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훈, 조희경에 '연애의 맛 시즌2'에서 노래 선물...'폭풍 감동'

지난달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연애의 맛'에서는 천명훈이 조희경에게 자신이 작사작곡한 노래를 선물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천명훈이 조희경을 데리고 양평을 찾아갔다. 천명훈은 ‘희경데이’라는 이름 하에 데이트를 주도했다. 그는 “희경 씨가 활동적인 걸 좋아한다고 해서 준비했다. 사실 일주일 전부터 찾아봤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희경은 “그런 마음이 예쁘네요. 절 위해서 뭔가 한다는 거”라고 만족해했다.이어 천명훈 조희경 커플은 수목원으로 야간산책을 갔고, 그 수목원에서 천명훈은 조희경을 위해 직접 만든 자작곡을 열창하며 다시 한 번 애정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노래를 듣고 가사지를 본 조희경은 “직접 쓰신 거네? 태어나서 처음 받아봐요”라며 “감동 받았어요. 좋은 추억 생겼다”라고 말했다. 천명훈은 “전에 버스킹했을 때 희경 씨의 취향을 몰랐다. 좋아할 줄 알았는데, 힘겨워하는 걸 보고 오늘은 아무도 없는 곳에서 희경 씨만을 위한 공연을 해드리고 싶었다”고 노래를 부른 이유를 설명했다.한편 TV조선 ‘연애의 맛2’는 지난달 19일 종영했다. 이어지는 '연애의 맛3'은 오는 24일 첫방송 된다고 알려졌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최유화, 타짜 속 마돈나의 심쿵 미소 선보인 셀카에 시선 올킬

배우 최유화가 SNS를 통해 미모를 자랑했다.최유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속에는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최유화의 모습이 담겨있다.러블리함이 뿜어져 나오는 최유화의 미모는 시선을 집중시킨다.한편 최유화는 9월 개봉한 '타짜: 원 아이드 잭'에서 마돈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최유화가 맡은 마돈나 역은 도박판에서 단연 돋보이는 여성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강렬한 기운을 뿜어낸 매력적인 역할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타짜3: 원아이드잭' 임지연, 세련미 폭발하는 사진에 팬심 '흔들'

배우 임지연이 SNS를 통해 세련미를 뽐냈다.임지연은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세련미 폭발하는 민소매 드레스 차림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단발머리 임지연의 모습이 담겨있다.특히 세련되고 단아한 매력에 귀여움 까지 갖춘 임지연은 시선을 사로잡는다.임지연은 9월 개봉한 '타짜: 원 아이드 잭'에서 영미 역을 맡아 열연했다.한편, 임지현이 맡은 영미는 상대를 현혹하는 연기와 말빨로 원하는 걸 얻는 멀티플레이어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인물관계도? 몇부작과 등장인물 궁금증 증가...이동건X김새론 등장

레버리지:사기조작단 인물관계도-몇부작-등장인물 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첫방송된 TV조선 일요일드라마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1회에서 도둑 고나별(김새론 분)과 해커 정의성(여회현 분)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가 폭발했다. 그 중 나별이 받지 못한 잔금을 받기 위해 의성을 쫓는 장면은 마치 액션 영화 속 추격전처럼 짜릿한 재미를 선사했다. 온 힘을 다해 도망가는 의성의 모습에 이어 인강기를 이용해 가뿐하게 창문에서 뛰어내려 순식간에 두 사람의 거리 차를 좁히는 나별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짜릿함을 더했다.2회에서는 '여신 사기꾼' 황수경(전혜빈 분)이 처음으로 등장했다. 특히 황수경의 연극무대 위 발연기가 가히 압권이었다. 머리카락을 양손으로 돌리며 "미쳐버렸다"고 대사를 하는 수경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배꼽을 강탈했다. 무대 위에서 열정적으로 연기를 할수록 관객들이 하나 둘씩 객석을 떠나고, 인자한 인상의 노부부가 객석을 떠나며 "어휴 진짜 미쳐버리겠네"라고 반응해 웃음을 빵터지게 했다. 이처럼 임팩트 강한 등장을 한 수경은 ‘레버리지’ 팀의 첫 사기 플레이에서 미친 연기력을 보여줘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한편 나쁜 놈만 골라 터는 선수들의 정의구현 사기극 ‘레버리지’는 16부작으로 구성,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30분부터 2회 연속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윤계상♥' 이하늬, 러블리 가득한 심쿵미소에 '심멎'

이하늬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이하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속에는 환하게 웃는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있다.사랑스러움이 넘치는 미소는 이하늬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한편 이하늬와 윤계상은 2013년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뒤 6년간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윤계상은 영화 '말모이'에 이어 '유체이탈자'(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조현재♥박민정 부부 '동상이몽2' 등장...조약돌 이벤트에 눈길 '조현재 아내의 직업은?'

조현재가 아내 박민정을 위해 깜작 이벤트를 펼쳐 감동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조현재와 박민정의 거제도 여행이 전파를 탔다. 리조트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던 조현재는 박민정 몰래 리조트에서 내려다 보이는 몽돌 해변으로 향했다. 조현재는 의문의 포대들을 나르며 해변으로 나르며 고군분투했다. 하얀 조약돌들이었다. 이어 조현재가 돌을 하나씩 놓는 모습을 보이자 MC들을 포함한 출연진들은 모두 탄성을 내뱉었다.우여곡절 끝에 조현재는 서로의 영어 이니셜을 딴 'MJ♡'를 쓰는데 성공했다. 박민정은 예상치 못한 조현재의 이벤트에 감동을 받았다.한편 조현재의 아내 박민정의 직업은 프로골퍼 출신의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대도서관♥윰댕 부부, 시선 강탈하는 선남선녀 비주얼...'훈훈함 가득'

대도서관이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대도서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 윰댕과 함께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대도서관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부부의 훈훈함 가득한 선남선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은 올해 나이 42세로 7살 연하 윰댕과 지난 2015년 결혼한 바 있다.한편, 대도서관은 얼마 전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상화♥강남 결혼, '동상이몽2' 등장...이상화 눈물에 쏠린 관심

이상화♥강남 결혼 이야기가 재방송되는 가운데, 이상화가 눈물을 보인 일화에 관심이 쏠렸다.지난 14일 방송된 '동상이몽2' 강남 이상화 편에서는 본식에 입을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정하기 위해 숍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선수 유니폼이 익숙했던 이상화가 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워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강남은 이상화를 향해 연신 "너무 예쁘다"며 눈을 떼지 못했고, "요정 같았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상화는 부상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1등을 했던 사람이 한 계단 내려가는 건 용납을 못하시더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 이상화는 "꼭 1등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갇혀서 살았다"고 이야기하며 왈칵 눈물을 쏟아 보는 이들에게도 그 감정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은 SBS를 통해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광수♥' 이선빈, 비글매력 폭발하는 사진...이선빈&이광수의 나이차이는?

이선빈(♥이광수)이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이선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속에는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브이포즈를 취하는 이선빈의 모습이 담겨있다.그럼에도 돋보이는 매력은 이선빈에게 시선을 집중시킨다.이선빈은 tvN 드라마 '위대한 쇼'에서 정수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한편 SBS '런닝맨'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진 이광수와 이선빈은 9살 나이 차이가 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날 녹여주오 인물관계도? 몇부작X후속X시청률에도 관심...원진아X지창욱 열연

날 녹여주오 인물관계도, 몇부작, OST, 후속, 시청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 7회에서는 마동찬(지창욱)과 고미란(원진아)은 새로 기획 중인 예능 프로그램을 위해 장소 답사에 나섰다. 열심히 휴대폰 지도를 보며 찾았지만, 더욱 깊숙이 들어가다 보니 길을 잃었고, 어느새 그들 앞에 끝이 없이 우거진 산길이 펼쳐졌다. 설상가상으로 뜨거운 햇볕에 동찬과 미란은 체온이 오르고 순식간에 위급해진 상황에 마주했다. 계속해서 심박수가 증가하며 체온이 오르자 동찬은 “우리 해열제 맞자”며 해열 시약을 꺼냈지만, 미란에게는 시약이 없었다. 출발 전 혹시 모르니 해열 시약을 잘 챙겨오라는 그의 당부에도 덜렁거리는 성격 때문에 이를 잊은 것. 두 사람의 체온은 계속해서 오르고, 32.8도까지 도달한 미란이 쓰러졌다. 고민하던 동찬은 결국 자신의 캡슐을 미란에게 놓아줬다. 미란은 눈을 떴지만, 옆에 누운 동찬은 의식이 없었다. 그러나 막막해진 미란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던 그때, 하늘에서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지더니, 곧 세찬 빗줄기로 바뀌었다. 거짓말 같은 여우비에 체온이 점점 내려간 동찬이 눈을 뜨고, 감격한 미란은 그런 동찬에게 그대로 입을 맞췄다. 보는 이들마저 마치 현실에서 벗어난 듯한, 한 편의 동화 같은 순간이었다.마동찬과 고미란이 냉동에서 20년 후에 깨어난 주인공으로 나하영 역에 윤세아, 김원조 역에 윤석화, 마필구 역에 김원해, 마동식 역에 강기둥, 마동주 역에 한다솔, 유향자 역에 길해연, 고유한 역에 박충선, 고남태 역에 박민수, 나하영 역에 채서진 손현기 역에 이홍기가 열연중이다.'날 녹여주오'는 7회 기준 1.8%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OST의 경우 케이윌의 '네 앞에'가 공개된 바 있다. 또한 이어질 후속으로는 손예진X현빈 주연의 '사랑의 불시착'으로 알려졌다.한편 '날 녹여주오'는 16부작으로 편성되었으며 매주 토,일 tvN에서 오후 9시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우아한 가 결말-후속인물관계도-몇부작? 마지막회 재방송에 관심 증폭

드라마 '우아한가(우아한 가(家))'가 성황리에 종영한 가운데 이어지는 재방송을 통해 결말, 인물관계도, 몇부작, 후속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지난 17일 방송된 '우아한 가(家)' 16회에서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120분으로 확대 편성해 시선을 모았다. 최종회에서 모석희(임수향)는 살인사건의 진실을 찾고 MC그룹의 주인이 됐고, 허윤도(이장우)는 누명을 벗은 어머니와 재회했다. 한제국(배종옥)은 MC그룹을 위해 스스로 구속된다는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주인공들의 인생을 뒤흔든 15년 전 살인사건은 MC그룹 일가의 작품임이 밝혀졌다. 열등감에 휩싸인 모완수(이규한)가 우발적으로 저지른 살인을 모철희(정원중)가 발견해 한제국에게 은폐를 지시한 것. 모석희와 허윤도는 모왕표 회장(전국환)이 마녀 김복순(문숙)에게 맡겨둔 친자확인 증명서를 찾아 MC그룹 지분의 판도를 뒤엎었다. 하영서(문희경)과 모완준(김진우)는 각각 그림 사기와 페이퍼 컴퍼니 탈세 혐의로 구속됐다. 모완수는 살인사건을 자백하는 영상을 촬영하고 스스로 비극적인 결말을 맞았다. 한제국은 MC그룹을 위해 그동안 벌인 모든 악행을 개인범행으로 만들었다. 모석희는 MC그룹 최대주주로 올라섰지만 전문경영인에게 경영을 맡겼다. 미국 행을 택했던 모석희는 한국에 다시 돌아와 국선변호사 일을 하고 있는 허윤도에게 “법률사무소를 차리자”며 프러포즈했다. 여기에 쿠키 영상으로 한제국이 출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우아한 가'는 16부작으로 마지막회 MBN 시청률 8.5%, 드라맥스 시청률 1.6%를 기록했다. 후속으로는 아직 정확하게 알려진 바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몇부작? 인물관계도에도 관심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 재방송 되는 가운데 몇부작, 인물관계도 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지난 15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 연출 김가람) 10회에서는 개똥(공승연)과 이수(서지훈)의 인연이 다시 어긋났다.개똥이가 마훈(김민재)에게 연심을 고백했기 때문. 자신의 마음을 다잡으며 매파로서만 개똥이를 대하겠다고 다짐한 마훈은 그녀의 고백에 어떤 답을 줄지 관심을 모았다.이어 꽃파당을 찾아온 강지화(고원희)는 마훈(김민재)에게 혼인을 하자고 말을 건넸고 숨어있던 꽃파당 멤버들은 놀랐다. 마훈은 "여기저기 듣는 귀가 많다. 자리를 옮기자"고 대답했다.두 사람의 모습에 고영수(박지훈)은 "그 여자 관상이 좋지 않다. 눈이 짝 찢어진 게 울 큰언니 잡아먹게 생겼다"고 말했고 도준은 "나는 선택지에 없다더니.."라며 서운해했다.총 16부작으로 편성된 '꽃파당'은 꽃보다 아름다운 남자 매파들이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혼담 대 사기극을 다룬 사극드라마 이다.'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에서 김민재는 왕의 여자를 사랑한 중매쟁이 마훈 역을, 공승연은 왕의 첫 사랑 개똥 역을 맡았다. 이어 박지훈은 조선 최초의 이미지 컨설턴트 고영수 역을, 서지훈은 첫 사랑에 목숨 건 순정파 국왕 이수 역을 맡았다. 한편,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15회의 시청률은 3.2%를 기록하고 있다. 본방송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지연수 일라이 나이차이? '속풀이쇼 동치미' 출연에 지연수♥일라이 부부 일상 화제

지연수♥일라이 부부가 일상을 공개했다.지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업로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연수♥일라이 부부가 함께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특히 두 사람의 깜찍함 넘치는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지연수와 일라이는 지난 2015년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에 골인했다.한편, 지연수는 1980년생으로 올해 40세, 일라이는 1991년생으로 올해 29세로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11살 차이가 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인물관계도-몇부작-줄거리는? OST에도 관심 집중

KBS2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사풀인풀)에 대한 인물관계도, 줄거리, 몇부작 등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지난 19일 방송된 KBS2TV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연출 한준서/극본 배유미) 13-14회에서는 김설아(조윤희 분)와 홍화영(박해미 분)의 고부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김청아(설인아 분)와 김설아가 병원에서 9년 만에 재회했다.앞서 김설아는 남편 도진우(오민석 분)의 불륜 사실을 알고 배신감에 울분을 터트렸다. 오랜 시간 자신을 속였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것. 하지만 자신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시어머니 홍화영에게 이를 숨기기 위해 기싸움을 하며 위태로운 거짓말을 이어갔다.아들의 상태가 악화됐다는 소식을 들은 홍화영의 분노가 김설아에게 향하며 두 사람의 고부갈등은 점점 더 깊어졌다. 홍화영은 김설아가 사온 죽을 그녀에게 집어던지며 화를 쏟아냈고 김설아는 남편을 향한 배신감을 숨겨야 하는 상황에서 홍화영의 분노까지 고스란히 받아내야 했다.홍화영의 화풀이에 엉망이 된 김설아의 모습을 본 문태랑(윤박 분)은 안쓰러운 마음에 그녀에게 “밥 먹었냐“고 물었다. 자신의 안부를 챙기는 문태랑의 다정함과 밥 대신 건넨 주스에 결국 속상함과 서러움이 폭발한 김설아는 눈물을 흘렸고 그녀의 곁에서 우는 것을 지켜보던 문태랑의 모습은 묘한 설렘을 선사했다.'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사람들의 인생재활극으로, 울퉁불퉁 보잘것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다.한편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총 100부작으로 기획되었다. OST로는 박정현의 2005년 발매곡 '미아'가 삽입돼 관심을 모으며 방송 시간은 매주 토, 일 KB2에서 7시 55분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황금정원 몇부작? 후속? 인물관계도에도 꾸준한 관심...시청률은?

MBC 토요일 드라마 황금정원이 종영까지 몇부작 남지 않은 가운데, 후속과 인물관계도에도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19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53-56회에서는 한지혜(은동주 역), 이상우(차필승 역), 오지은(사비나 역), 정영주(신난숙 역)의 갈등이 극으로 치달으며 더욱 휘몰아치는 전개가 펼쳐졌다. 특히 오지은이 정영주의 꾀임에 넘어가 또 다시 악의 길을 걷게 되는가 하면 오지은, 정영주 모녀가 차화연(진남희 역)에게 김유석(최대성 역)과 조미령(한수미 역)의 혼외자인 연제형(한기영 역)의 존재를 알리려고 하는 등 종영이 한 주 남은 '황금정원'의 마지막 전개에 관심을 치솟게 했다. '황금정원'은 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여자가 자신의 진짜 삶을 찾아내기 위한 과정을 담은 미스터리 휴먼 멜로 드라마다.'황금정원' 종영 후 이어질 후속 드라마로는 윤여정, 주현, 한진희, 오지호, 예지원등이 출연하는 '두 번은 없다'로 확정됐다.한편 MBC '황금정원'은 총 60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최근 56화의 시청률은 9.0%를 기록한 바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