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홍지희 짱? 몇부작? 줄거리? 후속? 인물관계도? 꽃길만 걸어요, 김미라 정유민 자연임신 노렸다 걸려 모욕

'꽃길만 걸어요' 홍지희 짱, 몇부작, 줄거리, 후속, 인물관계도가 주목받는 가운데 김미라가 정유민 임신을 꾀하다가 정유민에게 발각돼 모욕을 당했다. 10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윤정숙(김미라)가 황수지(정유민)에게 자연임신에 좋다는 당귀차를 몰래 먹이다 들통 났다.황수지는 운동을 한 뒤 차를 마시며 음미했고 ”요즘 몸이 가벼운 이유가 이 차 때문인가“라며 차 설명서를 읽었다. 설명서를 읽은 황수지는 화가 나 윤정숙을 찾아갔다. 윤정숙은 친아들 김지훈(심지호)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황수지는 소리를 지르며 윤정숙에게 다가가 ”아줌마 지금까지 나한테 이딴 거 몰래 먹인 거냐. 당귀차 자연임신에 좋다는 차지 않냐. 아줌마가 뭔데“라고 소리쳤다. 이에 윤정숙은 ”다 아가씨 생각해서 한 거다. 나 아는 사람도 임신이 어려웠는데 그 차를 마시고 임신이 됐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황수지는 "오지랖도 사람 봐가면서 부려야지. 당장 나는 애 가질 생각이 없다는 데 왜 아줌마가 나서요? 요즘 같은 세상엔 시어머니가 이딴 참견해도 욕 먹어요"라며 소리쳤다.김지훈은 황수지에게 “적당히 해라. 아줌마가 너 좋다고 한 일이잖냐”라며 황수지를 달랬다. 안하무인 황수지는 그런 윤정숙에게 “아줌마 주제 파악해라”라고 독설을 날렸다.'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의 심장이 쿵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다.심지호는 봉천동과 같은 보육원 출신으로 재벌가 무남독녀와의 결혼을 통해 신분 상승길을 노리는 야심가 김지훈역을 맡았다.정유민은 자유분방하고 안하무인 태도로 매번 트러블을 일으키지만 알고 보면 정략 결혼보다 순정 로맨스 꽃길을 걷고픈 반전의 상속녀 황수지를 연기하고 있다.홍지희는 베트남에서 온 '짱'을 연기하고 있다.한편 '꽃길만 걸어요'는 120부작이며 후속은 알려진 바 없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경실 나이? 박미선 나이? 선우용녀 나이? 아이콘택트, 박미선-이경실 절친의 2년만에 재회...박미선 "힘들 때 같이 못해 미안"

이경실 나이, 박미선 나이, 선우용녀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박미선과 이경실이 서로에 대한 미안함을 고백했다.9일 방송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방송 생활 30년을 넘긴 개그우먼 박미선이 ‘세바퀴’에서 함께 활약한 이경실에게 눈맞춤을 신청했다.박미선은 MBC '세바퀴' 시절을 떠올리며 "대기실에서 밥을 해먹을 정도로 돈독했다. 방송이 끝난 후에도 단톡방을 통해 매달 연락을 하고 모임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눈맞춤 상대로 '세바퀴' 멤버 중 한 명인 이경실을 꼽았다. 두 사람은 2년간 만나지 못했다고 한다.처음으로 눈을 바라보며 마주 앉은 박미선과 이경실은 말 없이 눈맞춤을 하는 시간이 어색한 듯 수다를 떨고싶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두 사람은 진지한 눈맞춤을 이어갔다. 이날 이경실은 근황을 묻자 "도인 같이 살았다. 친구들하고 같이 등산 다녔다. 한라산에서부터 백두산까지도 가고, 히말라야 트레킹 코스 중에 제일 높은 칼라파타르도 다녀왔다"며 "마음의 끈을 놓으면 병에 걸릴 거 같아서 살아있음을 느끼기 위해 계속 밖으로 여행을 다녔다"고 답했다. 박미선은 이경실이 힘들었을 당시 곁에 있어 주지 못했던 미안함을 털어놨다. 하지만 이경실은 "난 너희들한테 미안했다. 그냥 너희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을 거 같다. 곤란했을 거 같다"며 오히려 더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이경실은 "어려운 일 겪으면서 느낀 게 내가 건강해야 다시 도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산에 다니고 운동했다"며 "이 산을 잘 넘어야 앞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이걸 발판으로 뭔가 더 할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후 눈맞춤방에는 박미선의 부름을 받은 ‘세바퀴’ 멤버들인 선우용여와 조혜련이 깜짝 등장했다. 조혜련은 “친하지만, 그 사람에게 어떤 얘길 꺼내는 것 자체가 어려울 수 있다. 그런데 미선 언니가 용기를 냈기에 우리가 양 날개가 되기로 하고 온 것”이라고 말했다.박미선은 “경실이 언니는 사람들한테 너무 잘해 줘. 그러다 보니 상처를 받더라고”라며 “옛날엔 좀 덜 잘해줬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했는데, 이제 철이 들었는지 언니가 정말 소중한 사람이란 걸 알겠더라”라며 다시 한 번 이경실에게 진심을 전했다.한편 이경실 나이는 55세, 박미선 54세, 선우용녀 76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지안 전남편? 이병헌 동생 이지안 이혼? 이지안 나이? 자녀?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2, 이지안 싱글 하우스 공개 "아이 3명 이상 낳고 싶다"

이지안 전남편, 이병헌 동생 이지안 이혼, 이지안 나이, 자녀가 궁금한 가운데 이지안이 데뷔 후 처음으로' 러블리'와 '럭셔리'가 공존하는 싱글 하우스를 공개한다.11일(금일) 방송하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이하 우다사2)’에서 이지안은 7마리의 반려 동물과 함께 사는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1996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자 39년차 배우 이지안은 오랜만에 ‘우다사2’를 통해 방송에 얼굴을 내비친다는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지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인생의) 상처로 인해 쉬쉬 하고 싶었던 부분이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극복하게 됐다. 이제 사람들 앞에서 당당히 이야기하고 싶어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특히 이지안은 이 곳에서 무려 7마리의 반려견, 반려묘와 함께 살고 있어 소위 ‘개엄마’ 겸 ‘집사’의 역할을 수행(?) 중이다. 오전에 일어나자마자 세수도 안한 채, 반려동물들을 위한 맞춤형 식단 준비에 돌입하는 것. 7마리의 반려동물들의 식사를 다 챙긴 후에야 그는 자신을 위한 밥상을 차렸다. 이 모습을 VCR로 지켜보던 신동엽은 “동물 프로그램 녹화인 줄 알았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한다.이지안은 자신의 일상을 '우다사' 멤버들에게 VCR로 공개한 뒤, 결혼과 2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끈다. 그는 "아이를 낳게 되면 3명 이상 낳고 싶다"면서 '냉동 난자' 시술을 언급한다. 이에 박은혜와 김경란도 '폭풍' 관심을 드러내 때 아닌 '냉동 난자' 토론의 장이 펼쳐지기도 한다.이지안은 2012년 한 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지만 4년뒤 합의 이혼했다. 한편 이지안 나이는 44세이며 자녀에 대해 정확히 알려진 바 없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박해미 나이? 박해미 남편? 아들 황성재? 모던패밀리, 박해미 母 "딸, 절대 결혼하지마" 조언

박해미 나이, 박해미 남편, 아들 황성재가 주목받는 가운데 박해미의 어머니가 딸의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6일 밤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 에서 1년만에 재회한 박해미의 어머니가 딸에게 걱정 어린 충고를 전했다.이날 박해미는 캐나다에 사는 어머니를 1년 만에 만나 자신의 집으로 모신 뒤, 브런치와 티타임을 즐기며 그간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눴다.박해미는 "엄마는 내 나이 때 꼭 했어야 했다고 후회하는 거 있냐"고 물었다. 어머니는 "후회되는 게 많다. 아빠와 결혼을 안 했으면 하는 것이다. 그때는 콩깍지가 씌었으니까 그랬지만, 다시 산다면 결혼 안 하고 혼자 살고 싶다"고 솔직하게 답했다.이를 들은 박해미는 "많은 분들이 나에게 '혼자 살라'고 조언한다"고 했다. 어머니는 "절대 싱글로 살아라. 결혼하지 마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박해미는 “엄마도 집에서 반대하는 결혼을 하지 않았느냐?”고 받아쳤고 어머니는 “맞다. 결혼하고 6년 동안 집에 못 갔다. 외할아버지가 못 오게 했다”고 털어놨다.어머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박해미가) 벌써 두 번이나 결혼하고 이혼을 했다. 앞으로는 제발 싱글로 살았으면 한다. 나의 희망사항이다"라고 바람을 전했다.박해미 아들 황성재는 배우 박해미와 황민의 아들이다. 박해미 나이는 57세다.한편 박해미는 지난해 5월 남편 황민과 협의이혼했다. 황민은 지난 2018년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사고를 냈다. 이로 인해 동승자 2명이 숨졌고, 힘든 시간 끝에 박해미는 결국 이혼을 택했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정우성 나이? 이승철 나이? 도올 김용옥 나이? 도올학당 수다승철, 정우성 첫 게스트로 출연...정우성 "17살에 자퇴"

정우성 나이, 이승철 나이, 도올 김용옥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정우성이 강연토크쇼 '도올학당 수다승철'의 첫 번째 게스트로 출격한다. 11일(금일) 오후 11시10분 처음 방송되는 KBS 2TV 강연토크쇼 '도올학당 수다승철'에서는 첫 게스트로 정우성이 출연해 도올 김용옥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도올학당 수다승철' 첫 회에서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꼭 필요한 '배움의 즐거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정우성은 도올 만난 뒤 "연예인 보는 것 같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 평소 도올 강연을 인터넷으로 찾아 꾸준히 볼 정도로 도올 바라기라는 정우성은 도올 사랑은 언제부터 시작된 건지, 도올과 정우성의 특별한 인연 등을 털어놨다.그러면서 정우성은 자신이 17살에 자퇴 결정을 했던 것을 회상하며 "저희 어머니는 아무 말씀도 안하셨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아들의 자퇴 결정을 듣고 아무말 없이 허락해주셨다는 어머니의 모습을 정우성은 벌써 30년도 지났지만 잊을 수가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정우성 나이는 48세, 이승철 나이는 55세 도올 김용옥 나이는 73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박현빈 나이? 박현빈 아내(부인) 나이? 집? 대저택? 라디오스타, 박현빈 가사부터 육아까지 만능인 사랑꾼

박현빈 나이, 박현빈 아내(부인) 나이, 집, 대저택이 궁금한 가운데 박현빈이 ‘곤드레 만드레’ 이미지를 벗고 ‘국민 사랑꾼’에 등극한다. 11일(금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박현빈, 이하정, 박슬기, 조정치가 출연하는 ‘부모는 처음이라’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날 박현빈이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차분한 헤어 스타일과 안경으로 점잖은 분위기를 뽐내고 있는 것. 평소 '곤드레 만드레'의 에너지 넘치는 스타일과는 다른 모습에 MC들 역시 낯설어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2015년 결혼 후 슬하에 3살 아들과 갓 100일 지난 딸을 두고 있는 박현빈은 철저하게 육아에 맞춰진 생활 패턴을 털어놓는다. 일할 때와는 정반대의 생활 중이라고. 이어 그는 첫째와 둘째 아이의 차이를 고백하는 등 현실적인 육아 토크를 방출할 예정이다.박현빈이 아이 출산의 순간을 회상해 웃음을 자아낸다. 첫째 아이 출산 당시 병원에 함께 들어간 그는 아내 옆에서 '샤방샤방'을 계속 불렀다고.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평소 쑥스러워서 이벤트를 못 한다는 박현빈이 아이를 위해 매일 특별한 일을 실천 중이라고 고백한다. 그는 "지금의 순간이 너무 소중해서"라며 이 일을 하는 이유를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해진다.박현빈 나이는 39세이며 박현빈 아내 나이는 35세다.한편 박현빈의 집은 대저택으로 타예능에서 공개된 바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연제협, 대구·경북 지역 및 대중문화산업 종사자 마스크 전한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임백운)가 코로나19로 힘겨운 대구·경북지역 소외계층과 대중문화산업 종사자를 위해 애니케어 황사방역용 KF94 마스크를 긴급 지원한다. 지난 1월 (주)네오인터네셔날(대표 김회상)은 '드림 콘서트'의 주최사인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에 애니케어 황사방역용 KF94 마스크 후원 의사를 밝혀왔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미세먼지를 대비하여 올해 예정된 제26회 드림콘서트 현장에서 K-POP팬들과 대중문화산업 종사자 보호를 위해 무상 지원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고, 최근 사태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면서 양사는 협의를 통해 '드림 콘서트'에 지원받기로 한 마스크의 현재 수급 가능한 물량을 우선 지원받아, 공급이 시급한 대구경북지역 소외계층과 산업 특성상 대중과의 대면이 많은 대중문화산업 종사자에 대해서도 회원사를 통해 긴급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연제협 측은 "현재 코로나19의 여파로 국민 대다수가 불안에 떨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마스크 지원이 대구 경북의 소외계층을 비롯해 대중 문화 산업 종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한국연예제작자 협회는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산업 내의 피해를 정부와 공유하기 위하여 지난 달 26일부터 대중문화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엔터기업들의 직접적인 피해사례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사례는 문화체육관광부에 공유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피해조사도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지난 1992년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등록(허가번호 제111호) 사단법인 단체로 현재 대한민국 연예/음악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음반/공연제작자 및 매니지먼트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현재 회원 373개사, 소속 연예인 4,000여 명이 활동 중이다.또한 지난 25년 동안 국민의 문화생활 함양과 대중음악의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환경콘서트, 드림콘서트, 경주한류드림콘서트 등 대규모 음악공연을 개최해 왔으며, 대중음악산업의 인프라 조성과 회원들의 권익을 도모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데미안, 데뷔 싱글 '카세트' 발매…'본격 행보'

'모던 싱어송라이터' 데미안(Demian)이 첫 발걸음을 뗀다.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 따르면 데미안은 11일 정오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첫 싱글 'Casett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데미안의 데뷔 싱글 'Casette'는 곱씹을수록 변하는 기억을 녹여낸 곡이다. 다시 듣고 다시 들으면 늘어지고 변하는 카세트 같이, 이리저리 늘여보기도 하고 덧칠해보기도 하는 데미안의 기억들에 대한 노래다.데미안은 상상으로 구축한 자신만의 음악의 가상 공간을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통해 여러 색과 감정으로 채우고 완성해내는 독특한 음악 스타일을 가진 아티스트다. 그는 수려한 룩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대표 아이콘으로 성장해 나갈 예정. 특히 기존의 '싱어송라이터' 이미지를 해체하고 동시대의 새로운 아티스트 유형을 제시하며 등장한 '모던 싱어송라이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여러 매체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세계관을 펼치고 그려낼 '모던 싱어송라이터' 데미안의 행보를 주목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데미안의 첫 색깔을 만나볼 수 있는 싱글 'Casette'는 11일 정오부터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로켓펀치, 화보와 함께한 '사랑 가득 인터뷰' 공개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0 스프링 에디션을 통해 로켓펀치와 함께한 사랑스러운 화보를 공개했다.'지루한 세상에 날리는 신선한 펀치 한 방'이라는 뜻을 지는 로켓펀치는 데뷔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신인 그룹. 최근 두 번째 미니 앨범 'RED PUNCH'를 발매한 로켓펀치는 밝은 에너지와 능수능란한 표정으로 봄의 색이 물든 뷰티 룩을 선보였다.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로켓펀치는 "로켓펀치라는 그룹명처럼 대체 불가능한 팀이 되는 것이 목표다. 여러 색이 어울려 독특한 조합을 만들어내는 것처럼, 저희만의 색으로 기억되고 싶다"라며 팀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실력 면에서 성장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 있다. 항상 완벽하지 못한다고 느낀다. '어떻게 하면 멤버들과 함께 가장 멋지고 빛나는 무대를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매일 한다"라며 "무대가 끝나면 멤버들과 모니터링하며 의견을 주고받는데, 그럴 때마다 부족한 점이 보이고, 개선할 점도 많이 보인다. 성장하는 과정이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고 차근차근 발전하려 한다"라고 전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욕심을 밝혔다.데뷔 후 근황과 새로운 앨범에 대한 이야기, 신인 그룹 로켓펀치의 앞으로의 포부와 투명한 피부를 유지하는 뷰티 팁 등을 담은 인터뷰, 그리고 봄날의 컬러를 머금은 화보는 '데이즈드' 2020년 스프링 에디션과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연참3' 한혜진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왜?

8년차 커플에게 벌어진 믿을 수 없는 이야기에 참견러들이 경악한다. 오늘(10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 10회에서는 8년간 사귄 커플의 사연이 소개된다. 고민녀와 남자친구는 오랫동안 만나 설렘은 없지만 친구들 사이에서도 결혼이 당연시 되는 모범 커플이다. 하지만 동창회 이후 남자친구가 달라진다. 남친의 차에 보이는 다른 여자의 흔적, 그리고 내 남자친구를 다정한 스타일이라고 말하는 친구. 고민녀는 대혼란에 빠진다.드라마를 본 한혜진은 "이 디테일 뭐야? 봉준호 감독님이 찍은 거 아닌가? 오늘 진짜 재밌다. 쫄깃쫄깃하다"라며 기립 박수까지 치고, 곽정은은 "이 드라마 다음 주에도 이어졌으면"이라며 감탄한다. 평소 평가에 냉정한 서장훈마저도 "블록버스터 급"이라며 칭찬한다고 전해져 과연 '연애의 참견 시즌3'에서 어떤 역대급 드라마가 탄생했는지 기대를 모은다. 하지만 이어진 고민녀의 사연에 모두가 충격에 빠진다. 한혜진은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이다"라며 경악하고, 김숙은 큰 눈을 더욱 크게 뜨고 "대박"이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 주우재는 "내 경우라면 기절할 거다. 응급실 행이다"이라고 외치며 실제 스튜디오에서 드러눕기까지 한다고. 고민녀에게 일어난 사건의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일으키는 가운데, 오랜 시간 연인을 만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토론도 벌어진다. 긴 세월이 과연 연인들에게 도움이 되는지 안 되는지 의견이 팽팽하게 갈릴 예정. 특히 김숙과 주우재는 정 반대의 의견을 펼쳤다고 알려져 장기 연애를 한 번쯤 해봤던 시청자라면 이들의 말에 크게 공감할 것으로 보인다.한편, 역대급 어려운 사연이 등장했지만 참견러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고민녀가 깊게 고민할 수 있도록 여러 조언을 펼칠 예정이다. 이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고민에 귀 기울이고 조언을 아끼지 않는 '연애의 참견 시즌3'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 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이바다, 새 싱글 '엠티 룸' 발매…특별 감각 품었다

싱어송라이터 이바다가 선사하는 특별한 감각이 찾아온다.누플레이에 따르면 이바다는 10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새 싱글 'Empty Room'을 발매하고 음악 팬들을 만난다. 신보 'Empty Room'에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Diana'까지, 두 곡이 담길 예정이다.이바다의 새 싱글 'Empty Room'은 지난해 정규 앨범을 발표한 뒤 2020년을 맞이하는 첫 음악적 행보라는 점에서 깊은 의미를 갖는다. 그는 이번 싱글을 통해 자신의 내면에 있는 또 다른 '이바다'에게 진심으로 하고 싶었던 말들을 이야기하듯 풀어내며, 한층 더 성장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계획이다.싱글의 타이틀곡 'Empty Room'은 메이저 코드 위에 마이너를 넘나드는 멜로디와 이전과는 다른, 록을 가미한 사운드가 매력적인 넘버다. 곡의 제목 'Empty Room'처럼, 텅 빈 방 안에 혼자 남겨진 이바다는 거울 너머의 또 다른 자신을 관찰한다. 그는 믿었던 것들에 대한 두려움, 허탈감, 슬픔, 자괴감 등을 양면적이며 공감각적인 가사들로 표현, 리스너들에게 새로운 세계를 선사한다.'Empty Room' 속 이바다의 시선을 엿보게 만드는 뮤직비디오 또한 필수 감상 포인트. 전작 '1,2,3,4,5' 뮤직비디오에서 빼어난 영상미를 선보였던 '인터내셔널 영상 프로덕션 37th DEGREE의 허민 감독, 그리고 영화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양현석 촬영 감독이 다시 한번 'Empty Room'으로 호흡을 맞춘 것. 이들은 'Empty Room'이 가진 특별한 정서를 감각적으로 담아내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을 전망이다.'Empty Room'과 함께 수록돼 새 싱글의 문을 여는 'Diana'에서도 이바다의 색다른 컬러가 빛을 발한다.'Diana'는 몽환적인 기타 사운드와 바운스 리듬의 R&B 비트 위에 덤덤하게 이야기하듯 노래하는 멜로디가 특징인 곡. 'Diana'는 달의 여신을 의미하는데, 이바다는 겉에 보이는 화려함 뒤의 어둠과 상처처럼 사람의 두 이면이 서로 마주하며 대화하듯 곡을 풀어낸다. 사람들과 있을 때의 '나', 과거의 '나', 오늘의 '나' 등 다양한 '나'에게 하고 싶었던 이바다의 이야기가 진솔하게 리스너들을 찾는다.한편 이바다의 새로운 감각을 품은 'Empty Room'은 10일 오후 6시부터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연참3', '문어발' 남친 복수女…비하인드스토리 공개

남자친구에게 자신 외에도 3명의 썸녀가 더 있었다는 사연의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오늘(10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 10회에서는 지난 7회에서 남자친구의 문어발다리 식 연애를 폭로한 고민녀의 사연 그 후일담이 찾아온다. 지난 방송에서는 SNS를 통해 한 남자를 만나게 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3개월째 이어진 긴 썸을 겨우 청산하고 달달한 연애를 하게 된 것도 잠시, 고민녀는 남자친구에게 자신 외에도 3명의 썸녀가 더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다행히 고민녀는 썸녀들과 함께 남자친구에게 제대로 복수하는 데 성공했다. 한 남자가 한꺼번에 4명의 여자를 만났다는 사실에 시청자들은 경악하면서도 복수극에 시원함을 느꼈던 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민녀는 남자친구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지 못 했고, 참견러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당시 김숙은 "감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헤어지는 게 쉽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남자친구와 헤어지라고 단호하게 얘기했으며, 한혜진 역시 "아프더라도 그 시간을 견뎌봐라"라며 고민녀의 새 출발을 격려했다. 이처럼 해당 고민은 여전히 고민녀가 남자친구에게 마음이 남아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참견러들의 걱정을 많이 산 사연이었다. 이런 고민녀의 후일담이 도착했단 소식에 김숙은 두 손을 모으고 "제발, 제발"이라며 초조함을 감추지 못 한다고. 참견러들의 바람대로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을 지금, 과연 고민녀는 남자친구를 정리하기로 마음먹었을지 그 결정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심지어 남자친구가 다시 고민녀에게 연락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준다. 특히 고민녀의 뒷이야기를 다 듣고 난 후 곽정은과 서장훈은 연애 명언을 남긴다고. 이에 주우재는 "말을 어쩜 이렇게 멋있게 하지?"라고 새삼 감탄하면서 연애 학구열을 불태웠다고 전해져 과연 '연애의 참견 시즌3' 10회에서는 어떤 조언들이 시청자에게 위로를 안길지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연애의 참견 시즌3'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 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김연우 나이? 결혼? 아내(부인)? 노랫말싸미, BTS 정국-슈가에 가르친 노하우 전수...남다른 수업 클래스

김연우 나이, 결혼, 아내(부인)이 관심인 가운데 김연우가 '케이팝 어학당-노랫말싸미'의 네 번째 강사로 출격한다.9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케이팝 어학당-노랫말싸미(이하 '노랫말싸미')'에서는 네 번째 1타 강사(스타 강사)로 '연우신', 'BTS도 노래를 배우고 싶어하는 가왕', '라이브의 황제' 등 다양한 수식어를 자랑하는 김연우가 나선다. 김연우는 BTS 정국과 슈가에게 알려줬던 노하우를 싸미들에게도 전수해 줄 계획이라고 해 기대를 모은다. 김연우는 무반주에 마이크 없이 소름 끼치는 라이브 무대로 등장해 싸미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 김연우는 ‘노랫말싸미’를 시청했다고 밝히면서 “싸미들의 노래 실력을 엿봤는데 교정해야 할 부분들이 조금 있다”라며 일대일 레슨에 돌입한다. 김연우는 자신의 히트곡이자 이별 노래의 스테디셀러 '이별택시'를 수업한다. 선곡 이유에 대해 "이별하는 상황 자체가 그려지는 가사가 공감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밝힌다. 노래에 맞춰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각국의 택시 문화, 이별 경험 등의 토크가 재미를 더할 전망. 또한이날의 특급 조교로 선정된 그렉과 김연우가 함께 부르는 버전, 페루어와 프랑스어로 부르는 버전 등이 공개되며 풍성한 볼거리를 책임진다.5회에서는 새로운 싸미들이 수업에 합류해 활력을 더한다. 프랑스에서 온 룰리아는 음악을 배우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고. 실제로 김연우과 같은 대학교 선후배 관계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란에서 온 호다는 이란에서 역대급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대장금'의 홍시 대사를 개인기로 선보인다. 그렉, 조나단, 조던, 매튜, 다니엘, 카슨, 페냐, 플로리안과 함께 룰리아와 호다가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김연우 나이는 50세며 김연우 장인어른이 화성그룹의 회장이다.김연우는 2010년 결혼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강형욱 나이? 강형욱 아내(부인)? 개는 훌륭하다, 강형욱 차원이 다른 견에 보호자 면담 요청...이례적인 상황

강형욱 나이, 강형욱 아내(부인)이 궁금한 가운데 강형욱이 차원이 다른 고민견 사연을 만나 이례적인 교육 행보를 보인다. 9일(금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될 KBS 2TV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에서는 고민견이 무려 대형견 6마리인 '머루'네 사연이 소개된다. 고민견의 몸집만큼 고민의 스케일도 남다른 이번 사연에 강형욱은 교육 전 보호자와 면담을 해 모두를 긴장시킨다. 머루네에는 보기만 해도 강인한 포스가 느껴지는 대형 맹견 6마리가 한 지붕 아래 살고 있다. 보호자를 고민하게 만든 머루네의 문제는 다름 아닌 외부인을 향한 살벌한 공격성과 반려견들 사이의 관계 악화라고. 개들 간의 싸움으로 반려견의 다리를 절단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에 강형욱은 차마 모니터 화면을 마저 보지 못하고 노트북을 덮었다는 후문이다.이에 현장을 둘러본 강형욱은 평소와 달리 보호자에게 많은 질문을 던지며 상황을 분석해간다. 간단한 테스트로 고민견들의 성향을 파악한 그는 본격 교육에 앞서 보호자에게 직접 면담을 요청해 어느 때보다 현실적이고 냉정한 대화를 나눈다. 이어 그는 “저는 제가 이런 데 올 줄 몰랐어요”라며 강한 분노를 표출한다. 강형욱의 이 같은 반응은 현장을 일순간 침묵하게 했다고. 과연 강형욱이 보호자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무엇이었을지, 훈련사로서 이번 고민견의 사연을 어떻게 바라보았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강형욱 나이는 36세며 아내는 한국과 미국 혼혈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결말? 줄거리? 놈놈놈? 딱 한 놈만 살아남는다!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결말, 줄거리, 놈놈놈이 주목받는 가운데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은 1930년대 만주를 배경으로, 각자 다른 방식으로 격동기를 살아가는 조선의 풍운아 세 명의 남자를 주인공으로 한다. 돈 되는 것은 뭐든 사냥하는 현상금 사냥꾼 박도원(정우성)과 최고가 아니면 참을 수 없는 마적단 두목 박창이(이병헌), 잡초 같은 생명력의 독고다이 열차털이범 윤태구(송강호)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서로의 정체를 모르는 채 태구가 열차를 털다 발견한 지도를 차지하기 위해 대륙을 누비는 추격전을 벌인다. 정체 불명의 지도 한 장을 둘러 싼 엇갈리는 추측 속에 일본군, 마적단까지 이들의 레이스에 가담하게 된다.영화 ‘놈놈놈’은 그야말로 이것저것 섞여있다. 앞선 ‘조용한 가족’이 코믹 잔혹극이라는 묘한 지점에 서있었다면, 이 ‘놈놈놈’은 한국에서는 낯선 코미디 서부영화 장르라 할 수 있다. 보다 쉽게는 ‘오락영화’로 분류할 수 있는 영화다.한편 '놈놈놈'의 결말은 현상수배범 전단지의 송강호 몸값이 계속 올라가는 것을 보여주며 끝을 맺는다.'놈놈놈은 긴 영화 제목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줄임말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