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준, 봄바람 타고 온 3집 미리 들어볼까?

장범준이 유튜브를 통해 3집 미리듣기를 공개했다.장범준은 3월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3집 미리듣기를 공개했다.공개된 노래제목은1.당신과는 천천히2.일산으로3.노래방에서4.그모습 그대로5.엄마 용돈 좀 보내주세요6.이밤7.왜8.상상속에서총 8곡으로 구성되어있다. 앨범타이틀곡은 ‘당신과는 천천히’이다.네티즌들은 오랜 기다림 끝에 나오는 장범준의 3집앨범을 환영하는 댓글을 달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장범준의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3월 21일 6시 장범준 3집이 공개된다고 밝혔다.꽃피는 봄. 벚꽃엔딩도 좋지만 새로 나오는 장범준의 3집을 들어보는 건 어떨까?online@idaegu.com

‘‘VIXX 혁’, 아이돌 최초 취약계층 여행지원 스타응원릴레이 참여

VIXX 혁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도시가스협회(회장 구자철)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회장 김선규)가 함께 비영리 사회복지기관의 외부활동을 지원하는 ‘도시가스 민들레카’의 덧마루 2막3장에 가수 VIXX(빅스) 혁이 참여했다고 19일(화) 밝혔다.민들레카는 비영리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11인승 승합차 및 전세버스 무상 대여를 통해 2015년부터 현재까지 8만1000여명의 여행을 지원했으며, ‘덧마루 프로젝트’는 연극 무대를 연장해 공연의 배경을 넓혀주는 무대장치 ‘덧마루’의 의미를 담아 사회 각계인사들의 릴레이 참여를 통해 우리 사회 취약계층의 문화여가생활 저변확장을 희망하는 프로젝트이다.VIXX 혁은 베이비박스 영유아를 위한 캠페인 참여, 소아암 환아를 위한 ‘슛포러브’ 동참 등 평소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이번 덧마루 프로젝트도 취약계층의 문화여가의 기회가 넓혀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혁과 함께 한 도시가스 민들레카 덧마루 2막3장은 민들레카 사업소개와 특별인터뷰, 기념액자 전달, 취약계층의 문화여가활성화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판넬 응원메세지 작성 및 서명 순서로 진행됐다.이날 혁은 덧마루 2막3장에 참가한 소감으로 “날씨 좋은 봄에는 민들레카 홀씨를 타고 여러분의 여행을 환하게 꽃 피우시길 바란다”고 응원메세지를 밝혔다. 민들레카 홈페이지: http://www.mincar.kr웹사이트: http://www.green-light.co.kr/online@idaegu.com

버닝썬 김상교 인스타 화제… “국가가 막는다면 전세계가 알게 만들 것”

오늘(19일) 오전 '버닝썬 게이트'의 시작을 알린 김상교 씨가 피고소인 신분으로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출석한 사실이 전해지며 과거 김상교 씨가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이 화제되고 있다.사진: 김상교 인스타그램 김상교 씨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불가능하다. 절대못이긴다. 대형기획사다. 대한민국경찰이다. 너무큰집단이다. 윗선에서막을것이다"라는 글을 시작으로 "주변의 말에 처음부터 말했지. 국가가 막는다면 전세계가 알게 만들 것이야. 연예인왕국, 공권력유착 이건 무너져야해"라고 글을 올렸다.이어 "그 유명세가 약점이 될 것이고 전세계 팬들이 나를 공격하다가 진실을 알게되면 이 모든 것은 무너질거라고. 살을 줬으니 너희는 뼈를 줘야되지 않겠니"라는 글을 올렸다.함께 올린 사진에는 빅뱅의 멤버 승리와 가수 정준영의 성 스캔들을 보도한 영국 신문의 지면 기사가 ''OVER PROSTITUTES WHILE SINGER 'SHARED SEX VIDEOS''라는 문구와 함께 첨부되어 있다.online@idaegu.com

'버닝썬 게이트'의 시작, 김상교 씨 서울경찰청 출석… “공권력이 막고 있다고 생각”

클럽 폭행사건 신고로 '버닝썬 게이트'의 문을 연 김상교 씨가 서울경찰청에 출석했다.김씨는 지난해 11월 24일 버닝썬에서 성추행 당할 뻔한 여성을 구해주려다 클럽 직원에게 폭행당해 경찰에 신고했지만 '피해자'였던 자신이 '가해자'가 됐다고 인터넷에 폭로해 '버닝썬 게이트'의 시작을 알렸다.사진: 연합뉴스 방송화면 캡쳐 이후 버닝썬은 폭행 외에 마약유통 성추행 성폭행 몰카촬영 경찰유착 탈세 등의 의혹이 더해지며 논란의 중심에 섰으며 버닝썬의 사내이사로 재직했던 빅뱅 출신 승리, 그와 투자회사 유리홀딩스를 공동설립한 유인석 씨와 관련한 성접대 의혹이 야기됐고, 이들의 카카오톡 단체대화방 대화내용이 공개되며 정준영과 최종훈(FT아일랜드 전멤버)의 불법 몰카 동영상 촬영 및 유포 사실과 경찰유착 의혹까지 드러나 끝없는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김씨는 오늘(19일) 오전 10시 20분께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출석해 "여기까지 올 수 있게 도와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하다. 오늘 이 자리에 온 이유는 지난해 11월 24일 버닝썬 폭행 사건 이후, 내가 쏘아올렸다는 작은공 사태에 대해 폭행사건 당사자인 버닝썬 이사와 경찰관에게 고소 당했기 때문이다. 사태가 커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피해자들과 제보자들이 많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국민께 알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잠을 이룰 수 없었고 하루하루 절규하는 사람들이 나타날 거라는 생각에 어려운 길이 될 것 같았지만 책임감을 갖고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역삼지구대와의 유착에 대한 질문에 김씨는 "그렇다. 확신할 수는 없지만 의혹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전체적인 상황을 봤을 때 의혹을 가질만한 상황이 있었다고 본다"고 답했다. 경찰 증거 인멸에 대해서는 "수사기관에서 정확히 밝혀주시는 게 좋지 않나 생각한다. 지금까지 내가 겪은 의혹 등은 수사 기관에 맡기고 싶다. 진실규명을 정확히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을 아꼈다.사건 초반부 성추행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 두 명에 대해서는 "절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국가가 막는다'라는 표현을 한 이유가 뭔가"라는 질문에는 "공권력이 막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폭행 피해자로 국가 공공기관의 보호를 받기 위해 112에 신고했는데 도움을 받지 못했다. 나외에 유사 피해자가 많다는 걸 느껴서 그런 표현을 쓰게 됐다. 알리려고 하는 사람들이 못 알리고 있는 상황에 대해 알게 됐다"고 전했다.마지막으로 김씨는 "지금은 사태가 커져서 국민 여러분이 어려운 사회의 단면을 알게 되시고 나 역시 그 부분을 언급하고 보여주는 게 굉장히 힘들었다. 다른 피해자가 안 생겼으면 한다. 그거면 충분하다"고 말을 끝맺었다.김씨는 버닝썬 사태의 발단이 된 인물이다. 그는 지난해 11월 24일 버닝썬에서 성추행 당할 위기에 놓인 여성을 구해주려다 클럽 직원과 출동한 경찰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며 '버닝썬 게이트'의 시작을 알렸다.online@idaegu.com

왕종명 앵커, 윤지오에게 강압적·무례한 태도… 책임지지 못할 발언까지 ‘맹비난’

MBC 왕종명 앵커가 지난 18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 장자연 사건의 목격자 윤지오 씨에게 무례하고 강압적인 발언을 해 시청자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해당 방송에서 왕종명 앵커는 故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증인으로 출석한 윤지오 씨와 만나 인터뷰를 하는 과정에서 책상을 툭툭 내려치며 얘기하고 반말투로 얘기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사진: MBC 방송화면 캡쳐 또한 특이한 이름의 정치인이 누구냐는 질문에 윤지오 씨가 "말씀을 드리지 않는 것은 앞으로 장시간을 대비한 싸움이기 때문에… 그분들을 보호하고 싶은 차원에서 말씀을 안드리는 것이 아니라 명예훼손으로 절 고소하면 저는 더 이상 증언자 내지는 목격자라는 신분이 아닌 피의자로써 명예훼손에 대한 배상을 해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라고 답변하자 "장자연씨 죽음에 대해서 좀 더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것이 어쩌면 이런 생방송 뉴스 시간에 이름을 밝히는 게, 오히려 더 진실을 밝히는데 더 빠른 걸음으로 갈 수 있다는 생각은 안해보셨어요?"라며 다그쳤다.이에 윤지오 씨는 한동안 말을 하지 못하다가 "제가 발설하면 책임 져주실 수 있나요?"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왕종명 앵커는 "저희가요? 뭐 이 안에서 하는 거는 저희가 어떻든지간에…"라며 윤지오 씨의 현 상황에 대한 전혀 이해없고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다.윤지오 씨는 "이 안에서 하는 건 단지 몇 분이고, 그 후로 저는 살아가야 하는데… 살아가는 것조차 어려움이 많이 따랐던 것이 사실이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경찰 검찰에 다 일관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라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검찰 경찰이 밝혀내야 하는 부분이고 공표를 하고 말씀을 해주셔야 되는 부분이 맞고요, 저는 일반 시민으로써 또 증언자로써 제가 말씀드릴 수는 없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대답했다.해당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정말 보기 너무 껄끄러웠다", "특종 잡아보려고 혈안이네", "저게 언론인의 태도냐", "2차가해 하네, 완전 사람을 몰아붙이네" 등의 맹비난이 쏟아지고 있다.online@idaegu.com

승리 SNS의 경찰복 주인은 윤 총경? 추가의혹

kbs1 뉴스 캡처. 이른바 ‘승리 카톡’을 둘러싸고 경찰과의 유착관계 의혹이 걷잡을 수 없이 불어난 상황에서 FT아일랜드 최종훈이 지난 2016년 3월 음주운전을 한 뒤 언론에 알려지지 않게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하는 이른바 음주운전보도무마청탁에 붉어진 이후 전 빅뱅 멤버 승리의 과거 교통사고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승리는 지난 2014년 9월 12일 자신의 포르쉐 911 Turbo S차량을 몰고 강변북로를 달리다 앞서 가던 벤츠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바 있다.당시에도 사고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승리의 음주운전 가능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승리가 사고 직후 구급차를 타고 병원에 이송되던 도중에 하차해 귀가했기 때문이다. 또한 승리가 타박상 등의 외상이 아닌 간출혈으로 입원한 점 또한 논란을 증폭시켰다.네티즌들은 크게 두가지 부분에서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현재 논란 중인 윤 총경이 2013년 서울 수서경찰서 생활안전과장(경정)으로 부임했던 점을 들어 당시 사고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겠냐는 것과 2014년 11월 승리가 자신의 SNS에 올린 경찰정복을 입은 사진을 보면 경정 계급장을 달고 있다는 점에서 당시에도 승리와 윤 총경의 친분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의심을 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18일 새벽 승리의 SNS에서 사라졌다. 네티즌들은 18일 새벽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돌연 삭제한 것도 의혹을 키우고 있다. 1600개 넘는 승리의 인스타그램 게시물 중 ‘버닝썬 논란’이후 삭제된 사진은 이 사진뿐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4년 11월 승리가 SNS에 올린 경찰 정복사진 이번에 논란이 되고 있는 윤 총경은 지난 2015~2016년 유흥업소 단속 등을 관리하는 강남경찰서 생활안전과에서 근무할 당시 유흥업소의 불법행위를 무마해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윤 총경은서울 태생으로, 경찰대 법학과 9기 출신으로 올해 나이는 49세이다.1993년부터 경찰 생활을 시작하였고2006년 노무현 靑 민정수석실 파견 근무(경감)2013년 서울 수서경찰서 생활안전과장(경정)2015년 서울 강남경찰서 생활안전과장(경정)2016년 1월 중앙경찰학교 교무과장(총경)2017년 1월 강원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총경)2017년 12월 문재인 靑 민정수석실 파견근무(총경)2018년 8월~경찰청 인사담당관을 맡다가 대기 발령조치되었다.강남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중앙경찰학교 교무과장, 대통령비서실 민정비서관실 파견 근무 등을 거쳤다. 2016년 초 총경으로 승진했다. 2018년 8월부터 경찰청 인사담당관을 맡고 있었다.online@idaegu.com

네티즌들 최종훈 보도무마청탁의혹에 승리의 2014년 교통사고까지 의혹 제기

kbs1 뉴스 캡처. 이른바 ‘승리 카톡’을 둘러싸고 경찰과의 유착관계 의혹이 걷잡을 수 없이 불어난 상황에서 FT아일랜드 최종훈이 지난 2016년 3월 음주운전을 한 뒤 언론에 알려지지 않게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하는 이른바 음주운전보도무마청탁에 붉어진 이후 전 빅뱅 멤버 승리의 과거 교통사고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승리는 지난 2014년 9월 12일 자신의 포르쉐 911 Turbo S차량을 몰고 강변북로를 달리다 앞서 가던 벤츠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바 있다.당시에도 승리가 119 구급차량을 타고 병원으로 이송 도중 차량에서 내린 것이 확인되면서 음주운전 의혹에 휩싸이고 있다. 이에 대해 승리의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음주운전이 아니다”라고 주장하였다.네티즌들은 크게 두가지 부분에서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현재 논란 중인 윤 총경이 2013년 서울 수서경찰서 생활안전과장(경정)으로 부임했던 점을 들어 당시 사고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겠냐는 것과 2014년 11월 승리가 자신의 SNS에 올린 경찰정복을 입은 사진을 보면 경정 계급장을 달고 있다는 점에서 당시에도 승리와 윤 총경의 친분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의심을 하고 있다. 추가로 승리는 18일 새벽 돌연 아래 사진을 삭제해서 더더욱 의혹을 부채질하고 있다. 2014년 11월 승리가 SNS에 올린 경찰 정복사진. 18일 새벽 돌연 삭제되었다. 한편 이번에 논란이 되고 있는 윤 총경은 지난 2015~2016년 유흥업소 단속 등을 관리하는 강남경찰서 생활안전과에서 근무할 당시 유흥업소의 불법행위를 무마해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윤 총경은 서울 태생으로, 경찰대 법학과 9기 출신으로 올해 나이는 49세이다.1993년부터 경찰 생활을 시작하였고2006년 노무현 靑 민정수석실 파견 근무(경감)2013년 서울 수서경찰서 생활안전과장(경정)2015년 서울 강남경찰서 생활안전과장(경정)2016년 1월 중앙경찰학교 교무과장(총경)2017년 1월 강원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총경)2017년 12월 문재인 靑 민정수석실 파견근무(총경)2018년 8월~경찰청 인사담당관을 맡다가 민감한 사안에 연루돼 조사를 받는 만큼 직무수행이 곤란하다고 판단해 대기발령 조치되었다.online@idaegu.com

‘장자연 문건’ 속 정세호·유장호·이미숙… 장자연이 죽기 2시간 전 받은 문자 내용은?

오늘(18일) 디스패치가 '장자연 사건'과 관련한 새로운 보도를 전하며 이미숙, 송선미,정세호, 유장호 등이 온라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이미숙과 송선미는 과거 장자연과 같은 소속사였으며 이후 두 사람은 매니저 유장호가 설립한 '호야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사진: (왼쪽부터) 정세호, 유장호 - 연합뉴스, 마이데일리 그 과정에서 이미숙과 김종승 간에 갈등이 있었으며, 이미숙은 정세호PD에게 '김종승 대표를 혼내달라'고 부탁했다고 디스패치는 보도했다.정 PD는 'M', '청춘의 덫', '내 인생의 황금기' 등 수많은 히트작을 남긴 스타 감독이다. 이미숙은 정 PD가 김종승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판단해 도움을 요청했다고 전해졌다.정 PD가 수사기관에 제출한 사실 확인서에도 "이미숙이 2009년 1월 중순 '김종승이 저를 상대로 전속계약 위반 문제가 있는데 감독님이 김종승과 친분이 있으니 혼내달라'고 부탁을 했다"고 적혀있다.또한 이미숙이 "장자연이 나를 찾아와 울면서 부탁했다. 유장호가 A4용지를 작성해 왔다. 감독님과 장자연이 태국에서 골프 쳤다는 내용도 있다"고 하자 정 PD는 "이미숙, 너는 나랑 골프치러 같이 안갔냐? 10년 동안 다녔는데 온다는 사람을 어떻게 못 오게 하냐?"고 했으며 이에 이미숙은 "내용이 기가 막힌다. 김종승이 감독님만 무서워하니 야단쳐 달라. 손모가지 발모가지 부러뜨려 이 바닥에서 일 못하게 해야 한다. 유장호가 A4용지 갖고 갈테니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했다.이후 유장호가 정PD 에게 3월9일 월요일 오후에 문서를 들고 장자연을 데리고 찾아온다는 문자를 보냈다고 정PD가 쓴 확인서에 적혀있다. 이후 유장호는 장자연에게 "월요일(9일)에 나랑 누구 만날꺼같아. 오후에 스케줄 비워줘. 월요일 오전에 전화해"라는 문자를 보냈으며 장자연은 이 문자를 받고 2시간 뒤에 목숨을 끊는다.online@idaegu.com

이희진 부모 피살기사에 달린 무서운 댓글 네티즌 주목

일명 ‘청담동 주식부자’로 유명세를 얻은 이희진 씨의 부모가 살해된 채로 발견된 가운데 해당 기사에 달린 댓글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댓글은 “사기꾼이 재산을 부모 명의로 빼돌리고 투자자들한테 배째라고하니 부모를 죽여버리지. 부모 죽고 재산이 상속되면 피해금액 추징이 가능해지지않느냐? 이희진 동생도 3월 출소하던데 걔도 죽은 목숨이네”라는 내용으로 해당 사건이 금전적인 문제가 있지 않겠냐는 의견을 피력했다.한편 이희진 부모 살인과 관련해 경찰은 용의자 1명을 검거하고 달아난 다른 용의자들을 쫓고 있다. 용의자는 피해자와 2000만원의 채무관계가 있던 걸로 경찰조사결과 드러났다.online@idaegu.com

‘얼짱시대’ 출신 지윤미, 이문호 前여친설… 몰카 촬영·유포 정준영도 출연

사진: 지윤미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버닝썬 이문호 대표와 사귀었었다는 설이 제기된 SNS 스타 지윤미에 대한 관심이 높다.지윤미는 과거 2013년 comedy TV '얼짱시대7' 프로그램에도 출연했으며 이 프로그램에는 현재 논란중인 정준영 또한 출연한 바 있다.정준영은 2011년 '얼짱시대5'에 출연했었으며 최근 상습 '몰카' 불법 촬영·유포 등 사건이 터지며 당시 정준영의 집을 방문한 에피소드가 다시 화자됐다.당시 MC였던 개그맨 김태현은 정준영의 집을 깜짝 방문해 다른 출연진들과 방 수색을 시작했다. 이후 정준영의 컴퓨터에서 '야동'을 발견하기도 했다. 또한 성인용품과 T팬티 등도 발견돼 논란을 일으켰다.지윤미는 얼짱시대 방송 후 2015년 KBS2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로 데뷔해 tvN 드라마 '풍선껌', SBS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34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이며 여성 의류 쇼핑몰 CEO이다.online@idaegu.com

‘장자연 사건’의 실마리, ‘이미숙·송선미’ 무슨 관계?… 디스패치 CCTV 분석

사진: 디스패치 디스패치가 오늘(18일) 장자연 마지막 모습이 담긴 CCTV를 분석하는 내용의 보도를 했다.디스패치에 따르면 2009년 2월 28일 장자연이 오후 5시 34분 경 엘리베이터를 타고 7층으로 올라간 뒤 오후 9시 46분 후드티를 입은 남자와 함께 내려왔다. 이어 후드男은 11시 57분경 퇴근했으며 그의 손에는 서류봉투와 다이어리가 들려 있었다.후드男은 장자연의 전 소속사 매니저 유장호로 장자연은 사망 일주일 전 유장호를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사진: 디스패치 이어 3월 1일 유 씨는 장자연이 전날 작성한 문건을 손에 들고 일산으로 가 배우 이미숙을 만났다. 유장호는 이미숙에게 장자연이 작성한 문건을 보여주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며 경찰 진술 조서에서 "김종승이 아직도 신인 배우들에게 나쁜 짓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만 말했다"며 "이미숙 선배는 '정세호 감독과 상의해보라'고만 말했다"고 진술했다.이후 3월 2일 유 씨의 사무실을 찾은 장자연의 표정은 어둡지 않았으며, 장자연이 가장 믿는 언니 이 씨의 진술 조서에서도 이 씨는 "(장자연이) 유장호가 할 이야기가 있다며 사무실로 오라 했어. 김종승에 대한 형사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어. 내가 당한 것들을 적어 주면 신원 보장도 해주고 계약도 풀릴거래. 그래서 문서를 작성하고 왔어"라고 말했다며 "내가 나서지 않고 김종승이 망가져서 자동적으로 계약만 풀리면 되지 않아?"라며 계약혜지의 꿈에 부풀어 있었다고 전했다.하지만 그 문건은 장자연이 죽은 뒤 '유서'로 포장됐으며 유장호가 그렇게 둔갑시킨 것으로 디스패치는 보도했다.이 문건은 유장호의 코치로 작성된 것으로 보였으며 유가족은 유서 공개를 원치 않아 소각을 요구했으나 유장호는 유족의 따르는 척 원본을 불태웠다. 하지만 다음 날, '장자연 유서'가 뉴스에 단독으로 보도되며 당시 있던 이슈들이 뒤로 밀려나게 됐다.그 당시 이슈 중 하나는 '김종승vs송선미, 김종승vs이미숙'의 소송전 또한 포함되어 있었다.사진: 스포츠코리아 장자연은 이미숙, 송선미와 같은 소속사였으며 장자연 사망 추정 시각 2시간 전 장자연은 유장호에게 '누군가와 함께 만날꺼같다'는 문자를 받게 되고 2시간 뒤에 목숨을 끊는다.이미숙은 당시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에 유장호 매니저, 송선미, 장자연과 같이 소속되어 있었으며 유장호는 2008년 8월에 독립해 '호야엔터테인먼트'를 차리며 송선미와 이미숙을 2009년 1월 데려왔다.이후 이미숙은 '더컨텐츠'와의 계약 만료 시점을 착각해 '호야'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계약위반 문제가 터지게 된다. 김종승은 이미숙과 송선미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면서 장자연은 이 싸움에 우연히 끼어들게 된 것이다.김종승은 이미 이미숙에 대한 치부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유장호는 장자연에게 연락을 취해 이미숙, 송선미 등 알만한 여배우들의 술자리 접대 문서를 보여주며 "김종승에 대한 형사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 이 문서가 공개되면 엄청난 파문이 일거다"며 "자연이 네가 당한 것과 비리를 적어 주면 신원 보장을 해주겠다"며 문서를 작성하게 한 것으로 밝혀졌다.장자연은 이러한 내막은 모른 채 단지 소속사와의 '계약 해지'의 꿈에 부풀어 문건을 작성했으며 이미숙과 유장호 등은 자신들의 소송을 위해 그것을 이용한 것으로 보여진다.online@idaegu.com

최종훈 윤 총경 부인…단톡방 멤버들은 이미 윤총경의 존재 서로 공유

sbs 뉴스캡처. 최종훈 씨가 경찰조사에서 경찰총장이라고 불린 윤 총경과 관계를 부인하였다.이러한 가운데 SBS보도에 따르면 이른바 정준영 단톡방 멤버들은 이미 윤총경의 존재를 알고있었다고 한다.해당 단톡방의 대화 내용을 살펴보면 윤 총경이 청와대에서 근무했다는 사실과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와 골프를 치는 사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것. 관련기사한편 경찰은 윤총경은 최중훈 씨가 음주운전을 했던 당시 관할서인 서울 용산 경찰서에 근무하지 않은걸로 드러나 보도무마청탁이 있었다면 윤 총경이 주도적으로 하였는지 아니면 또다른 윗선이 있는지를 규명해야하는 숙제를 안게 되었다.윤 총경은 서울 태생으로, 경찰대 법학과 9기 출신으로 올해 나이는 49세이다.1993년부터 경찰 생활을 시작하였고 강남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중앙경찰학교 교무과장, 대통령비서실 민정비서관실 파견 근무 등을 거쳤다. 2016년 초 총경으로 승진했다. 2018년 8월부터 경찰청 인사담당관을 맡고 있었다.online@idaegu.com

짠내투어, 정준영 모습 어떻게 편집되었나?

짠내투어 16일 방송분. 정준영의 모습이 자막 등으로 보이지않는다.16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홍콩·마카오로 18번째 여행을 떠났다. 이번 여행은 '땡큐 특집'으로 김종민, 허경환과 문세윤(허님문), 박나래가 설계자로 나서 저마다의 감사한 사람에게 특별한 투어를 선보이기로 한 것.이날 방송에서 주목할 점은 역시 12일 짠내투어 측이 공식입장을 통해 내놓은 “정준영 씨가 프로그램에서 하차”와 촬영분을 모두 편집해 방송할 예정이라 밝힌 만큼 얼마만큼 완벽하게 지워냈는지 였다.제작진은 정준영을 최대한 편집하기 위해 화면을 클로즈업해서 처리하거나 한쪽방향만 보이게 하는 등의 편집과 단체샷 등에서 정준영의 모습이 보이면 그의 얼굴위에 자막으로 처리해 거의 완벽하게 그의 모습을 지워냈다.앞서 빚투로 문제가 되었던 마이크로닷의 경우에도 출연하고 있던 도시어부에서 하차하면서 그의 모습이 통편집되서 방송된 바 있었는데 그때도 거의 어색함 없이 편집되어 나가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짠내투어’ 측에 따르면 정준영은 이번 홍콩·마카오 편에 이어 터키 이스탄불 편까지 촬영을 마쳤다. 이에 모든 제작진이 편집에 매달리고 있다. 또한 홈페이지 출연진 소개에서도 정준영의 흔적이 삭제됐다.online@idaegu.com

이탈리아 전 총리 별장 성접대 폭로 모델 의문의 사망

국내에서는 이른바 승리게이트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실비오 베를루스코니(82) 전 이탈리아 총리의 미성년자 성 추문 재판의 핵심 증인이 석연치 않은 요인으로 죽음을 맞은 것으로 드러나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16일 코리에레델라세라 등 현지 언론은 검찰이 지난 1일 북부 밀라노의 한 병원에서 눈을 감은 모로코 태생의 여성 모델 이마네 파딜의 사망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모로코 출신 모델 이마네 파딜은 2012년 "베를루스코니가 '붕가붕가' 파티를 열었고 자신이 거기에 여러 차례 참석했다"고 폭로해 유명해졌다.파딜은 지난 1월 29일 원인 미상의 복통을 호소해 병원에 입원했고, 1개월 간의 투병 끝에 33세의 젊은 나이에 유명을 달리했다. 그의 사인은 방사성 물질 중독으로 추정되고 있다.코리에레델라세라는 밀라노의 병원이 일련의 검사에도 불구하고, 파딜의 사인을 특정하지 못하자 그의 생체 샘플을 한 전문 연구소에 보냈고, 그 결과 샘플에서 일상적으로 구할 수 없는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다고 밝혔다.미디어 재벌 출신인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가 총리 재임 시절 벌여 물의를 빚은 일명 '붕가 붕가' 섹스 파티의 주요 증인으로 꼽히는 파딜은 생전에 가족과 변호인들에게 독살 위험에 대한 공포를 토로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파딜은 2010년 밀라노 인근 아르코레에 위치한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의 별장에서 열린 '붕가 붕가' 파티의 충격적 실태를 2012년 법정에서 증언해 현지 주요 신문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기도 했다.베를루스코니는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지만 항소했고 결국 무죄 판결을 받았다. 그는 미성년자 성매매가 아닌 탈세 혐의로만 유죄 판결을 받고 봉사활동 처분을 받았다.베를루스코니 전 총리는 그러나 이 재판의 핵심 증인들에게 침묵의 대가로 거액의 돈을 준 혐의에 대해 현재 별도의 재판을 받고 있다.검찰은 그가 '루비'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엘 마흐루그를 비롯한 당시 재판의 증인들에게 현금과 보석, 부동산 등의 형태로 1천만 유로(약 124억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한 것으로 보고 있다.한편, 파딜의 사망 소식을 들은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는 “젊은이의 사망 소식에 마음이 안좋다”면서도 “하지만 이 사람을 알지 못하며, 말조차 해본 일도 없다”고 말했다.그는 그러면서 “파딜의 폭로는 날조”라고 덧붙였다.성 추문과 이탈리아 재정 위기 속에 2011년 총리직에서 불명예 퇴진한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는 2013년 탈세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여파로 상원의원직을 박탈당해 정계 일선에서 물러났다.online@idaegu.com

1박 2일 VOD서비스 중단 김주혁 출연분은 어쩌나?

1박2일에서 맹활약했던 김주혁. 출연기간은 2013년 12월 1일 ~ 2015년 12월 6일최근 정준영 논란으로 KBS가 VOD서비스를 하는 업체들에 1박2일 시즌3 VOD서비스 중단을 요청하면서 또다른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바로 고 김주혁 출연분.VOD서비스가 중단된 1박2일 시즌3촬영분은 2013년 12월 1일부터 2019년 3월 10일까지 로 이중에서 고 김주혁의 출연기간은 2013년 12월 1일부터 2015년 12월 6일까지 약 2년 분이다.고 김주혁은 2015년 11월 23일 촬영을 끝으로 1박2일을 공식 하차하였다. 애초에 약 1년정도 출연 후 종료할 계획이였던 고 김주혁은 멤버들 및 제작진과의 의리 때문에 2년 가까이 출연을 계속 이어갔다는 점을 생각하면 상당히 아쉬운 조치이다.실제로 공식 하차 이후에도 1박 2일에 가끔 모습을 보이며 애정을 보였다.그가 사망한 이후에도 1박 2일 측은 추모 방송을 하며 그와 함께 했던 시간을 추억한 바 있고 사망 1주기에는 평소 고인이 좋아하던 음식과 고인의 지인들 토크가 진행된 바 있다.하지만 이번 조치로 이 모든 것이 당분간은 1박2일에서 활약한 고 김주혁의 모습은 VOD서비스에서는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한편 KBS측은 지난 15일 불법 성관계 영상 촬영 및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30)이 출연 중이던 KBS 주말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이 방송과 제작을 전면 중단키로 한 바 있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