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에도 대세가… 이시영이 최근 빠진 '칼림바' 무슨 악기?

사진=JTBC 지난 25일 JTBC '취존생활'에서 '칼림바'가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배우 이시영이 최근 재미가 들린 취미라고 소개한 칼림바는 공명 상자에 붙어 있는 금속이나 대나무 등의 가느다란 판을 퉁겨서 음을 내는 아프리카 악기를 말한다.짐바브웨와 케냐에서는 '칼림바', 르완다에서는 '이켐베', 콩고에서는 '리켐베'로 불리는 칼림바는 특유의 청아하고 영롱한 소리로 매니아층이 많다.양손의 엄지를 사용해 건반을 위나 아래로 퉁기며 연주하며 두 엄지를 동시에 연주하거나 번갈아 연주할 수 있어 화음 연주 또한 가능하다.online@idaegu.com

빌스택스(전 바스코), 전 아내 박환희 명예훼손으로 고소

사진=박환희 SNS 래퍼 빌스택스가 전 아내 배우 박환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박환희가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아들의 면접교섭권 이행에 대해 "그 분들이 언제가 된다 이렇게 하면 가고", "그쪽이 불규칙적으로 보여준다", "그쪽 집안에서 여자 연예인은 TV에 나오는 창녀라고 생각한다" 등의 발언을 한 것이다.빌스택스는 '바스코'에서 현재 '빌스택스'로 활동중이며 박환희는 KBS 2TV '태양의 후예', SBS '질투의 화신', MBC '왕은 사랑한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두 사람은 지난 2011년 8월 혼인신고를 했으나 2012년 12월 협의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 태어난 아들은 빌스택스가 양육하고 박환희는 양육비를 지원하기로 합의했으나 이혼 후 1년만 양육비만 보내줬다고 전해졌다.빌스택스는 "이혼 후 1년만 양육비만 보내줬고 그 이후엔 없었어요. 아무런 연락도 하지 않았어요"라며 "그래도 (현재)아내의 말을 듣고 아이를 생각해서 보냈죠. 그 후에도 양육비는 보내지 않았지만 요구하지 않았어요. 양육비는 SNS로 갈등이 생겼을 때 처음 요구했죠. 4년 만에 엄마라고 보여주니 아이도 가기 싫다고 울었어요"라고 설명했다.명예훼손 고소에 대해서 빌스택스는 "아이 엄마였고, 제 이미지가 좋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박환희가) 어떤 주장을 하더라도 대응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은 수용할 수 있는 발언을 넘어섰죠"라며 "아이까지 상처받을 수 있는 내용이라 진실을 밝혀야 할 것 같았어요"라고 밝혔다.online@idaegu.com

'불타는 청춘' 새 친구 '브루노' 누구? 90년대 1세대 외국인 연예인

사진=중앙일보 '브루노'가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의 새로운 막내로 등장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독일에서 태어난 브루노는 1978년생으로 90년대 큰 사랑을 받았던 1세대 외국인 연예인이다.브루노는 중국 유학생 보쳉과 함께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1999년 KBS2 '남희석 이휘재의 한국이 보인다'에 출연했던 보쳉과 브루노는 한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문물을 소개했다.당시 보쳉과 브루노는 인기에 힘입어 각종 예능과 CF, 드라마에서도 활약했다.하지만 갑작스럽게 방송에서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이날 방송에서 브루노는 당시 상황을 털어놨다.한국을 16년 만에 찾아왔다는 브루노는 "연예계에서 좀 안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됐다. 배신도 당하고 그랬다"며 "소속사를 나가게 됐는데 계약들이 다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됐다. 어려서 다 믿었던 거다. 계약서가 한국말이었는데 읽기도 어려웠다"고 밝혔다.하지만 한국에 대한 정이 떨어지지 않았다며 "보쳉이랑 같이 여행했던 느낌이 든다. 경치 정말 아름답다. 기분좋다"며 "걱정 없었던, 그 젊었던 때가 생각나니까 기분이 좀 이상해진다"고 전했다.online@idaegu.com

'강현석' 과거 돈 안 갚고 잠수… '전참시'는 어떻게되나

사진=강현석 SNS 개그맨 이승윤의 매니저 강현석씨가 과거 채무 관련 논란에 대해 사실을 인정하며 사과했다.앞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예인 매니저 K와 고등학생 때부터 알았던 사이로 같은 동네에 살았었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왔다.해당 글에서 제보자는 K가 신용카드 대금을 이유로 60만 원 가량을 빌려놓고 약속한 날짜가 지났음에도 수 차례 기한을 미루거나 연락을 받지 않는 등의 행동을 했다고 폭로했다.이어 소송끝에 K의 부모까지 만나는 과정을 거친 후에야 돈을 돌려받았으나 K의 사과는 받지 못했다고 전해졌다.이 K가 강현석인 것이 알려지며 강현석은 오늘(26일) 자신의 SNS에 사과글을 올렸다.강현석은 자신의 SNS에 "2019년 06월 25일에 커뮤니티에 올라온 채무관계 관련 내용은 사실이다"라며 "글의 내용과 같이 채무관계는 당시 해결하였지만 그 과정에서 보인 저의 태도는 분명 옳지 않았고 채무관계가 해결된 이후에도 진심으로 당사자분에게 사과를 드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음은 강현석 SNS 전문강현석 입니다.먼저 많은 분들에게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2019년 06월 25일에 커뮤니티에 올라온 채무관계 관련내용은 사실입니다.글의 내용과 같이 채무관계는 당시 해결하였지만 그 과정에서 보인 저의 태도는 분명 옳지 않았고 채무관계가 해결된 이후에도 진심으로 당사자분에게 사과를 드리지 않았습니다.해당 글을 수 십번 이상 읽어보며 당시 당사자분께서 얼마나 많은 상처와 피해를 받으셨을지 다시 한번 깨닫고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어려서 짧은 생각으로 한 행동이라고 하기에는 당사자분에게 너무나도 많은 피해를 드렸습니다.어떠한 이유로도 제가 했던 행동들에 대하여 변명 할 수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현재 당사자분과 통화를 한 상태이고 늦은 시간에 직접 만나 뵙기 어려운부분이 있어 먼저 부족하지만 유선상으로 사과를 드렸고 추후 당사자분과 직접 만나 뵙고 다시 한번 진심어린 사과를 드릴 예정입니다.이번 일로 인하여 상처를 받았을 당사자분과 많은 분들에게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린 점 다시 한번 깊이 반성하고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진심으로 죄송합니다.online@idaegu.com

승리 검찰 송치, 입영날짜 통보 기다리는 中…

사진=승리 SNS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빅뱅의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 29)가 성매매알선, 횡령 등 7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버닝썬 사태'의 핵심 인물로 경찰 수사를 받아왔던 승리는 성매매와 성매매알선, 변호사비 업무상횡령, 버닝썬 자금 특경법상 업무상 횡령, 증거인멸교사,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식품위생법 위반 등 7개 혐의다.또한 대만과 일본, 홍콩인 일행 등을 상대로 수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와 본인이 직접 성매수를 한 혐의도 있다.승리 외에도 승리의 카카오톡 대화방에 있었던 '경찰총장 윤모 총경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송치됐다.한편 승리는 입영 연기 기한인 24일이 지나 25일부터 현역 입영 대상자가 된다.입영 연기 신청은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며 이에 따라 병무청은 새로운 입영일자를 재통보할 예정이다.online@idaegu.com

송지아 '축구실력' 화제… 송종국 피 못 속이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24일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와 아들 송지욱의 사진을 SNS에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 속 송지아, 송지욱 남매는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송지아는 최근 종영한 tvN '애들생각'에 출연했을 때보다도 훌쩍 큰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박연수 SNS 또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송종국 딸 지아 축구실력'이라는 영상까지 올라와 주목받고 있다.영상 속에서 송지아는 화려한 드리블 실력으로 상대편을 제치고 골을 넣는 모습까지 보였다.네티즌들은 "운동은 역시 유전인가보다", "국대에서 만나는거 아냐?", "와 진짜 많이 컸다" 등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online@idaegu.com

공포영화 '라이트아웃'의 감독 데이비드 F. 샌드버그의 의외의 작품은?

사진=영화 '샤잠!'/네이버영화 영화 '라이트아웃(감독 데이비드 F. 샌드버그)'이 채널 OCN에서 방송되며 오늘(25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2016년 개봉한 영화 '라이트아웃'은 불을 끄면 어둠 속에서 나타나는 일을 다룬 공포 영화로 당시 개봉 전 3분 가량의 단편이 온라인으로 먼저 공개되며 뜨거운 화제를 일으켰다.'라이트아웃'이 재조명되며 감독 '데이비드 F. 샌드버그'의 의외의 작품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바로 영화 '샤잠!'이다. 영화 '샤잠!'은 DC 확장 유니버스 영화로 주인공 빌리 뱃슨(애셔 앤젤 분)이 '샤잠!' 이라고 외치게 되면 솔로몬의 지혜, 헤라클레스의 힘, 아틀라스의 체력, 제우스의 권위, 아킬레스의 용기, 머큐리의 비행 스피드 등 6가지 신화적인 힘을 가진 성인 슈퍼히어로가 되는 내용이다.공포영화 전문 감독인줄 알았던 데이비드 F.샌드버그의 '샤잠!'은 2019년 4월 개봉 당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고수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online@idaegu.com

실제 주인공 TV출연에 재조명되는 영화 '교회오빠'… 어떤내용?

사진=영화 '교회오빠'/네이버영화 오늘(25일)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 KBS 프로듀서 이호경과 영화 '교회오빠'의 실제 주인공인 오은주 씨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에 영화 '교회오빠'의 내용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영화 '교회오빠(감독 이호경)'는 딸 아이를 출산하고 산후조리원에서 나오는 날 들려온 남편의 4기 대장암 소식,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죽음, 항암치료가 종료된 지 일주일도 채 안되어 알게 된 아내의 4기 혈액암 등 잠시도 숨쉴 틈 없이 밀려오는 고난에 기도로 매달리는 것밖에는 할 수 없는 부부의 내용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이다.하루라도 더 '온전한 삶'을 살기 위해 몸부림쳐갔던 이관희 집사의 순전한 믿음을 그린 영화로 이관희씨는 작년 9월 16일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아침마당에 출연한 오은주씨는 "처음에 PD님이 찾아왔을 때 출연해야 되나 망설였다"며 "남편이 저희들의 모습을 암 환자들에게 좋은 정보, 저희가 잘 이겨내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그래서 흔쾌히 허락했다"고 답했다.online@idaegu.com

조 로우, YG에 “여성 초청하겠다“→YG, 정마담 측에 의뢰→업소 여성들과 유럽 '원정 접대'

사진=MBC 방송화면 YG의 외국인 투자자 성접대 의혹에 등장하는 핵심 인물은 '조 로우'와 '정마담'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이목을 끌고 있다.지난 2014년 10월 프랑스 남부 지중해 해안의 모나코의 몬테카를로 카지노 앞에서 찍은 한국 여성들의 사진이 SNS에 올라왔다.이 시기는 YG 측과 조 로우 일행이 정 마담의 강남 유흥업소에서 만남을 가진 뒤 한 달이 지난 시점이다.조 로우가 여성들을 초대하겠다는 의사를 YG 직원에게 전했고 이 직원은 정 마담 쪽에 섭외를 맡겨 강남 유흥업소의 여성들은 조 로우의 초대로 유럽을 찾은 것이다.정 마담은 유럽으로 동행한 여성들에게 1000만원에서 2000만원을 지급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당시 참석자들은 '해외출장'을 성사시킨 사람은 YG 직원이라고 지목해 YG 측의 개입 가능성을 뒷받침했다.online@idaegu.com

B.A.P 멤버 '힘찬', 경기도 한 펜션서 성추행 혐의… 불구속 기소

사진=힘찬 SNS 2012년 '워리어(WARRIOR)'로 데뷔한 B.A.P의 멤버 '힘찬(29)'이 지난 4월 20대 여성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오늘(24일) 불구속기소된 사실이 전해졌다.2018년 7월 경기도 남양주시 한 펜션에서 지인등 남녀 각 3명이 함께 술자리를 갖던 중 힘찬은 A씨를 강제추행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강제추행당했다"고 주장했으며 힘찬은 "서로 호감이 있었다"고 엇갈린 주장을 했다.경찰은 참고인 등 조사결과 힘찬의 강제추행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그를 불구속 기소했다.힘찬의 재판은 오는 7월 12일 시작된다.한편 B.A.P는 소속사와의 계약 분쟁 등과 지난해 멤버 방용국과 젤로가 탈퇴했다. 이후 올해 2월 남은 멤버 4명(힘찬, 대현, 영재, 종업)도 TS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며 해체가 공식화된 상태다.online@idaegu.com

윤지오 결국 변호사 선임, '후원금 논란' 어디까지 가나…

사진=YTN 배우 윤지오가 후원금 사기 의혹과 관련해 직접 경찰에 전화해 변호인을 선임해 협조하겠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고 전해졌다.오늘(24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윤지오가 사이버 수사대장에게 직접 전화를 했으며, 윤지오의 변호인은 경찰에 연락을 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알려졌다.앞서 지난 10일 윤지오를 후원했던 후원자 439명은 "후원금을 반원해달라"며 서울중앙지법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박훈 변호사 또한 지난 4월 윤지오가 경호비용과 공익제보자 도움 등 명목으로 후원금을 받아 개인 용도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사기혐의로 윤씨를 경찰에 고발했다.서울지방경찰청은 후원금 사기 의혹에 대해 윤지오의 국내 은행계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분석 중이다. 윤지오의 출석 여부에 대해서는 "변호인이 출석할 계획이며 본인이 직접 출석할 필요가 있으면 그때 출석하도록 절차를 밟을 것"이라 전했다.online@idaegu.com

김미화 전 남편, 억대 위자료 소송 기각… “증거 없다”

사진=TV리포트 방송인 김미화의 전 남편 A씨가 김미화를 상대로 낸 위자료 등 청구 소송이 기각됐다.오늘(24일) 인천지법 부천지원 민사8단독 권미연 판사는 "A씨가 자녀들을 보기 위해 구체적으로 협의를 요청했는데도 김미화가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했다고 인정할만한 증거가 없다"며 "김미화의 인터뷰 내용과 전후 맥락 등을 보면 과거 결혼 생활에 관한 개인적인 소회를 밝힌 것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권 판사는 김미화가 A씨를 상대로 낸 약정금 청구 소송 또한 기각하고 소송 비용은 각자가 부담하라고 명령했다. A씨가 소송을 제기한 뒤 언론 인터뷰를 했다는 점만으로는 김미화를 비방하거나 명예를 훼손했다고 볼 증거가 없다는 이유에서다.두 사람은 지난 1986년 결혼했으나 2004년 김미화가 이혼 소송을 제기해 다음해 1월 법원의 조정 끝에 이혼했다.online@idaegu.com

H.O.T. 9월 고척돔 콘서트… 상표권 문제는 어떻게?

사진=강타 SNS 오는 9월 H.O.T.의 단독 콘서트 개최가 확정됐다.오늘(24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H.O.T.가 9월 21일,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완전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전했다.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H.O.T.와 상표권 분쟁 중인 김경욱 대표 측은 당혹감을 드러냈다.김경욱 측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H.O.T. 로고, 팀 명칭, '하이파이브 오브 틴에이저'라는 이름까지 현재 소송중인 단계"라며 "그 쪽에서 우리 상표권이 무효라고 소송을 걸었는데 지난주 금요일에 모두 기각됐다. 우리 소송은 이제 시작 단계"라고 설명했다.이어 "이건 지난 콘서트 대상으로 상표권 침해하지 말라고 손해배상을 청구한거고, 새로운 콘서트를 하게 되면 당연히 추가 소송을 제기할 것이다. 병합할 수도 있고 따로 진행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2019 High-five Of Teenagers 콘서트 티켓은 옥션티켓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오픈 일정은 예매처와 공식 SNS를 통해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online@idaegu.com

싸이, 양현석 성 접대 의혹 관련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

사진=싸이 SNS 지난 16일 가수 싸이가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의 성 접대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받은 것이 확인됐다.앞서 MBC 탐사보도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서 양 전 대표 등이 2014년 7월 서울의 한 고급 식당을 통째로 빌려 재력가들을 접대하는 자리에 YG 소속 유명 가수가 있었다는 내용이 전파를 타며 싸이의 이름이 거론됐다.이에 싸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성 접대 의혹이 불거진 자리에 동석한 것은 사실이나 양 전 대표와 함께 먼저 자리를 떴다고 밝혔다.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6일 오후 5시부터 17일 오전 2시 15분까지 9시간 넘게 싸이를 조사했으며 최근에는 성 접대 현장에 화류계 여성들을 데려온 것으로 알려진 유흥업소계의 큰 손이라 알려진 '정 마담'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기도 했다.경찰은 싸이와 정마담의 진술 등을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양 전 대표 소환을 검토할 계획이다.online@idaegu.com

'걱' 실시간 검색어 등장에… 이게 과일 이름이라니

사진=채널A 방송화면 오늘(24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걱'이 올라와 이목을 끌고 있다.'걱(Geuk, 게욱)'은 주로 동남아시아 일대에서 재배된다. 베트남에서는 약용으로도 쓰이며 설날에는 행운의 상징으로도 생각한다.걱에는 라이코펜이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라이코펜은 타임지에서 발표한 '심각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성분'으로 소개돼 주목을 받고 있다.라이코펜은 붉은색을 띠게 하는 식물성 색소로 비타민 A의 전구체임과 동시에 강력한 항산화효과가 있어 전립선암뿐 아니라 위암에도 예방 효과가 있다는 국내 연구 결과도 있다.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성인암의 위험성을 낮추고 극복할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해 왔는데 그 중 강력한 항산화 효소가 라이코펜이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