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이상윤 여자, 몇부작, 인물관계도, 장나라 나이? 익명의 문자 발신지 표예진...장나라 충격

'VIP' 이상윤 여자, 몇부작, 인물관계도, 장나라 나이가 화제인 가운데 표예진이 장나라에게 불륜 문자를 보낸 사실이 밝혀졌다.10일 방송된 SBS 드라마 'VIP(브이아이피)'에서는 온유리(표예진)를 선택하는 박성준(이상윤)의 모습이 그려졌다.나정선은 어머니 장례식을 마치고 출근한 온유리 손에 박성준 우산이 들려있는 것을 보며 분노했다. 이후 부사장(박성근)을 찾아가 지방 발령에 대해 자신이 박성준, 온유리 관계로 인한 희생양이라면 모든 것을 공론화하겠다고 경고했다.또한 나정선은 퇴근하는 온유리와 마주하자 없는 사람처럼 대하는가 하면, 온유리와 약속이 어긋나 걱정스러운 마음에 회사로 돌아온 박성준에게는 냉기 어린 눈빛으로 “그 여자 찾으러 왔니?”라는 날 서린 돌직구를 날렸다.그 시각 퇴근 후 박성준에게 향하려고 했던 온유리는 백화점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부사장 차에 올라 가족들 식사 자리에 참석하게 됐고, 공식적으로 자신을 하씨 호적에 올리라는 회장의 지시를 받게 됐다. 이후 온유리는 박성준과의 관계를 알고 있는 이명은(전혜진)과 화장실에서 대면, 행실을 바르게 하고 다니라는 일침을 받았지만, 예전과는 달리 이명은이 나간 문 쪽을 강렬한 눈빛으로 쏘아보는 등 달라진 면모를 보였다. 그런가 하면 나정선은 사내 미투 사건을 마무리 짓고, 이현아(이청아)가 사는 옥탑에서 이현아, 송미나(곽선영), 강지영(이진희)과 모임을 즐기던 중 송미나에게 지난번 ‘역 문자 발송’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모임을 마친 후 온유리가 첫 출근 했을 당시 박성준과 함께 있는, ‘프라이빗 스캔들’을 목격했던 송미나가 나정선에게 익명의 문자를 보낸 이가 온유리라고 털어놓으면서, 나정선을 충격에 빠뜨렸다. 박성준 역시 온유리에게 “왜 그런 문자를 정선이에게 보낸 거야?”라고 의문을 던졌다. 나정선은 온유리에게 전화를 걸어 "어디니. 너?"라고 물었고, 다음 전개를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 장나라는 극 중 '당신 팀 남편 여자'의 실존 여부를 알아차린 성운백화점 VIP 전담팀 차장 나정선 역을, 표예진은 성운백화점 부사장(박성근)의 혼외자식으로 밝혀지면서 단박에 인생이 바뀐 VIP 전담팀 사원 온유리 역을 맡았다.한편 드라마 'VIP'는 총 16부작이며 장나라 나이는 1981년생으로 39세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99억의 여자, 인물관계도-몇부작-줄거리-조여정 나이? 조여정, 이지훈 의심에 "돈 태울 것" 협박

99억의 여자 인물관계도, 몇부작, 줄거리, 조여정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조여정과 이지훈이 갈등하기 시작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에서는 100억 돈 가방을 두고 갈등의 조짐을 보이는 정서연(조여정)과 이재훈(이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재훈은 돈을 숨겼던 우물로 찾아갔고, 돈이 사라진 것에 충격을 받았다. 다음날 아침 이재훈은 홍인표(정웅인)가 출근하자 정서연의 집을 찾아갔다.정서연은 "돈은 내가 안전한 곳에 숨겼다"고 말했고, 이재훈은 "돈이 급하다. 조금만 쓰자"고 말했다. 하지만 정서연은 "아직 위험하다"고 거절했고, 이재훈은 "이러다 서연씨가 사라지면 난 닭 쫓던 개 되는 거 아니냐"고 의심했다. 정서연은 “날 못 믿겠다면 그 돈 전부 불태워 버리겠어요”라며 경고했다.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현금 99억을 손에 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조여정이 연기하는 정서연은 가난과 폭력으로 얼룩진 가족과 의절하고 한 남자를 만나 결혼하지만 남편의 폭력에 빈 껍데기뿐인 결혼생활을 이어간다. 삶에 아무런 미련도 남지 않은 그녀에게 한줄기 빛 같은 현금 99억이 나타나면서 마지막으로 주어진 기회일지도 모르는 99억을 지켜내기 위해 세상과 맞서 싸우기 시작한다.정서연의 남편 홍인표(정웅인)는 사업이 잘 풀리지 않는 스트레스를 서연에게 고스란히 표출하며 서연을 옥죄는 인물이다. 감정기복 없이 냉철해 보이지만 실체는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있는 남자다. 서연과 결혼한 후 아이를 잃고 사업까지 제대로 풀리지 않자 슬픔과 분노를 아내에게 퍼붓게 된다. 오나라는 서연의 친구이자 운암재단 이사장 윤희주 역을 맡았다. 아름답고 부유하고, 늘 자신감으로 똘똘 뭉쳐있지만 남편 이재훈(이지훈)의 바람을 눈치채게 된다. 윤희주의 남편 이재훈은 쇼윈도 부부 역할에 충실하며 몰래 여자를 만나고 다니는 플레이보이다. 서연과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강태우(김강우)는 사건의 냄새를 맡는 순간 투우소처럼 돌진해 ‘미친 소’라고 불리던 전직 형사다. 마약사건을 조사하다 뇌물 혐의까지 뒤집어쓴 채 경찰을 그만두고 바닥으로 추락했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의 유일한 희망이자 삶의 이유였던 동생의 사망 소식을 듣고 동생의 죽음에 의문을 품은 채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한편 '99억의 여자'는 32부작이며 조여정의 나이는 1981년 생으로 39세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하자있는 인간들, 차인하? 인물관계도-몇부작? 오연서X안재현 가짜연애 시작...오늘부터 1일

'하자있는 인간들' 차인하, 인물관계도, 몇부작이 관심인 가운데 안재현과 오연서가 가짜연애를 시작했다.1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은 우여곡절 끝에 연애를 시작하기로 한 주서연(오연서)과 이강우(안재현)의 스토리로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여기에 김미경(김슬기)의 대환장 맞선현장이 공개되고, 이강희(황우슬혜)에게 ‘취가’를 가기 위한 주원재(민우혁)의 고군분투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웃음 포인트를 저격했다. 이날 방송된 9, 10회에서는 이강우를 향한 주서연의 오해가 더욱 깊어졌다. 주서연은 이강우가 선을 보는 내내 표정이 어두운 것을 보고, 집안의 압박 때문에 박현수를 두고 억지로 선을 본다고 생각한 것. 급기야 자신에게 고백해오는 이강우를 보다 못해 애인 행세를 해주겠다며 나섰다. 그에 반해 이강우는 주서연에 관련된 일에 점점 이성보다는 본능이 앞서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주서연이 절친한 친구인 박현수(허정민)를 좋아한다고 홀로 오해한 이강우는 그와 뜻밖의 육탄전을 펼치는 것은 물론 주서연에게 점수를 따기 위해 스포츠 매장을 전부 빌리는 등 엉뚱하면서도 다정한 면모로 보는 이들까지 잠 못 이루게 만들었다.김미경(김슬기)의 좌충우돌 ‘취집 가기 프로젝트’도 펼쳐졌다. 맞선볼 때 의도적으로 생크림이 든 음료를 시킨 김미경은 맞선남(송진우)의 구석기적 발언들에 결국 생크림을 원샷 하기에 이르렀다. 이처럼 거침없는 김미경의 면모는 바람 잘 날 없는 ‘취집’ 프로젝트를 예감케 하며 안방극장을 초토화 시켰다. 방송 말미에는 주서연과 이강우의 키스 1초 전 상황이 그려지며 안방극장에 설렘주의보를 발령해 다음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故 차인하는 안재현과 오연서 주연의 MBC 수목드라마 ‘하자 있는 인간들’에서 주인공 주서연(오연서)의 작은 오빠이자 바텐더 역인 주원석 역으로 출연 중에 있었으나 지난 3일 故 차인하의 비보소식에 따라 유작이 되었다. ‘하자 있는 인간들’은 현재 후반부 촬영에 있다.‘하자 있는 인간들’ 제작진 측은 방송 중 세상을 떠난 배우 故 차인하의 촬영분량을 예정대로 방송하기로 밝혀 화제다.안재현은 극중에서 남녀노소 불문하고 열이면 열 지나가던 모든 이를 돌아보게 만드는 비주얼의 소유자인 신화고 이사장 이강우 역을 맡았다. 이강우는 남들의 시선을 즐기고 자신의 외모를 사랑하며 좀 더 잘생기고 좀 더 멋있어지기 위해 하루 열두 시간을 투자하는 외모 집착증에 걸린 남자다.오연서는 꽃미남 혐오증에 걸린 신화고 체육선생님 주서연 역을 맡는다. 주서연은 각종 운동에 능하고 근육 탄탄 말벅지를 자랑하며 잽싸고 힘도 세고 빠릿빠릿하고 목청도 좋다. 누구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생각보다 몸이 먼저 튀어 나가는 성격이다.한편 '하자있는 인간들'은 16부작 예정이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우아한 모녀, 몇부작-차예련-인물관계도-최명길 나이? 지수원, 오채이 위해 이훈에 "김흥수 출생비밀 밝힐 것"

'우아한 모녀' 몇부작, 차예련, 인물관계도, 최명길 나이가 궁금한 가운데 지수원이 김흥수의 출생비밀을 밝히겠다고 말했다.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홍세라(오채이)의 결혼 문제로 다투는 서은하(지수원)와 홍인철(이훈)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서은하와 홍인철은 파혼 위기의 딸 홍세라가 행복할 수 있는 방안을 두고 대화를 나눴다. 서은하는 "내가 유라 찾느라 세라 나 몰라라 할 때 해준이가 옆에 있었다. 앞으로도 세라 옆에 해준이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확고한 생각을 밝혔다. 서은하는 "안 되면 최후의 방법을 쓰면 된다"며 "해준이, 제이그룹 핏줄 아니잖냐"고 말했다. 이에 홍인철은 "그걸 밝히겠다는 거냐"며 깜짝 놀랐다. 서은하는 "부모가 자식 위해 못할 게 뭐 있느냐"며 생각을 실천으로 옮길 것을 예고했다.최명길이 맡은 캐리 정(본명 차미연)은 원수의 딸을 유괴해 복수의 도구로 삼았지만, 그 복수가 자신을 향한 부메랑이 되면서 참혹하게 무너지는 모성의 소유자이다.차예련이 열연 중인 한유진 역은 복수의 화신이 되어 사랑하는 남자까지도 복수의 도구로 이용했지만 결국 사랑 앞에, 또 다른 진실 앞에 무너져야 하는 역할로, 차미연(캐리 정)에 의해 유괴된 딸이다. 한편 최명길 나이는 58세이며 '우아한 모녀'는 100부작 편성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배용준♥' 박수진, 단아함 가득한 미모로 시선 집중

박수진(♥배용준)이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박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수진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특히 단아한 박수진의 아름다운 미모는 시선을 집중시킨다.박수진 나이는 1985년생으로 35세, 배용준 나이는 1972년생으로 48세다.한편 박수진과 배용준은 2015년 결혼 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예정화♥마동석 나이차이? '마동석'♥예정화,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에 심쿵

예정화♥마동석 나이차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예정화가 SNS를 통해 몸매를 뽐냈다.예정화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브이포즈를 하는 예정화의 전신 모습이 담겨있다.특히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에 예정화의 모습은 심쿵하게 만든다.예정화와 마동석은 지난 2016년 공개 연애를 선언한 이후 현재까지도 알콩달콩 연애를 하고 있다.한편 예정화는 1988년 32세, 마동석은 1971년생 49세로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17살차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전현무 여자친구 이혜성과 나이차이? '전현무'♥이혜성, 깜찍한 엘사 분장에 눈길

전현무 나이, 이혜성 나이, 전현무&이혜성 나이차이가 궁금한 가운데 전현무 여자친구 이혜성 아나운서가 SNS를 통해 매력 넘치는 미모를 과시했다.최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예가중계 마지막 인터뷰 촬영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엘사 분장을 하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특히 깜찍함이 가득한 이혜성표 엘사의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이혜성은 KBS Cool 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한편 전현무 나이는 1977년생으로 올해 43세, 이혜성 나이는 1992년생으로 올해 28살이다. 두 사람은 15살의 나이차이가 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광수♥' 이선빈, 윤경호 배우와 다정한 투샷

이선빈(♥이광수)이 배우 윤경호와의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최근 이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선빈은 윤경호와 팔짱을 낀 채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아름다운 이선빈의 미모와 다정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는다.이선빈은 2020년 드라마 '번외수사' 방송을 앞두고 있다.한편 이선빈과 이광수는 SBS '런닝맨'에서 호감을 밝히며 연인으로 발전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보이스퀸, 박진영X전영랑X김은주...최고점 경신 실력자들 향연

‘보이스퀸’ 최고점이 연달아 경신되는, 역대급 귀호강이 펼쳐진다.5일 방송된 MBN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에서는 본선 2라운드 ‘TOP3 생존배틀’ 무대의 막이 올랐다. ‘보이스퀸’이 이토록 화제를 모을 수 있었던 이유는 쟁쟁한 실력자들이다. ‘거제도 윤시내 김은주’, ‘버블시스터즈 박진영’, ‘배 띄워라 전영랑’ 등 이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몇몇 참가자 외에도, 매 경연 소름 유발 실력자들이 등장하고 있는 것. 이런 가운데 12월 12일 방송되는 ‘보이스퀸’ 4회에서도 숨막히는 실력의 참가자들의 무대가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첫방송에서 가장 많은 화제를 불러 모은 참가자는 ‘약손’ 원곡자 전영랑과 버블시스터즈 멤버 박진영이다. 경기민요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전영랑은 ‘배 띄워라’를 선곡, 소름 돋는 가창력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태진아가 “우승후보 탄생”이라며 감탄했을 정도. 그녀의 가창력은 시청자도 사로잡았다. 방송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전영랑’이 장악한 것이다.또 차원 다른 가창력으로 무대를 발칵 뒤집은 버블시스터즈 멤버 박진영도 감탄을 유발했다. 고음이 어렵기로 유명한 ‘열애중’을 한치의 흔들림 없이 소화한 것은 물론 뭉클한 감정까지 이끌어낸 것. 박진영 역시 올크라운으로 단숨에 2라운드에 직행했다.그야말로 가창력 맛집이 따로 없다. 다양한 장르에서, 이토록 막강한 가창력을 자랑하는 참가자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토록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들이 앞으로 이어질 경연에서 또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이를 통해 시청자들은 또 어떤 귀호강을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5일 방송된 '보이스퀸'에서 ‘거제도 윤시내’ 김은주는 다른 참가자들의 견제의 대상이 됐다. 이런 가운데 김은주는 ‘코뿔소’를 선곡, 신들린 듯한 퍼포먼스 무대를 선보이며 단숨에 조 1위로 올라섰다. 그러나 이러한 김은주의 기록은 ‘보이스퀸’의 타노스 ‘중국집 사장님’ 안이숙에 의해 갈아치워졌다.한편 MBN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보좌관 시즌3 가능성은? 기대 열어두며 종영

'보좌관2'가 보좌관 시즌3를 암시하며 마무리됐다.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2-사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이대일 극본, 곽정환 연출)이 10일 종영했다. 시즌1와 시즌2를 나눠 편성하며 시청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던 '보좌관'은 최종회에서 송희섭(김갑수)의 몰락을 만들어낸 장태준(이정재)이 청와대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마무리됐다.특히 청와대를 응시하는 모습과 함께 막을 내려 '보좌관 시즌3'의 무대가 청와대가 될 것임을 암시하는 듯했다.시즌3가 확정되지 않았지만, 진행된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열린 결말이다.'보좌관'은 6월 방송됐던 시즌1부터 시즌2에 이르기까지 장장 6개월의 시간을 함께하며 완성도를 쌓았다. '보좌관'과 '정치'라는 쉽지 않은 소재에도 시즌제를 통해 점차 인정을 받았고, 연기와 연출, 대본 등 구멍이 없다는 평가를 받으며 시청자들에게 호평받았다. 또한 촘촘한 전개와 현실을 반영한 대사 등은 실제 보좌관들에게도 "우리의 이야기"라는 반응을 얻어내며 성공을 거둬냈다. 앞서 기자회견에서 보좌관을 만든 곽정환 PD는 시즌2에 이어 다음 시즌도 나오는 것이냐는 질문에 “시즌을 잇는 것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당연히 하고 싶다. 특히 다음 시즌을 가장 주장하신 분이 김갑수 선배님”이라며 “즐거운 촬영현장에서 출연진들과 함께 다음 시즌에 관한 이야기도 많이 나눴다. 여러 조건이 갖춰져야겠지만, 기대 중이다”이라고 답했다.한편 '보좌관'은 시즌제로 기획돼 시즌1과 시즌2로 마무리됐지만, 장태준의 도전이 더 남아있음을 예고하며 시즌3에 대한 가능성도 열어둔 상태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홍선영 다이어트 미우새 홍진영, 한채영에 김장 비법 전수

홍선영 다이어트가 주목받는 가운데 홍진영이 한채영에게 김장 비법을 전수했다.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언니 홍선영, 배우 한채영과 함께 김장에 도전했다. 앞서 방송을 통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며 ‘홍금이’ 별명을 얻었던 홍진영은 김장을 배우러 온 한채영과 함께 김장에 나섰다. 재료 손질에 들어간 홍진영과 홍선영은 홍씨 가문만의 김장 특급 비법을 공개했다. 채소 손질에 집중하던 세 사람은 생 고구마를 먹으며 기운을 보충했다. 홍진영은 "(한)채영 언니가 정말 잘 먹는다. 숍에서 볼 때도 항상 빵을 먹고 있다. 공깃밥 몇 공기까지 먹어봤냐"고 물은 후 "우리 언니는 햄버거 7개를 먹었다. 눌러서 먹었다"고 홍선영을 발끈하게 했다.홍진영은 다시 한채영에게 "인생 최대 몸무게가 어느 정도 되냐"고 물었고 다시 "언니는 별명이 108요괴였다"고 폭로하자 홍선영은 "사람들이 진짜인 줄 안다"고 화내며 무채를 던져 한채영을 당황케 했다.이어 드디어 채소 손질이 끝났고 육수 만드는 과정에 들어갔다. 김장 시작 전 각종 재료를 넣고 미리 비밀 육수를 만들어둔 홍자매를 지켜보던 어머니는 "우리 집은 김장할 때 항상 이렇게 만들었다. 왜냐면 조미료를 하나도 안 넣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식힌 육수를 찹쌀 풀과 섞은 홍진영은 손질한 채소를 넣고 각종 액젓을 넣어 본격적인 김칫소를 만들었다. 첫 맛을 본 한채영은 "뭔가 정말 맛있어지는 느낌이다"고 말했고 홍자매 역시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맛에 감탄했다. 김칫소가 완성된 후 배추에 양념을 버무리며 본격적인 김장에 나섰다. 김장 도중 갓 담근 김치를 먹고 “진짜 맛있다”며 감탄을 연발하며 김치 먹방을 펼친 세 사람은 밥 한 공기와 김치를 먹으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시켰다. 한참 먹방에 빠진 홍선영이 “고기랑 함께 먹고 싶다”는 말에 한채영이 나섰다. 한채영은 잡내를 잡기 위한 각종 야채를 넣으며 요리 솜씨를 뽐냈고 먹음직스러운 수육을 완성해냈다. 한채영이 요리에 집중하는 동안 김장을 마무리한 홍자매는 한채영이 만든 수육과 김장김치, 홍진영이 만들어낸 계란밥을 먹으며 거침없는 먹방을 선보였다. 한채영의 수육을 먹어본 홍자매는 부드럽고 촉촉한 맛에 감탄하며 내년 김장을 기약했다. 한편 홍선영은 다이어트 전후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홍선영은 하루 3번 나누어 운동하는 습관을 길러왔으며 약 20kg를 감량했다. 다이어트 전 홍선영의 몸무게는 108kg였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요요미 혜은이? 요요미 막나가쇼, "가장 존경하는 가수 혜은이"

요요미 혜은이 관련 키워드가 궁금한 가운데 트로트 아이돌 요요미가 '포스트 혜은이'로서의 매력을 뽐냈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체험! 사람의 현장 '막나가쇼''에서는 트로트 가수 요요미와 인터뷰를 진행하는 이경규의 모습이 담겼다. 요요미는 롤모델로 혜은이를 꼽았다. 요요미가 혜은이 노래를 줄줄 꿰고 있자 이경규는 "이거 대화가 되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요요미는 자신의 가슴을 가리키며 "제가 여기에 아재가 있어서"라고 답했다."10대들도 좋아하는 노래하는 요정, 해피 바이러스"라고 자신을 소개한 요요미는 이경규가 진행하는 본격적인 인터뷰에서 인생곡 리스트를 밝혔다. 첫 번째는 혜은이의 '새벽비'였다. 가장 존경하는 가수로 혜은이를 꼽은 요요미는 "6살 때 비가 내리던 날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제3한강교'를 듣고 목소리에 충격을 받았다"며 "이런 사랑스러운 느낌의 목소리가 있구나 놀랐다"고 말했다.이에 이경규는 "이목구비가 혜은이와 비슷하다"고 말했다. 요요미는 "많은 분들이 얘기하신다"며 "젊었을 적 혜은이를 닮았다고 한다"고 답했다. 실제로 요요미 콘텐츠 채널 영상의 절반 이상이 혜은이 노래 커버 영상이었다. 이경규는 장난기가 발동해서 "혜은이 씨가 그만하라고 하지는 않았는지?"라고 물었다. 요요미는 웃음을 터뜨리며 "그런 얘기는 없으셨고, 이 귀여운 친구는 누구냐고 하셨다"며 감사함을 전했다.한편 ‘제2의 혜은이’ 요요미는 지난해 초에 데뷔한 ‘트로트 여왕 유망주’이며 ‘유튜브 스타’고, ‘미스트롯’ 현역부에 출전해 끼를 뽐낸 바 있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썸바디2 윤혜수,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 화제 '심쿵 유발'

썸바디2 윤혜수 미모가 화제다.윤혜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혜수가 꽃다발을 든 채로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꽃보다 아름다운 청순 미모가 팬들을 두근거리게 만든다.윤혜수는 Mnet '썸바디2'에서 한국무용수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한편 윤혜수가 활약하는 Mnet '썸바디2'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채담X백세리 아이콘택트, 서로의 진심 전한 힐링 눈맞춤

'아이콘택트'가 성인 배우 이채담과 백세리의 따뜻한 눈맞춤을 담아냈다. 9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는 배우 이채담, 백세리의 눈맞춤이 그려져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이채담은 “성인 배우 6년차인데, 좋아하는 직업이기에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며 “미래의 자식에게도 당당할 수 있다”고 일에 대한 자부심을 밝혔다. 이채담은 “선배 성인배우이자 제가 ‘여신’이라고 부르는 백세리 언니와 눈맞춤을 하고 싶다”며 “4~5년 간 정말 친하게 지냈는데, 언니가 하루아침에 연락처를 바꾸고 잠수를 탄 데다 은퇴까지 해 버렸다”고 사연을 전했다. 눈맞춤방에 나타난 백세리는 “저는 초등교사 출신 성인배우”라며 “약 10년 전 임용고시 패스 후 초등 정교사로 발령을 받았다”고 자기소개를 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백세리는 “부모님께는 노출 연기에 대해 알린 적 없다”며 “내가 너무 돈 욕심에 노출과 관련된 일만 해 온 게 아닌가…”라며 이채담과는 사뭇 다른 스트레스를 고백했다.마침내 이채담과 백세리의 눈맞춤이 시작됐고, 따뜻한 이채담의 시선과 달리 백세리는 불안한 듯 굳은 표정과 눈빛을 보였다. 백세리는 “작년에 아버지가 암 진단을 받으셨다고 하셔서 모든 게 무너진 것 같았다”며 “그리고 여러 ‘악플’을 보는데, 내가 성인배우를 하지 않았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고 힘들었던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이채담은 “나 역시 안 좋은 생각을 하고, 세상의 끝자락에 있기도 했다”며 “같은 직업이니 더 서로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지 않았을까? 나한테 얘기를 해 주지…”라며 자신의 일처럼 안타까워했다.눈물짓는 백세리를 보던 이채담은 “힘들 때 언제든지 얘기해. 이제 잠수 안 탈 자신 있어?”라고 물었고 ‘선택의 문’이 등장했다. 잠시 고민하는 듯하던 백세리는 “약속할게”라며 이채담을 끌어안았고, 함께 손을 잡고 방을 나갔다. 한편 채널A의 신개념 침묵 예능 ‘아이콘택트’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경실 남편? 속풀이 동치미쇼, "전남편 소문 나만 몰라 비참했다" 고백

이경실 남편이 주목받는 가운데 이경실이 전 남편과 관련된 과거를 어렵사리 언급했다. 7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동치미’에서는 이경실이 출연해 외도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전 남편과의 일화를 털어놨다. 이경실은 "원래 부부싸움을 하더라도 금방 푸는 성격이다. 말을 안 하는 사람들을 보면 오히려 신기했다"면서도 "막상 신뢰가 깨지는 일이 생기고, 전혀 상상도 못 했던 일이 닥치니 묵언 수행에 들어가게 되더라. 전 남편과 대화도 하지 않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에 나와서도 진행을 해야 하는데 자꾸 딴 생각을 하고, 집중을 할 수가 없었다”며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던 거였는데 나중에서야 나만 몰랐다는 걸 알았다. 소문에 대해 들려주는 사람들에게 ‘나도 알고 있어’라고 말은 했지만 속으로 너무 비참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경실은 심지어 토크쇼에도 집중하지 못하고 딴 생각을 할 정도였다고 고백하며 "사람은 자신이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라고 말해 게스트들의 공감을 샀다.한편 이경실은 지난 2003년 동갑내기 전 남편 손 모 씨의 폭행으로 이혼을 한 후 2007년 9세 연상의 사업가 최 모 씨와 재혼했다. 하지만 최씨는 지난 2015년 8월 지인의 아내를 성추행 한 혐의로 징역 10월을 선고 받았고 이경실 역시 피해자에 대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500만 원 지급 판정을 받았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