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 참가 단체 모집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지역예술단체 활동지원 사업으로 매년 개최해 오던 ‘안동 공연예술축제’를 내년에는 공연 및 전시로 확대해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로 진행한다.이 축제는 지역의 자생적 활동력을 가진 민간 예술단체에게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시설 사용과 함께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역량 강화, 레퍼토리 개발 등으로 지역의 공연, 전시 문화 발전을 이끌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 제공하는 사업이다.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은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진행하며, 참가 단체 모집은 17일까지다.신청자격은 안동시 지역에 소재를 두고 있어야 하며, 공연과 전시 분야로 나눠 접수한 후 심사를 거처 이달 말 선정할 예정이다.공연 분야 요건은 70분 이상의 단독 공연을 할 수 있어야 하며, 최근 2년 이상의 활동실적이 있는 단체로 창작ㆍ신작 공연일 경우 심사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또 클래식, 대중음악, 무용, 연극, 전통예술 등의 다양한 공연을 2개 단체가 협업한 콜라보 공연도 가능하다. 평면, 입체, 영상, 뉴미디어 등의 전시 분야의 지역 이슈 및 콘텐츠를 소재로 2개의 단체가 협업으로 구성한 전시도 응모할 수 있다.전시 분야는 단독 전시가 가능한 단체 및 개인으로 보유하고 있는 작품 콘텐츠와 창작 전시가 가능한 부분에 가산점이 있다. 평면,입체, 영상, 뉴미디어 등의 전시 분야의 지역 이슈 및 콘텐츠를 소재로 2개의 단체가 협업으로 구성한 전시도 응모할 수 있다.문의:054-840-3600 김진욱 기자

클라이믹스, 종합 미디어그룹 ‘클라이믹스 테크’로 도약

최유호 클라이믹스 테크 대표 클라이믹스 엔터테인먼트가 종합 미디어그룹인 ‘클라이믹스 테크 (Climix Tech)’로 도약한다.기존의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반경을 넓혀 어플리케이션 IT개발과 광고콘텐츠 제작 및 유통까지 총망라한 미디어 집합체를 완성하겠다는 것이다.특히 IT 개발에서 비트코인 블록체인 사업부를 신설하고 해당 기술을 적용한 소셜 네트워크 광고 플랫폼인 ‘블록톡(Block Talk)'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눈길을 끈다.클라이믹스 측은 “블록체인 사업부를 신설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소셜네트워크(SNS) 광고 플랫폼 블록톡(Block Talk)라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시작으로 글로벌 사업에 첫 발을 내딛었다”고 밝혔다.블록톡(Block Talk)에는 개인의 매신저 기능뿐만이 아니라 기업이나 단체, 집단들이 팀원, 부서별,직책별로 관리할 수 있는 개인톡, 단체톡, 음성, 화상통화, 파일전송, 블로그 작성 등을 할 수 있는 메신저 기능을 탑재했다뿐만 아니라 기존의 유투브나 페이스북, 구글, 알리바바 등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SNS 활동을 활발하게 이루어진다.특히, 블록톡(Block Talk)에서는 사용자가 기업의 광고를 시청하고 개인이 일상의 글을 올리며, 컨텐츠(이미지, 동영상)을 업로드는 물론 거래와 공유가 가능하고 추천 (‘좋아요, 최고에요” 등)의 행위를 하면 사용자에게 믹스페이(Mix Pay)로 보상 지급하는 형태로 운영된다.한편, 최유호 클라이믹스 테크 대표는 “SNS 블록톡를 통하여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 유저들이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사용하면서 나이, 성별 구분없이 자신들만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완성하며 꿈과 미래를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소통의 문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더불어 “SNS광고 플랫폼 글로벌 도약을 위하여 전 세계 유저 등을 대상으로 K-POP 아이돌, 아티스트들의 오디션등을 SNS 불톡에서 진행할 예정”이라며 “그 첫번째로 여자 걸그룹 에스투(S2)가 4월초부터 중국현지 파트너사와 손을 잡고 본격적인 중국활동을 시작했다. 향후 일본,태국,베트남, 필리핀 등 아시아권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상훈 기자 hksa707@idaegu.com

(부고)최운돈 (대구상공회의소 사무처장) 빙모상

최운돈 (대구상공회의소 사무처장) 빙모상▷오숙이씨 별세이병두 ((주)드림 대표이사), 이병근 (한신 관리부장), 이계향, 이금향, 이순향 모친상일  시 : 12. 22(금) 16시빈  소 : 대구전문장례식장 (053-961-4444)    (대구 동구 금호강변로 71)발  인 : 12. 24(일) 08시장  지 : 반야월 선영연락처 : 010-4508-9439

(부고)홍종흠(전 매일신문 논설주간)씨 모친상

▲홍종흠(전 매일신문 논설주간)ㆍ무흠 씨 17일 모친상.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148 수성요양병원 장례식장. 발인=19일(화) 오전 10시. 군위군 산성면 백학리 백학삼거리 옆 선영하. 053)766-4444, 010-9371-8660.

바로잡습니다

본보 22일자 22면 ‘지진성금으로 월급기탁’ 기사 제목 중 김장주 경북도지사는 김장주 부지사의 오기이므로 바로 잡습니다.

(부고)정태암ㆍ명희(대구의료원 소아과장)씨 모친상

▲박소연씨 별세, 정태암(대신증권 정보호보담당 이사)ㆍ명희(대구의료원 소아과장)씨 모친상, 송정흡(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씨 17일 빙모상. 빈소=대구의료원 국화원 201호. 발인=19일(토) 오전 7시 30분. 053)560-9570.

(부고) 김종흥(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장)씨 부친상

김창곤(전 경주시장)씨 별세, 종철(전 상공부 부이사관)ㆍ종완(전 대구은행 과장)ㆍ종흥(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장)ㆍ종숭(이산학원장)ㆍ미향 부친상, 유리(식품의약품안전처)ㆍ현리(스와치그룹코리아)ㆍ진홍(한국전자통신연구원)ㆍ승홍(삼성디스플레이) 조부상= 30일, 빈소 모레아장례식장,  발인 11월1일 오전 9시, 장지 경산백합공원, 010-6677-2824 

바로잡습니다

■바로잡습니다=지난 7월18일 본보 27면 ‘권순진의 맛있게 읽는 시’에 법정 스님의 시로 소개된 ‘귀한 인연이길’제목의 시는 유혜정씨의 시이므로 바로 잡습니다. 독자여러분과 원작자에게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칠곡희망복지지원단 ‘건강 여름’ 물품 전달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27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물품은 폭염 취약가정인 저소득 홀로 어르신과 다문화, 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됐다. 또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모기 등의 피해가 우려되는 가정에 의약품도 전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보통의 존재로 보여주는 ‘예술의 특별함’

대구현대미술가협회가 10∼21일 대구문화예술회관 3∼13전시실에서 대구현대미술 2016 ‘삶 그리고 미술가’전을 개최한다. 대구현대미술가협회가 10일부터 21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3∼13전시실에서 대구현대미술 2016 ‘삶 그리고 미술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 지역 현대미술가, 생활예술인 등 80여 명은 ‘삶 그리고 미술가’를 테이블이라는 도구를 이용해 함축적으로 표현한다. 테이블 마다 작가 개인의 차별화된 예술세계가 담겨진다. 1층 테이블 전에서 각 작가의 의식과 삶을 들여다보는 전시가 펼쳐진다면 대구문화예술회관 8개의 전시실에서는 ‘삶! 그림자’, ‘밝은 해가 뜨고, 일상’, ‘삶의 발견­코너’, ‘예술가의 여름나기’, ‘확장, expand, 부재; 동서양의 만남’, ‘Rhizome;흔들리다’, ‘예술=삶의 비평’, ‘생존과 욕망’ 등 소주제를 담은 다양한 작품세계가 펼쳐진다. 10일 오후 7시 개막식에서는 문재영과 3인조 밴드 성기문, 강성민, 김명환의 오프닝 재즈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13∼14일에는 부대행사로 시민체험 ‘숨은 그림 찾기’도 마련된다. 김향금 대구현대미술가협회장은 “‘삶 그리고 미술가’의 테이블에 올려놓은 작은 삶의 파편과 같은 조각들은 작가의 의식이고 삶이다. 특별하지 않은 존재가 예술의 특별함을 표현했다. 이를 통해 작가의 내면과 작품세계를 유추해낼 수 있다”며 “대구현대미술의 정신과 역사를 미술가의 작업과 삶으로 보여주고자 한다.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문의: 053-422-1293.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출근길 숙취도 안돼요”

상주경찰서 청렴동아리인 삼백청우회(회장 민경섭)는 지난 4일 여성청소년수사팀 직원과 함께 경찰서 정문에서 출근길 숙취 점검을 실시했다.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김일기 기자

12일까지 국민참여 사진전 인구보건협회 대경지회

인구보건협회 대구ㆍ경북지회가 8일부터 12일까지 동대구역 제2맞이방에서 ‘2016 국민참여 사진전’을 개최한다. 저출산시대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국민참여 사진전은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GO! 아이들과 가족이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결혼ㆍ임신ㆍ출산에 얽힌 에피소드, 자녀와의 행복한 일상, 아이와 가족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내용으로 지난 5월 사진 공모전을 통해 입상한 작품 60여 점이 전시된다. 지난달 12일 강원도를 시작으로 서울, 대전, 전북 등에서 열리고 있다. 문의: 053-712-1321.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