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낮 최고 33도… 대구 ‘폭염주의보’ 긴급재난문자

오늘(23일) 일부 지역에서는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더울 것으로 보인다.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3~7도 높은 23~33도로 예보됐으며 특히 대구 등 경상내류 지역은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이날 오전 폭염 특보가 발효될 예정이다.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맑은 날씨에 강한 햇빛이 더해져 기온이 올라 경상내륙과 일부 중부내륙, 동해안을 중심으로 폭염 특보가 확대 발표될 가능성이 있어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online@idaegu.com

명지학원 4억3000만원 못 갚아 파산, 명지대 등록금 9백11만7400원은 어디로…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명지대를 비롯해 초등학교까지 총 다섯개의 교육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명지학원이 4억3000만원의 빚을 갚지 못해 파산 신청을 당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이에 명지대학교에 대한 추가글까지 이어지며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2018년 4년제 대학 등록금 1위에서 10위까지 순위가 매겨진 조사에서 명지대학교는 9,117,400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명지학원은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매출 2조원대의 기업을 보유해 재정이 튼튼한 학교법인으로 알려졌으나 설립자의 장남인 유영구 전 이사장이 2007년 자신이 소유한 명지건설의 부도를 막기 위해 법인의 수익용 재산인 명지빌딩을 2600여억원에 매각했고, 사학 비리가 터지면서 재정이 악화됐다.명지대는 2018년 2월 기준 자본잠식 상태로 자산(1690억원)보다 부채(2025억원)가 많은 상태로 학교 재정상 자본금에 해당하는 기본금 조정항목도 118억원 적자, 당기운영차액도 52억원 적자다.이에 재학생들은 대학교 폐교까진 힘들 것 같다는 의견에 모두 공감을 표하고 있지만 설마 하는 마음에 걱정이 크다는 반응이다. 법적으로 명지학원이 파산되면 재학생들은 다른학교로 편입하거나 재수해서 다른 대학을 가야하기 때문이다.또한 학교 이미지 추락과 도덕적 비난은 불가피한 상황이며 이번 문제가 수월하게 해결되더라도 ‘돈 문제 많은 대학’이란 인식 문제가 우려된다는 반응도 나온다.online@idaegu.com

대구 중구 한 클럽 폭행 시비 일어, 20대 남성 클럽 가드에게 일방적 폭행 주장해

대구의 클럽에서도 버닝썬 사건과 비슷한 폭행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클럽 이용객 임모(24)씨는 22일 중구 한 클럽에서 가드에게 발을 심하게 밟히고, 목도 졸려 호흡 곤란 등의 증세를 보였다고 주장했다. 현재 그는 무릎과 발, 목 등에 경상을 입어 전치 2주 진단을 받은 상태다.사건은 지난 19일 오전 2시58분께 중구의 한 클럽에서 발생했다.클럽 분위기에 취한 임씨가 클럽 의자를 밟자 한 여성 종업원이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시비가 붙었고 이후 클럽 가드와 폭력 사태로 불거졌다는 것.임씨는 “클럽 가드가 목을 잡고 클럽 밖으로 끌고 간 뒤 발로 차 넘어뜨려 심하게 폭행을 가했다”며 “클럽 측은 오히려 내가 여성 종업원 2명의 머리와 목을 밀치고 팔 부위를 발로 걷어찼다고 신고해 억울할 따름”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여성 종업원과 시비가 있었지만 클럽 가드에게 폭행을 당할만한 일은 아니었다”며 “전혀 상관없는 또 다른 여성 종업원 1명도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어 황당하다”고 말했다.그는 진술서와 CCTV 검증 등을 통해 이번 사건과 관계없다고 판단되는 여성 종업원 1명을 대상으로 무고죄가 성립되는 즉시 고소하겠다는 입장이다.중부경찰서는 임씨와 여성 종업원 2명, 클럽 가드 등을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경찰은 “사건 당일 CCTV를 클럽 쪽에 요청해둔 상태다. 조만간 시시비비가 가려질 것”이라고 밝혔다.대구 중부경찰서 전경.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대구시, 친절한 택시 기사님을 추천해주세요

대구시가 다음달 1일부터 10월 말까지 친절기사 선정 시민참여 접수를 받는다.택시를 이용한 시민들이 친절기사를 추천하고, 친절기사로 선정된 기사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 택시 서비스 향상을 유도하자는 취지다.참여방법은 택시 앞·뒷문에 부착된 친절택시 스티커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거나 달구벌콜센터(국번 없이 120번)에 전화 추천과 친절 사연 감동 수기 공모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추천해준 시민 800명에게 즉석 경품을 제공(모바일 기프트)한다. 또 경품추첨을 통해 노트북, 문화상품권도 준다.친절기사는 총 200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사에게는 온누리상품권과 친절택시 인증서를 수여하고 택시회사 경영과 서비스 평가 시 가점을 부여한다.지난해는 중복추천을 포함해 총 1만4천 건의 추천이 있었다. 이 중 법인택시기사 81명, 개인택시기사 119명을 최종 선정했다.대구시는 시민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서부정류장 등에서 ‘달구벌 친절기사 선정’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김종근 대구시 교통국장은 “달구벌 친절택시 선정사업은 택시 운수종사자의 친절봉사의식을 고취하여 대시민 서비스를 향상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시 “상습 체납차량 꼼짝 마라”

대구시는 22일부터 자동차세와 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 번호판 단속에 일제 단속에 들어갔다.영치대상은 자동차세 2건 이상 또는 차량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과 소유자와 점유자가 다른 체납된 대포 차량이다.차량관련 과태료는 주정차 위반, 책임보험 과태료, 자동차 관리법 위반 등이 해당된다.시민 생활과 경제활동 등을 고려해 2건 미만 체납 차량이나 생계형 차량은 단속을 보류하고 영치예고를 통해 자진납부토록 한다.3월말 현재 대구시 지방세 체납액은 603억 원(구·군세 포함)이다. 이 중 자동차 관련 지방세 체납액은 217억 원으로 35.9%를 차지하고 있다. 2건 이상 체납한 차량의 체납액은 전체 자동차세 체납액의 58.2%(125억 원)이다.이번에 차량 번호판이 영치된 체납자는 차량관련 체납액을 모두 납부해야만 번호판을 되찾을 수 있다.번호판을 영치해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차량과 대포차는 압류 및 소유자(또는 점유자) 인도명령 후 명령 불이행 차량은 강제견인 및 공매처분 등을 통해 체납액에 충당한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시, 25~26일 시정정보시스템 일시 중단

대구시는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통합전산센터 전기설비 정기검사에 따른 정전으로 홈페이지 등 모든 시정정보시스템을 일시 중단한다.중단되는 업무는 대구시 홈페이지, 대구시의회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 실시간 대기 정보 등 지산동 통합전산센터 서버에 탑재한 모든 시정정보시스템이 해당된다.전기사업법에 따라 3년마다 실시하는 이번 정기검사는 전기 공급을 완전히 차단한 상태에서 검사 후 재공급하는 것으로 정전시간 동안 노후 축전지 교체 작업도 병행한다.대구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말 야간을 이용해 정기검사를 하기로 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시 23일 마약류 중독 예방 공개강좌

대구시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지부가 오는 9월까지 한 달에 한 번 마약류(약물) 중독 예방을 위한 시민의 이해를 돕는 공개강좌인 ‘힐링 스쿨’을 마련한다.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힐링 스쿨’을 통해 마약류에 대한 심각성과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다.이번 달 공개강좌는 23일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대구시 약사회관 2층 강당에서 신종 마약류의 특징과 위험성, 마약중독의 실제 사례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시 수출기업 홍보영상물 제작해 드립니다

대구시는 다음달 7일까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기업 홍보영상물 제작 지원 사업’에 참가할 업체 20개사를 모집한다.수출기업 홍보영상물 제작 지원 사업은 자력으로 해외 판로 개척 및 신규바이어 발굴에 어려움이 있는 지역의 중소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한다.지난해 직수출 실적이 1천만 달러 미만인 대구지역 중소기업 중 희망기업을 대상으로 제작금액의 80%,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해준다.러닝타임 3~4분의 외국어(영어·중국어·일어·베트남어·태국어 등) 홍보영상물 제작을 지원한다.통상 제작비용이 500만 원인 것을 고려하면 기업체 부담은 100만 원이다.신청기업 중 3030기업, 스타기업, 프리스타기업 등 대구시가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기업은 우대한다.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이 사업을 위해 재무상태 및 영상물 제작 실적 등 자체 평가를 통해 5개의 영상물 제작업체(이씨플라자, 지비컬쳐, 소울헬리캠프로덕션, 와이디자인랩, 미디어컷)를 선정했다.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기업을 효율적으로 홍보할 수 있고 특히 해외마케팅 활동 시 제품을 직접 전시할 수 없는 공간적 한계를 영상물을 통해 극복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 치맥페스티벌 참여업체 판매부스 공개모집

2019 대구치맥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대구치맥페스티벌(7월17일∼21일)의 참여업체 판매 부스를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대구치맥페스티벌에 우수한 업체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매장을 직접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하고 있다.참가업체는 프리미엄 부문(두류야구장)과 일반 부문(2·28주차장, 야외음악당), 푸드트럭 부문(야외음악당), 영 챌린지 부문(2개 부스)으로 구분한다.일반부문 중 야외음악당에 위치하는 일부 부스는 치킨 업체에 한해 심사를 통해 선발 후 부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유망 중소 치킨 브랜드 지원프로그램인 영 챌린지 부문은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공모하고, 심사를 통해 선발된 업체는 부스비 무료로 하고 홍보도 지원할 예정이다.부스 모집에 대한 결과는 다음달 중순께 발표될 예정이다.자세한 신청방법은 치맥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경찰, 스마트치안 통한 안전한 사회 조성 나선다

대구지방경찰청이 빅데이터 분석 등 스마트치안으로 안전한 사회 조성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대구경찰은 22일 대구시청, SK텔레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12신고, 순찰차 이동정보, 이동통신 이용고객 정보 등을 활용, 범죄 발생과의 상관성을 분석한다고 밝혔다.경찰은 빅데이터 분석으로 112신고에 대한 순찰차 출동시간 단축 등 골든타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SK텔레콤은 정보통신기술 서비스 전반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으로 예산과 전문인력 및 다양한 분석 솔루션 등을 제공해 빅데이터 분석을 지원한다.대구시 스마트시티과는 이번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행정적인 지원을 한다. 분석결과에 따른 범죄 예방시스템 인프라 구축사업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또 계명대에서는 빅데이터 분석 관련 최신 기법과 대구지역에 맞는 분석솔루션을 자문해줄 예정이다.대구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장은 “최근 빠르게 지능화돼가는 중요 범죄에 대한 효과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관·학 협약체결을 통한 빅데이터 분석을 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해서 협업함으로써 공동체 치안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구지방경찰청 전경.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 남구청, 찾아가는 통합 관광안내소 운영

대구 남구청이 24~26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제7회 한국축제 및 여행박람회에서 ‘찾아가는 통합 관광안내소’를 운영한다.안내소에서는 오는 10월 열리는 ‘2019 대구 할로윈 축제’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3권역 선비 이야기 여행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올해 박람회는 한국문화콘텐츠의 심장 광화문 광장에서 국내외 메가 축제·이벤트 홍보관, 이벤트 산업관, 공연콘텐츠관 및 지역 문화 공연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행사로 마련된다.대구 남구청 전경.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대구 서구 내당2.3동, ‘제1회 반고개 붐붐 희망 페스티벌’ 개최

대구 서구 내당2·3동이 오는 25일 내당성당에서 마을 축제인 ‘제1회 반고개 붐붐 희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 분위기를 살리고 주민들의 화합과 세대 간 소통으로 활기차고 하나 되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주민 참여로 기획됐다.축제에서는 반고개 무침회 골목 상인회에서 무침회 10% 할인과 대구·경북침장협동조합에서 침구류 20~30% 할인 등 행사들이 진행된다.이 밖에 △먹거리, 벼룩시장 등 판매장터 △EM, 에코백, 아트 풍선, 어린이 야광 안전스티커, 아나바다 등 나눔 장터 △클레이 비누, 3D펜, 미니화분, 캐러멜 팝콘 만들기 등 체험장터 △반고개 3행시 짓기 콘테스트 △내서·대성초 학생 및 동네 어르신 동시·동요, 요가 댄스, 우크렐레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대구 서구청 전경.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소방, 무더위 대비 폭염대응체제 돌입

대구소방안전본부가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 등 인명피해에 대비한 폭염대응 체제에 돌입했다.22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 여름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지역 8개 소방서 50개 구급대를 폭염 구급대로 지정했다. 모든 구급차에는 얼음조끼, 얼음팩, 생리식염수 등 체온저하 장비를 비치해 온열 환자 발생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또 48개 119안전센터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 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휴식처로 활용하도록 한다.119종합상황실에서는 온열질환 신고 시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까지 응급처치지도를 하고, 치료할 수 있는 병원을 실시간 안내하는 등 폭염 대비에 만전을 다 할 계획이다.김기태 소방안전본부 현장대응과장은 “폭염 특보 발령 시 온도가 높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시원한 장소를 찾아 더위를 피해야 한다”며 “노약자들은 주변 온도에 대처하는 신체기능이 약하기 때문에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한편 최근 5년간 대구 지역 폭염일수는 연평균 29.6일로 전국 최고수준이다. 이로 인한 온열질환자 수는 연평균 52명으로 나타났다.지난해의 경우 기록적인 폭염으로 119구급차로 이송한 온열질환자 수만 139명에 달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 북구청, 한마음 가족 음악회 개최

대구 북구청이 오는 25일 오후 4시 도시철도 3호선 매천역 광장에서 ‘한마음 가족 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피닉스 크루의 비보이 공연과 한효익 마술사단의 마술쇼, 뮤지컬 그룹 아토의 뮤지컬 갈라쇼 등 다양한 공연으로 진행된다.대구 북구청 전경.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대구시,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지원

대구시는 장애인들의 정보통신기기 활용을 돕기 위해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사업은 신체적으로 정보통신에 대한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시각, 지체·뇌 병변, 청각·언어 등 장애 유형에 적합한 정보통신보조 기기를 지원하는 것이다.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가 대구시인 장애인이나,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가 지원대상이다.지원품목은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영상전화기 등 103종이다.제품가격의 80~90%를 지원해주며 나머지 10~20%는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일반 장애인의 경우 20%를 저소득층 장애인의 경우는 10% 정도를 개인이 부담하면 된다.보급을 희망하는 사람은 다음달 21까지 정보통신 보조기기 홈페이지(www.at4u.or.kr)나 대구시 정보화담당관실, 구·군청 정보화 부서로 우편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보급대상자는 중복지원 여부 확인, 심층 방문상담,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오는 7월19일 최종 선정한다. 문의 : 053-803-3615.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