' 등으로 관객들과도 만나왔다.한편 이주영이 소속된 라라미디어는 김혜나, 백보람, 이희진, 조휘, 손지윤, 정윤서, 박하빈 등이 소속돼 있다. 라라미디어는 배우 매니지먼트 외에도 드라마, 영화 제작을 비롯해 다양한 방면으로 사업 영역 확장을 꾀하며 더욱 활발한 2020년을 보낼 예정이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신소율,완벽 몸매 자랑..군살 없는 복근

배우 신소율이 건강미 넘치는 요가복 몸매를 뽐내며 3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신소율은 지난 8일 인스타그램에 "3월 프로젝트 1차 업로드 되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요가복을 입고 아름다운 바디라인과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또, 각종 운동으로 군살 하나 없는 완벽 몸매로 명품 복근을 과시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신소율은 뮤지컬배우 김지철과 TV CHOSUN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한편, 신소율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